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염자국 어떻게 커버하고 계신가요?

저는 너무 굵은 친구들은 뽑고, 나머지는 밀고, 최종적으론 컨실러로 덮어버리고는 있는데

그래도 몇몇 진한 가닥은 자국이 보이긴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커버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나 본인이 쓰고있는 수염자국 커버 방법이 괜찮은거 같으면 함께 공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