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64.0 진단서 나왔는데.. 엄마가 호르몬은 나중에 독립했을 때 시작하라고 하시네..

지금 한창 하고 싶은 거 생겨서 열심히 노력하는 단계이긴 한데 정체성 욕구가 너무 강해서 집중을 잘 못함.. (머리가 나쁘지만 그래도 노력해서 인서울 컴공은 갔음 집중 한다면 잘 하는 편인데..)

지금 가족이랑 같이 살고 있고.. 호르몬 할 돈은 충분히 있어

바로 시작해도 될까.. 숨기면서 같이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