비마이프렌즈가 드림어스컴퍼니 인수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시너지 창출 방안과 중장기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유통 채널 다각화와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면서 올해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사진)는 23일 열린 비마이프렌즈-드림어스컴퍼니 기자간담회에서 더벨과 만나 "올해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내년에는 이익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기업공개(IPO)는 내년이나 후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사진)는 23일 열린 비마이프렌즈-드림어스컴퍼니 기자간담회에서 더벨과 만나 "올해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내년에는 이익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기업공개(IPO)는 내년이나 후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콘텐츠는 자본시장 미디어 더벨 유료회원 전용 입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 저작권자 ⓒ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