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진짜 고혈압에 저당에 당뇨병도 있어서 훈현소에서 쫓겨나고, 병무청은 4급을 안 줘서 20살부터 3년동안 뺑이치다가 결국 4급판정 받아서 20대의 절반을 아무것도 못하고 살았는데...

공익은 아파서 못 가는 사람들을 어떻게든 노예로 부려먹으려고 끌고가는 건데 그걸 공익 나왔다고 아예 무시하고 비웃는 사회의 분위기가 사라졌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