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http://blog.naver.com/saaya1217
1: :2012/02/13(月) 17:31:40.52 ID:C5BGLY2yO
심야에 예기치 않은 초인종 소리
심장 튀어나오지wwwwww
4: :2012/02/13(月) 17:32:47.16 ID:RckQi87N0
심야에 애니 보고 있는데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짐
7: :2012/02/13(月) 17:34:02.74 ID:umcu6hC9O
날파리 대량발생
그후 쓰레기 정리는 제대로 하게 됨
8: :2012/02/13(月) 17:34:17.21 ID:lly0VuKm0
전에 살던 주민이 취해서 집에 들어오려고 했을 때
심야에 문고리 달칵달칵달칵달칵…
19: :2012/02/13(月) 17:36:04.59 ID:C5BGLY2yO
>>8
문고리 달칵달칵은 진짜 지릴 레벨이지
36: :2012/02/13(月) 17:39:14.11 ID:lly0VuKm0
>>19
자취 시작한지 1개월도 안 됐을 때 당해서 울었음
9: :2012/02/13(月) 17:34:24.94 ID:6WS1KzTG0
집에 가니 외국인이 빨래를 하고 있었어
11: :2012/02/13(月) 17:34:31.20 ID:VeBvb0Uw0
빠진 머리카락 양
12: :2012/02/13(月) 17:34:40.13 ID:fbsB+CM/O
낮잠을 반복해서 자다보니 사실상 18시간 정도 잤을 때
13: :2012/02/13(月) 17:34:46.97 ID:YEanWIVw0
여름 방학에 고향 내려갔다가 돌아와보니
에어컨 절찬 가동 중
18: :2012/02/13(月) 17:35:49.38 ID:q1EaJWOz0
>>13
이런 적 있지www
그리고 의외로 돈 별로 안 나와서 안심함
24: :2012/02/13(月) 17:36:37.81 ID:Yp5BmgE00
>>13
나는 집 주인이 꺼줬어
15: :2012/02/13(月) 17:35:11.30 ID:Y+mu6ZQgI
G가 출현했을 때
*G : 바퀴벌레
17: :2012/02/13(月) 17:35:15.23 ID:aeLkeOIn0
잘 때 불 끄고 안경을 서랍에 넣으려고 했는데
뭔가가 내 손을 잡아 당겼어
20: :2012/02/13(月) 17:36:18.33 ID:14PDxp5h0
베란다에서 옆집 사람이 훔쳐보고 있었음
21: :2012/02/13(月) 17:36:28.18 ID:Sheq/QnBO
모르는 여자가 집 안에 있었던 일
22: :2012/02/13(月) 17:36:31.53 ID:sZXuvz5kO
명절 끝나고 집에 오니까 담배랑 술이 부자연스럽게 어지럽혀져 있었어
라이터는 망가져 있었음
25: :2012/02/13(月) 17:36:41.04 ID:ZG75sReC0
방범 대책으로 문고리에 걸어뒀던 열쇠 꾸러미가 떨어져 있었던 것
모르는 할아버지가 지 마음대로 문 열려고 했었음
27: :2012/02/13(月) 17:36:58.98 ID:DwYgmZ77O
이사 오자마자 벽장에서 사람이 튀어나오는 꿈을 꾸고 심야에 잠에서 깼을 때
28: :2012/02/13(月) 17:37:16.93 ID:4yWscgzo0
문을 열고 슬쩍 옆을 봤을 때 손이 보인 것 같았을 때
30: :2012/02/13(月) 17:37:20.71 ID:eAkm/rfx0
아침에 일어나니 생전 처음 보는 여자가 옆에서 자고 있었어
31: :2012/02/13(月) 17:38:11.89 ID:3iYFloWs0
무서운 사람이 신문 권유 하러 왔어요
33: :2012/02/13(月) 17:38:34.33 ID:lly0VuKm0
심야에 옆집 커플이 큰소리로 싸움
→칼 들고 나온 것까지 발각
→20분 후 싸움은 신음으로 바뀜
그런 줄 알았는데 다음날 심야에 집 주변에 경찰차 대거 내습
→옆집 커플이 헤어진 후, 남자가 스토커가 되어 복도에서 자기 팔을 서걱
→피투성이 사건
35: :2012/02/13(月) 17:38:53.83 ID:Fss7GYjP0
심령 관련은 전혀 안 믿었는데
심야에 벽장 안에서 노크 소리가 났을 때는
비명 지름
39: :2012/02/13(月) 17:40:32.59 ID:vuG84ach0
10일만에 집에 돌아가보니 집에서 이상하게 냄새가 났어.
원룸인데 아무래도 싱크대 주변에서 나는 것 같았어.
환기를 해도 냄새가 나도 옷에도 이불에도 냄새가 나
배수구 청소를 해도 똑같아.
며칠 후, 이번에는 날파리가 늘어났어.
어디서 들어오는 건지가 의문이었는데
또 며칠 후, 어쩐지 밖이 소란스러웠어.
하지만 방치함.
다음 날, 복도로 나가보니 옆집에 업자가 들어가 있었어.
인사를 하고 무슨 일인지 물어보니
옆집 새끼가 전기세도 수도세도 못 내서 끊겼고
집세도 못 내서 야반도주 했다는데
그때 안 내려가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탓에 냄새&날파리가 발생했다는 게
사건의 진상이었음…
옷에 밴 냄새는 옆집 사람의 대변이구나…….
시체라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었지만.
41: :2012/02/13(月) 17:41:05.17 ID:21Ja6n4z0
현관문 앞에 누가 계속 있었을 때
1시간은 있었음
44: :2012/02/13(月) 17:42:35.80 ID:3wRrN6mo0
봄부터 혼자 사는데 불안해지는 말 하지 말라고…
45: :2012/02/13(月) 17:42:45.67 ID:6sxLfKRy0
창가 권유 너무 무서워
NHK 수신료도 찾아오고 지림www
49: :2012/02/13(月) 17:45:16.74 ID:C5BGLY2yO
>>45
NHK는 ㄹㅇ로 짜증남
초인종 누른 후에 노크까지 하고 이름 불러댐
뭐, 물론 무시하지만
46: :2012/02/13(月) 17:43:09.77 ID:8JEte91l0
현관에 뱀이 있었어
나도 뱀도 잠시 굳었지만 뱀이 우리 집 안으로 들어감
47: :2012/02/13(月) 17:43:21.89 ID:LxfFTTY10
화장실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 있었을 때
50: 【1.8m】:2012/02/13(月) 17:46:11.64 ID:CfoB1mFO0
무심코 현관을 보자 모르는 여자가 고개를 숙인 채 서 있었어
52: :2012/02/13(月) 17:46:43.09 ID:Nfje4lZ70
존나게 꾀죄죄한 신문 권유 할아버지가 왔을 때
56: :2012/02/13(月) 17:51:16.71 ID:50zwm8kO0
신문 수금하러 온 줄 알고 문을 열자 부동산 사람이고 무서운 아저씨가
21시부터 4시간가량 집에 들어와 있었음
진짜 좆되는 줄www
60: :2012/02/13(月) 17:51:59.12 ID:K2YmizqX0
한밤중에 편의점 가려고 집 문을 여니까
라모스랑 존나 똑같이 생긴 사람이 3명 있었어.
65: :2012/02/13(月) 17:55:36.19 ID:gqd6brkh0
다음 달부터 혼자 산다고…
심령 관련 얘기는 진짜 하지 말아줘
67: :2012/02/13(月) 17:57:25.93 ID:O+URqlis0
>>65
머리 감을 때 조심해라
82: :2012/02/13(月) 18:02:00.61 ID:C5BGLY2yO
>>65
벽장 구석이랑 벽지 밑에 부적을 붙여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해
87: :2012/02/13(月) 18:05:11.60 ID:NMtDHo8K0
>>65
단순히 심령현상이면 괜찮아,
발소리나 시선의 정체가 진짜 인간일 경우가 가장 무서움
71: :2012/02/13(月) 17:58:36.21 ID:u03Aoxri0
벽이 너무 얇아서 오싹했음
89: :2012/02/13(月) 18:05:55.49 ID:StObhdNK0
>>71
옆집 사람 얘기소리나 tv소리는 그렇다 쳐도
이 가는 소리나 코 푸는 소리, 방귀 소리가 들릴 땐 진짜…
79: :2012/02/13(月) 18:01:20.12 ID:O+URqlis0
여사친이 집 문고리 밑쪽에 본드 같은 걸로 누가 바퀴벌레를 붙여둔 줄 모르고
있는 힘껏 잡았다가 울었단 얘기를 들은 뒤로
문고리는 옆으로 잡으면서 열게 됐어
90: :2012/02/13(月) 18:07:51.36 ID:1j7iWJbtO
오토락이 아닌 곳에 사는 놈 이해를 못하겠음
91: :2012/02/13(月) 18:08:57.21 ID:vuG84ach0
입구는 오토락인데 살짝 높은 벽만 타넘으면 들어올 수 있음…
95: :2012/02/13(月) 18:13:33.49 ID:C5BGLY2yO
오토락이 빈집털이 피해 사례가 확실히 더 많지
2층 베란다는 다들 안 잠가두잖아
92: :2012/02/13(月) 18:09:52.73 ID:sSRHkKo30
술 마시고 심야에 집에 갔는데 집 열쇠가 없었을 때
93: :2012/02/13(月) 18:12:23.34 ID:O+URqlis0
그리고 엘리베이터도 무섭지
각 층마다 달린 유리 부분에서 보이는 복도
그 복도 안쪽에 보이는 검은 그림자가 1층씩 올라갈 때마다 가까워져
그게 사람이라고 인식한 후에는 밖을 보는 게 무서워서 눈을 감아
그리고 문을 열렸을 때의 그 공포는 장난 아니야
94: :2012/02/13(月) 18:13:29.44 ID:DyZCfwsV0
엘리베이터는 절대 안 탐
7층에 살 때도 안 탔어
98: :2012/02/13(月) 18:17:19.79 ID:O+URqlis0
>>94
1층에서 7층 가는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2층 유리 너머로 날 보는 남성이랑 눈이 마주쳤어
그리고 다음 순간, 그 남자가 웃으면서 바깥 계단을 뛰어올라가는 모습이 보임
그럴 때 어디서 내려야 할지 고민됨
111: :2012/02/13(月) 18:25:51.41 ID:DyZCfwsV0
>>98
무서워ㅓㅓㅓㅓㅓㅓㅓㅓ
99: :2012/02/13(月) 18:17:28.27 ID:q0lqIbre0
옆집에 사는 활발한 흑인이 빈번히 돈을 빌리러 오는 걸라나
101: :2012/02/13(月) 18:18:43.81 ID:lly0VuKm0
>>99
좋은 친구가 생겨서 잘 됐네
102: :2012/02/13(月) 18:20:00.35 ID:50zwm8kO0
종교 권유가 왔을 때 귀여운 누님이 생글거렸는데
그 뒤에서 할망구가 히죽거리고 있었음
106: :2012/02/13(月) 18:23:16.92 ID:C5BGLY2yO
아파트 옆이 공동묘지인데 심령현상은 지금까지 안 일어났어
이런 인기 없는 집은 집세랑 주차세가 싸니 꽤 추천함
109: :2012/02/13(月) 18:25:34.41 ID:O+URqlis0
>>106
너 언제부터 공동묘지가 아니라 아파트에 살고 있다고 착각한 거야
116: :2012/02/13(月) 18:30:02.57 ID:50zwm8kO0
오토락은 모르겠지만
NHK 씰 붙어있는 곳에
이상한 기호가 적혀있으면 조심해
119: :2012/02/13(月) 18:32:41.97 ID:C5BGLY2yO
>>116
뭔 숫자가 적혀 있는데
122: :2012/02/13(月) 18:36:20.70 ID:50zwm8kO0
>>119
방문판매 암호임
×면 계약을 안 한다거나 그런 거…
141: :2012/02/13(月) 18:52:49.65 ID:jh9OlJSm0
여기 적혀 있는 건 극단적인 사례일 뿐이고
어느 집에서나 그런 일이 있는 건 아니지? 그치?
142: :2012/02/13(月) 18:53:54.12 ID:O+URqlis0
>>141
샤워룸이랑 편지 투입구, 외시경, 벽장, 엘리베이터 조심해
168: :2012/02/13(月) 19:05:57.22 ID:yBYOxBgg0
혼자 산 지 1주일 됐을 때였나
심야에 밖에서 살려달란 소리 들렸을 땐 진짜 잠 못잠
169: :2012/02/13(月) 19:07:12.56 ID:O+URqlis0
옆집 사람이랑 인사를 하는 게 중요해
과자 하나로 태어나는 다른 사람과의 인연
곤란한 일이 있을 때 바로 도와주는 건 옆집 사람
그리고 자신에 대해 제일 조사하기 쉬운 것도 옆집 사람…
174: :2012/02/13(月) 19:10:03.69 ID:nQ3u3Ds90
기본적으로 외시경엔 뭐 붙여 둠
183: :2012/02/13(月) 19:21:38.66 ID:ABoNwY9m0
야 올해부터 혼자 산다고 그만하라고
193: :2012/02/13(月) 19:34:00.43 ID:KlAy/4y10
집세 못 내니까 문고리에 락 걸어뒀더라
자칫하면 못 나가잖아
201: :2012/02/13(月) 19:59:47.63 ID:Gd+/jbxp0
무서운 건 인간>귀신
186: :2012/02/13(月) 19:28:08.49 ID:6hSA2Iz90
딩…
동
-
아 혼자 살아본 적 있는 사람이 대공감할 스레네요
주민 여러분은 혼자 살 거나 혼자서 집을 보고 있었을 때 어떤 스펙타클한 일을 겪어보셨나요?
저는 이맘때 같은 여름 밤에 자주 창문을 열어두고 잤었는데
새벽에 일어나보니 닫아뒀던 방충망이 끝까지 다 열려 있던 때가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고 며칠 쯤 지났을 때 TV를 보다가 아무 생각 없이 창문을 봤는데
닫아뒀던 창문이 반쯤 열려 있고
밖에서 누가 서서히 창문을 닫는 광경을 봤던 일이려나요
이 일은 여름마다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ch #2ch번역 #미스테리 #2ch오컬트 #오컬트 #신기한이야기 #5ch #미스터리 #불가사의 #5ch오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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