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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콘텐츠

비마이프렌즈 "올해 흑자전환 자신, 2028년 IPO" 서우석 대표 "드림어스컴퍼니와 합병 전혀 생각안해"

서지민 기자 2026-02-23 13:23:00
비마이프렌즈가 드림어스컴퍼니 인수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시너지 창출 방안과 중장기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유통 채널 다각화와 글로벌 진출을 추진하면서 올해 연간 흑자전환을 달성하겠다는 포부다.

서우석 비마이프렌즈 대표(사진)는 23일 열린 비마이프렌즈-드림어스컴퍼니 기자간담회에서 더벨과 만나 "올해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내년에는 이익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기업공개(IPO)는 내년이나 후년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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