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의 서술 관련

닫힘
#1
  1. 기재하신 해당 근거에서는 한쪽의 입장만 확인될 뿐 본 인물과의 직접적인 연관점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해당 신규 서술에 대해 양쪽 모두의 입장에서 인지하는 근거 제시를 추가로 요청드립니다.
  2. 위 1.에 따라 분류 또한 되돌렸습니다.
#2
 
 
 
 
서술 고정 + 분쟁 리비전 내역

2026-02-03 15:40:07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67으로 되돌림) r170 (-161) Abiria (서술 고정 https://namu.wiki/thread/UbiquitousUtterDistinctHeat)
2026-02-03 14:04:00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69 (+146) COSTON
2026-02-03 14:02:58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68 (+15) (편집 요청) 121.190.227.89 (https://namu.wiki/thread/ExuberantElderlyPossessivePet)
2026-02-02 21:16:37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67 (-40) (편집 요청) s385eiwjkq (프로필에 쓰여있음.)
2026-02-02 15:57:45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66 (-15) (편집 요청) s385eiwjkq (반달 복구)
2026-01-29 02:10:18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65 (+15) CreepyContributions
#3
 
 
 
 
@
이성재의 연애 인정
확인 바랍니다.
#4
 
 
 
 
근데 이런것까지 서술되어야하나요?
#5
 
 
 
 
매일 매 시간 일거수일투족이 다뤄질만큼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이런것까지 굳이 서술되어야할것같진 않네요
#6
 
 
 
 
본인이 직접 밝힌 만큼 기재하지 못할 이유는 없다 봅니다
#7
 
 
 
 
관리자분께서 서술자에게 근거를 요청했고 근거 제시 받아들인 만큼 관리자분께 직접 이의제기를 하실 필요가 있다 봅니다
#8
 
 
 
 
https://namu.wiki/thread/ExuberantElderlyPossessivePet 여기서 프로필 훼손으로 재제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9
 
 
 
 
 
 
 
 
 
 
 
 
 
 
 
 
#3 확인해 봤는데 해당 스샷엔 인물이 무려 3명이나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삐삐쀼쀼 애인을 사귀지 마세요' 라는 발언이 해당 사진에 나온 3명 중 링크로 언급된 인물만이 해당 인물의 애인임을 시인하는 발언임
  2. 해당 사진에 나온 3인이 모두 동일인이고 '삐삐쀼쀼 애인을 사귀지 마세요' 라는 발언이 동일인이 해당 인물의 애인임을 시인하는 발언임
 
 
 
 
 
 
 
 
 
 
 
 
 
 
 
 

중 하나는 보여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는 해당 특정인 관련 신규 서술을 입증할 다른 구체적인 근거여도 좋고요. 링크 들어가 봤더니 애초에 나는 누구와 연애 중이다, 라거나 쓰여 있는 걸 예상했는데 그냥 삐삐쀼쀼 같은 걸 보고 결정적 근거라 해석하시면 좀 난감합니다..
 
 
 
 
 
 
 
 
#10
 
 
 
 
@
유설이란 인물이 2025년 5월 29일 호토 코코아를 태그하여 300일 기념이라며 연인이라고 말한 게시글입니다
동시에 2024년 9월 28일 해당 인물의 스샷과 함께 |@ '삐삐쀼쀼 애인을 사귀지 마세요' 라는 발언을 했습니다
각 게시글의 기간과 연관성을 추론했을 때 이 이상의 결정적인 근거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부정하고 싶으실 경우 코코아가 태그를 보고 연인이 아니라 부정한 게시글을 가져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
 
 
 
 
 
 
 
 
 
 
 
 
 
 
 
 
#10 그렇게 이런 트윗 저런 트윗을 이렇게 저렇게 맞춰보니 이런 추측이 된다, 라는 독자연구가 아닌
 
 
 
 
 
 
 
 
 
 
 
 
 
 
 
 
 
 
 
 
 
 
 
 

1. 특정인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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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홈페이지란, 해당 인물 본인 또는 그의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한정합니다.
    • 본인이나 소속사에서 공식 운영하는 공식 팬카페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 해당 인물이 가입한 카페일 경우 서술할 수 있습니다.
    • 단독 문서가 작성된 페이지는 서술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설정을 기반으로 RP를 진행하는 버츄얼 유튜버 및 스트리머는 본 규정을 적용받지 않습니다.
    • 본 규정의 예외 적용 여부를 두고 편집 분쟁이 발생할 경우 운영자가 최종 판단합니다.

에 준하는 해당 인물의 발언이나 증명 사실 등이 있는지 여부를 질문드리는 것입니다. #9에서 예시로
링크 들어가 봤더니 애초에 나는 누구와 연애 중이다
를 짧게 언급드린 바 있습니다. 이정도만 되어도 서술 존치에 충분하다고 느껴집니다.
 
 
 
 
 
 
 
 
#12
 
 
 
 
그러면 유설이랑 인물이 호토 코코아와 연애중이라는 주장을 했다라고 적을까요?
#13
 
 
 
 
#12 그렇게 되면 어째서 특정인 문서에 대한민국의 인물 등재 기준에도 미달하는 인물의 일방적 행동과 주장을 낱낱이 적어야 하는지는 좀 논의의 여지가 있겠습니다만..
#14
 
 
 
 
누군가가 누군가의 연인이라고 주장을 하는 경우는 적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진실이던 루머이던 피해사실이던지요 태그까지 달았고 호토 코코아와 유설이 아는 사이란 건 분명해보입니다
#15
 
 
 
 
#14 그럼 혹시 Abiria도 등재기준 미달인데 해당 주장을 하면 저도 여기 등재 가능할까요..?

상식적인 선에서 합의안 작성이 가능해 보이며, 등재기준이 미달하는 아무나 무분별하게 적지 않는 방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6
 
 
 
 
관리자분께서 근거 제시를 받아들였고 서술에 대한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아 서술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관리자분께 직접 여쭤보시는것이 빠르다 생각합니다
#17
 
 
 
 
#13 #14 #15 는 특정 중재할 여지가 없어 보이는 논의로 보입니다.
#18
 
 
 
 
Abiria 사용자님의 주장은 등재할 필요가 없다는 건가요?
#19
 
 
 
 
#18 아, 오해되게 들릴 여지가 있었네요. 사용자님께서는 나무위키에는 거의 처음 오셔 익숙치 않으실 텐데 사과드립니다. 보통 토론 도중에 이 근거가 유효한지를 묻는 걸 '특정 중재'라고 합니다. (일반 중재랑은 다릅니다.) 아마 관리자를 언급하시는 게 특정 중재를 희망하시는 것 같은데, 어떤 내용에 대해 특정 중재를 희망하시는지 확실히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
 
 
 
 
@ 링크를 보면 Yor 관리자가 대한민국 게이라고 서술한 근거를 여쭤보셨고 사용자는 CreepyContributions사용자는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이 근거를 Yor 관리자가 받아들였고요. Yor 관리자에게 직접 서술 가능한지 여쭤보는 게 빠르지 않을까요
#21
 
 
 
 
 
 
 
 
 
 
 
 
 
 
 
 
#20 해당 근거 존재 여부 확인은 토론이 발제되기도 전이었고, 현재는 근거의 유효성과 타당성을 논하는 현재의 토론 도중이니 특정 중재가 더 적합하지 않나 싶습니다.
 
 
 
 
 
 
 
 
 
 
 
 
 
 
 
 
 
 
 
 
 
 
 
 

1. 특정 중재 행위

 
 
 
 
 
 
 
 
 
 
 
 
 
 
 
 
 
 
 
 
 
 
 
 
  • 이용자는 운영자에게 토론의 일부 내용에 대해 다음 각 항목의 중재 행위 중에서 특정한 중재 행위만을 위한 개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른 행위를 특정 중재 행위로 명명합니다.
    • 편집 분쟁의 존재 사실 확인
    • 토론에 불참 중인 이용자에게 토론 참여 요청
    • 서술의 고정 시점과 입증책임의 결정
    • 이의의 유효성 판단
    • 근거 자료 제시의 강제
    • 특정 근거 자료의 신뢰성 판단
    • 불합리한 근거 제시 요구 기각
    • 이의 제기 기간의 일시정지 또는 무효화
    • 토론과 관련된 규정의 해석
    • 기타 토론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행위[1]
    • 규정의 윤문을 위한 토론의 일반 토론으로서의 진행 가능 여부 판단
    • 기본방침 4.4.1문단 - 규정 개정 토론에 따른, 규정 개정 토론의 발언이 토론 주제와 관련되었는지의 판단.
  • 특정 중재 행위를 위해 개입하는 운영자는 이를 수행하는 동안 담당 중재자에 준하는 권한을 가집니다.
  • 특정 중재 행위에 대한 이의 제기는 기본적으로 특정 중재 행위를 수행한 운영자가 처리하나, 이용자는 사측 관리자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 나무위키의 운영자는 특정한 중재 행위만을 위해 토론에 강제 개입할 수 있습니다.
    • 단, 사측 관리자는 해당 토론의 참여자의 요청에 따라 본항에 따른 권한 사용 행위를 무효화할 수 있습니다.
[1] 발제 목적과 배경 등에 대한 판단 등
 
 
 
 
 
 
 
 
#22
 
 
 
 
근거의 유효성과 타당성을 관리자분께서 확인해주신게 아닌가요?
#23
 
 
 
 
일단 특정 중재 문의를 요청했습니다.
#24
 
 
 
 
ㄲㅇ
#25
 
 
 
 
#1 # 이 게시글에서 유설 씨는 이성재 씨와 연애 300일을 맞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2024년 8월 3일임도 스크린샷에서 알 수 있습니다.

# 이 게시글에서 유설 씨는 코코아(이성재)와 사귄지 1주년이 되셨다고 합니다. 2025년 8월 2일자 글이네요.

일단은 지금까지 보았을 때 유설 씨는 이성재 씨와 열애중이었단 사실을 전혀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계십니다. 만약 두 사람이 연인이 아니라면 이성재 씨는 유설 씨에게 합당한 대응을 하였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본인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허위 사실을 누구나 볼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유포하였으니까요. 그러면 이성재 씨는 어떻게 유설 씨를 보고 있었을까요?

# 2024년 9월 18일자 글입니다. 이성재 씨가 유설 씨를 태그하며 "너무 귀엽다"라고 하시네요. 유설 씨가 이성재 씨와 1일이었다고 주장한 날부터 약 40일 가량이 지난 날이네요.

유설 씨의 주장이 거짓이었고, 둘이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면 어떻게 이성재 씨의 반응이 이렇게 달달할까요? 솔직히 저라면 스토커라면서 손서리 치고 질색했을 것 같습니다만...

# 이는 2024년 10월경에 이성재 씨가 Hoto.Us에 올린 게시물입니다. 역시나 유설 씨와 함께 젤라또를 드시고 계신 모습이네요. '연인'이거나 혹은 '연인임을 스스로 자칭하는 생판 남'과 함께 식사를 하시는 모습이겠지요?

# 첨언하자면 이는 유설 씨와는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만, 이성재 씨가 Hoto.Us에 올린 게시물입니다. 사진 속 스마트워치는 바로 2020년 출시된 애플 워치 프라이드 에디션입니다. 퀴어 커뮤니티 사용자들을 위해 커스텀된 버전이며, 그 자체로도 성소수자로서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6
 
 
 
 
 
 
 
 
 
#11에서도 제시된 규정을 보면 해당 서술이 공적인 관심사에 맞는 공익성이 있는 서술인가요?
 
 
 
  • 특정인에 대한 서술이란 특정되었거나 특정할 수 있는 실존 인물에 대한 서술입니다.
    • 특정인 관련 문서에서, 특정인에 대한 서술은 공적인 관심사와 관련된 최소한의 공익성이 존재해야만 합니다.
#27
 
 
 
 
기업인의 성적 지향성에 대한 서술이 최소한의 공익성이 있는 서술인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25를 봐도 해당 인물이 '남성과 사귀고 있다'는 것은 증명되겠으나 이게 '게이'로 확정되나요? 적어도 분류는 부적절해보입니다.
#28
 
 
 
 
#27 동성연애자를 게이로 1차로 규정하지 않고 바이섹슈얼 등 대체 범주를 찾으려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퀴어 커뮤니티에 무례를 범하는 것이나 다름없지 않을까요?

그리고 공익성이라는 것은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는 모호한 성질이기에 개인의 판단에 의해 재단될 만한 근거는 되지 못한다 생각합니다.
#29
 
 
 
 
#28 아니죠. 동성연애자를 '성소수자'로 확인할 수 있어도 단순히 남성을 사귄다고 그걸 '게이'로 판단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본인들의 성 정체성 공개가 아닌 이상요. 대체범주를 찾는게 아니라 해당 인물이 '게이'인지 '바이섹슈얼'인지 등 다양한 범주가 가능한데 말입니다. 일례로 일반적으로 결혼한 남여 커플에게 '이성애자'라고 지칭하는 것은 실제로 바이섹슈얼 등일 가능성을 부정하는게 아닌가요?
#30
 
 
 
 
대신 분류:대한민국의 성소수자로 제안드립니다.
#31
 
 
 
 
당사자가 게이라고 커밍아웃을 했거나 신원이 밝혀진 관계자가 게이라고 언급한 자료 (참고)가 있어야하지 않을까요?
#32
 
 
 
 
#30
그렇다면 동의합니다.

최선은 이성재 씨 본인이 젠더퀴어 논바이너리인지, 바이섹슈얼인지, 게이인지 밝혀 논란을 종식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3
 
 
 
 
#32 사실 본인이 연애를 밝혔다면 성지향성을 고지하는게 대부분일텐데 의외긴하네요.
#34
 
 
 
 
 
 
 
 
 
사실 이성애자인데도 불구하고 동성과 사귀고 있다는 가정이 불가능한 것[1]은 아니겠습니다만, 여기까지 따지는 것은 근거나 정황을 봐서는 반대를 위한 반대에 가까워보이긴 합니다.
 
 
 
 
 
 
 
 
 
 
 
#35
 
 
 
 
#31 본인이 게이라고 스스로 밝혀야만이 퀴어로서 커밍아웃인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SNS의 경우 바이오에 🏳️‍🌈나 🏳️‍⚧️같은 깃발을 거는 것은 암시적으로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러한 제품을 구매해 사용하는 것 역시 그런 암시적 방법 중 하나이고요
#36
 
 
 
 
#35 해당 제품은 퀴어를 지지한다는 의미로 발매한 것이긴하나 해당 디자인이 잘 뽑혀서 그냥 사는 분도 많은 거 같습니다.#
#37
 
 
 
 
사실 '지지한다'일 뿐이고 본인이 퀴어가 아닐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당 게시글에서도 본인은 지지하기 때문에 구입했다는 분들도 있네요.
#38
 
 
 
 
#33 # 다만 성별에는 불만족하지 않는다고 본인이 이야기하시는 걸 보니 비수술 트랜스여성은 아니신 듯합니다.
#39
 
 
 
 
#37 #25를 고려할 때 동성과 연애중이신 것을 보아 물론 경우의 수야 많겠습니다만 이 가능성이 썩 높아보이진 않습니다.
#40
 
 
 
 
#39 저도 '퀴어(성소수자)'는 맞다고 생각됩니다만, 해당 팔지를 근거로 '게이'로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동성애인이 있다는 객관적 사실만 있는거 같습니다.
#41
 
 
 
 
#40 그렇습니다. 요지는 이성재 씨에게 동성의 애인이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토론을 발제한 Abiria님께서도 이성재 씨가 동성 연인과 교제 중이라는 것이 담백한 사실임을 아시게 된다면 그걸로 되는 것입니다. 애초에 이 토론은 근거의 진위 여부을 가리기 위한 토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시한 모든 제시한 근거는 이성재 씨가 동성의 연인과 최소 1년간 교제했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사실 연인이 아니기가 더 힘들다 봅니다. 연인이 아니라고 한다면 본인이 만든 사이트에서 본인과 사귄다고 주장하며 지속적으로 태그하는 '남'을 쫓아내기는 커녕 그 사람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안 가리고 사교 활동을 한다는 것인데 그런 가정을 세웠을 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은 아니죠.
#42
 
 
 
 
일단 특정 중재 답변에서도 문의드렸지만 해당 서술이 '공적인 관심사와 관련된 최소한의 공익성이 존재하는지'와 '개인정보' 관련 규정의 적용 여부에 따라서 만약 공익성이 있고, 개인정보나 사생활 정보도 아니라면 서술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일단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43
 
 
 
 
#25 제시하신 근거를 전부 확인하였으나, 그냥 귀엽다고 하거나 같이 음식을 먹었다는 트윗들일 뿐 해당 인물과 공식적으로 사귀고 있다는 실질적인 근거는 확인하지 못하겠습니다. 당연히 밥을 먹거나 귀여운 건 연애와 무관한 맥락에서도 가능하고요. 상위 2개 근거는 이미 #9 #11 등에서 반박되어 특정 중재 요청이 들어간 상황임을 말씀드립니다.
#44
 
 
 
 
동성과 사겼으면 상대가 젠더 왜곡자인 오시마 카오루 급이 아닌한 일반적으로 성소수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성재씨가 유명인이거나 동성연애가 삶의 중요한 부분도 아닌데 이를 기재하는게 사생활 침해로 금지될 수 있는 서술이라고 봅니다.
#45
 
 
 
 
특정 중재 답변이 완료되었으니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6
 
 
 
 
Yor 2026-02-05 12:22:02 | 답글
해당 인물이 본인의 성정체성 및 연인 등에 관하여 공개적으로 명확히 밝힌 사실이 있는 경우, 이를 기재하는 것이 정보 공유의 관점에서 공익성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본인이 이를 명확히 밝힌 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정황 증거를 조합하여 탐색적·추정적 내용을 기재하는 행위는 공익성이 있다고 판단되지 않습니다.
이전 관련 이용자에 대한 제재가 경고에 그쳤던 것은 나름의 근거가 제시되었기에 토론을 통해 논의해 보라는 취지였으며, 근거의 타당성이나 해당 서술의 정당성이 인정된 것은 아닌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7
 
 
 
 
 
 
 
 
 
#31과 특정 중재 답변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합의안을 제시합니다.
 
 
 
해당 인물의 성 정체성, 연인에 대한 서술을 하지 않기
#48
 
 
 
 
 
 
 
 
 
#47 정정합니다.
 
 
 
해당 인물이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성 정체성에 대해 추측하는 서술을 하지 않기
#49
 
 
 
 
#48 성 정체성이 아니고 성적 지향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50
 
 
 
 
 
 
 
 
 
#49를 반영해 다음과 같은 합의안을 제시합니다.
 
 
 
해당 인물이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성 정체성에 대해 추측하는 서술을 하지 않기
#51
 
 
 
 
 
 
 
 
 
합의안 제시합니다.
 
 
 
이성재가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은 성적 지향에 대해 추측하는 서술을 하지 않기
#52
 
 
 
 
#51 동의합니다.
#53
 
 
 
 
#51에 대한 #52 동의로 이의제기 기간 시작합니다.
#54
 
 
 
 
잠깐만요 토론 중 틀이 없네요?
#55
 
 
 
 
 
 
 
 
 
삭제, 병합 토론이 아니라서 필수는 아닌 것 같으나 혹시 모르니 삽입하였습니다.
 
 
 
2026-02-05 12:57:25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r176 (+33) Change
#56
 
 
 
 
#55 감사합니다.
#57
#58
 
 
 
 
#51의 합의안에 따르면 연인 서술은 유지가 되는 것인가요? #47에서는 연인 서술 관련 분쟁도 정한 합의안인데 #51에서는 빠져있네요.
#59
#60
 
 
 
 
 
 
 
 
 
#51 + #58 반영하여 신규 합의안 제안드립니다.
 
 
 
해당 문서의 인물이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은 연애 관계, 성적 지향, 성 정체성에 대한 서술을 하지 않기
#61
 
 
 
 
#60 동의합니다.
#62
 
 
 
 
#60에 대한 #61 동의로 이의제기 기간 시작합니다.
#63
#64
#65
#66
#67
 
 
 
 
합의사항은 #60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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