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아직 어렸던 시절에 주인공 집 (신롬) 쳐들어와서 집안 살림 다 때려부수고 주인공 강간 착취 조교했던 양아치년
몇년 뒤 성인이 된 주인공에게 밑도끝도 없이 따먹히고 (보불전쟁) 복수심에 불타서
주인공이 방심한 틈을 타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고 정조대를 채워버리지만 (베르사유 조약)
꼼수로 주인공이 정조대를 풀고 몰래 정력제 (mefo)로 힘을 키워서 돌아오자 결국 완전히 함락당함
먼 미래를 다루는 에필로그(현대)에선 놀랍게도 주인공의 조강지처가 되어있음
러시아: 아주 어린 시절에는 주인공을 졸졸 쫓아다니고 동경하던 (표트르 대제의 독일식 개혁) 시골 소녀였는데
주인공이 프랑스한테 따먹히고 나서 프랑스 이 미친 크레이지싸이코 레즈비언년이 얘도 강간하려고 덤볐다가 역으로 참교육당함 (러시아 원정)
거기에서 미묘한 불화가 시작되고 그 뒤로 서서히 조금씩 멀어지다가 고등학생 시절쯤에 주인공이 서로 다시 친해져보자고 손을 내밀었으나 (삼제 동맹)
결국 더는 서로 가까워질 수 없는 사이임을 직감하고, 모든 악감정이 폭발한 주인공에게 따먹히고 정신병 (2/10월 혁명) 걸림
어느새 정신병 치료를 마치고 돌아온 그녀는 너무나도 달라진 모습(공산화)이었음...
이 멘헤라년 잘못 건드리면 큰일 난다 싶어서 겉으로는 잘 지내다가 (몰로토프-리벤트로프 조약)
프랑스를 함락시키고 현타와서 담배피우던 와중 풍만한 몸매(자원, 식량)를 보고 꼴려버린 주인공이 덤벼듦.
초반엔 주도권을 잡다가 (바르바로사 작전)결국 멘헤라의 페이즈를 따라가지 못하고 (천왕성 작전) 역강간당하는 굴욕을 맛본 주인공은 비굴한 패배자가 됨...
에필로그에선 정신병이 더 심해져서 여전히 티격태격하지만, 사실 감정의 골이 어느 정도 해소된건지, 아내 몰래 몸 (가스 파이프)만 섞는 관계가 됐음;;
터키: 이웃집(아나톨리아) 사는 외국인 누나
외국인의 특이한 문화 (이슬람) 때문에 이웃들과 마찰을 겪고 주인공도 편견에 사로잡혔지만
사실 알고 보니까 나름 괜찮은 누나라서 호의를 몇번 베풀고 (군사고문단 파견) 사기 당해서 엉엉 울 때 위로해줬더니 (전함 증여) 주인공바라기 순애보 메가데레 누나가 됨.
그러다 주인공 정조대 채워질 때 같이 엮여서 국외추방 당할 위기 (세브르/로잔 조약)에 처하게 됨.
정조대가 채워지고 분노에 사로잡혀서 주인공이 타락해가는 모습 (맥주홀 폭동) 을 보고는
더 이상 자신이 알던 상냥한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하고 거리를 둠 (2머전 중립)
에필로그에선 다시 정상화당한 주인공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고 있지만 여전히 예전만큼 가까워지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 (eu가입 퇴짜)
이탈리아: 약간 모자란 연하녀 (사르데냐 피에몬테) 였는데 주인공이 항상 데리고 다니면서 업어 키움 (리소르지멘토 전폭 지원)
어느새 다 자라니까 제법 주인공의 마음에 드는 모습으로 성장함 (리소르지멘토 완료)
이미 잡은 물고기겠거니 하고 소홀히하다가 통수 맞음 (런던 밀약으로 삼국동맹 배신)
그리고 나서 주인공 멀리하고 주인공을 무시했지만 (스트레사 체제)
사실 여전히 주인공 없이는 제대로 할줄 아는 게 없는 허당이라서 자기가 먼저 주인공한테 돌아와서 안김 (안슐루스 묵인, 강철 조약)
에필로그에서도 여전히 툭하면 주인공한테 도와달라고 칭얼거리고 있음 (구제 금융)
과거 시점을 다룬 DLC에서 사실 존나 유능하고(로마) 영악했다(베네치아)는 사실이 밝혀짐. 어떤 이유에선지 본편에선 주인공에 의존하는 것
폴란드: 주인공과 툭하면 싸우던 (동방 식민 운동) 소꿉친구
서로 틈만 나면 계속 wwe를 하다가 (튜튼 기사단 vs 폴리투) 어느 순간 주인공이 삔또가 상해서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큰 상처를 줌 (분할)
이후 프랑스에게 주인공이 당했을 때, 여전히 친한 친구라고 생각해서 눈치 없이 까불다가 또 상처를 입음 (다시 분할)
이번에는 약간의 악감정이 섞인 채로 또 정조대 채워진 주인공 앞에서 까불면서 (단치히 점령)
미친 메스가키년마냥 굴다가 결국 완전히 야마가 돌아버린 주인공에게 철저하게 유린당함 (또 분할)
에필로그에선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먼저 사과하고 배상한 (동방정책, 프로이센 및 슐레지엔 할양) 주인공과 어찌저찌 잘 화해하고 가장 친한 친구 중 하나로 지내는 중
오스트리아, 헝가리: 흑막, 미친 이중인격 얀데레 주인공 누나(신롬 구성국)
주인공과 티격태격하면서 자주 싸웠지만 (왕위 계승 전쟁, 통일 전쟁)
사실 뒤로는 누구보다 주인공을 변태적으로 사랑하고 있음 (친독 외교 및 범 게르만주의)
프랑스에게 주인공이 고립됐을 때도 가족 아니랄까봐 같이 싸워줬다가 주인공이랑 같이 참교육 당함 (생제르망, 트리아농 조약)
주인공이 정조대 채워치고 타락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보면서 (오스트리아 나치당, 화살십자당) 변태같이 자위하다가
마침내 주인공과 하나가 되면서 (안슐루스, 추축국 가입) 절정에 다다르고 좋아죽음
참고로 누나라면서 히로인인 이유는... (합스)
미친년 아니랄까봐 에필로그에서 주인공이 자기 흑역사를 부끄러워하는 와중에도 여전히 주인공을 쉴드치면서 (과거 청산 문제) 그걸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님
기타 서브 조연 히로인)
스웨덴: 러시아를 괴롭히던 (북방전쟁) 또다른 시골 소녀
주인공에게 참교육 (대북방전쟁) 당했다가 주인공이 프랑스한테 털릴때
프랑스 편들면서 (베르나도테 왕조) 음침하고 음흉하게 바라보며 웃다가
주인공이 폭주하는 모습을 보자 겁먹고 설설 김 (부역)
에필로그에서조차 여전히 설설 기는 중
스페인: 자기가 옛날엔 잘 나갔다 (스페인 제국 시절)면서 맨날 치매노인마냥 과거 얘기만 하는 동네 바보 누나
실제로 주인공이 어렸을 때 주인공의 집에 찾아오며 (압스부르고) 간식도 사주고 주인공과 자주 놀아줬지만 (예수회)
당연히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주인공은 기억도 못하고 그냥 동네 바보로 보고 있음 (훔볼트의 에스파냐 식민지 비판)
그러다가 이탈리아가 주인공한테 떼쓰면서 같이 도와주자고 졸라서 밥 사주고 돈 쥐어줌 (콘도르 군단)
하지만 사실 바보가 아니라 존나 영악한 년이라서 주인공이 그 은혜 좀 갚으라고 하자 (2머전 참전 요구) 모른 척 함.
에필로그에서도 여전히 바보 행세를 하며 이탈리아와 함께 (PIGS) 주인공에게 도와달라고 징징대지만
사실 그럴 때마다 받아간 돈 틈틈히 모아서 주식으로 떼돈 벌고 있음 (최근 미친 경제성장 폭)
영국: 범접불가 최고 정실 역체꼴 히로인 역사상 GOAT.
바보같은 주인공을 늘 이끌어주는 스승이자 친구이자 가족 같은 구원자 역할의 성녀고, 모든 히로인 통틀어 최고의 미녀임
반박시 꼴알못
댓글 영역
갈평 시발
이것도 재능이다 십ㅋㅋㅋㅋㅋ
갈평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성이다 시발ㅋㅋㅋㅋㅋ
영국 왜없나했다 - dc App
역시 망상은 씹칠 ㅋㅋㅋ
찐갈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씨발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엄마터진 정신병은 갈평
와 이거는 진짜같네
씨발 존나 정성스러운 갈평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씨발 갈평ㅋㅋㅋㅋㅋ
다음편 시급
영국 왜안나오나했네 시발 ㅋㅋ
처칠아.. - dc App
근데 사실 현재 독불관계 조강지처까진 아니지 않은지.. - dc App
이게 왜 굴라그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동네 힘센 미국 누나 ㅇㄷ?
이 새끼 수상하리만치 수상하게 글 얼개 잘 쓰는데
웹소 작가지 씨발
갈평 왜케 높음 ㅋㅋ
이게 영문학이고 독문학이지 불문학이지 ㄹㅇ
씨발 갈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는 추녀 취급해서 적국과 동맹했지만
이젠 너무 이뻐져서 역으로 눈치보면서 빌빌대게된 히로인 중국도 추가해줘
짱평ㅋㅋ
개씨발 강간순애 꼴잘알은 갈평 ㅋㅋ
@ㅇㅇ(37.19) 강간해서 순순히 애를 낳아라
보면서 발기했는데 책임지셈
독일 불알친구 헝가리 밥셔틀 루마니아 그냥친구 불가리아 어디감?
오.. - dc App
밑에 뭔 사진 나올까 기대하면서 내렸는데 역시 갈평 ㅋㅋ
갈평은 어디까지 가는가
미친년
니도 정성이다 진짜 - dc App
갈평 너무 높다 - dc App
글은 역시 노벨 문학상에 빛나는 갈평 ㅋㅋㅋㅋ
씨발 갈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정도 해야 갈리폴리 상륙가는구나
갈평ㅋㅋㅋㅋㅋㅋㅋㅋ
와씨발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평 ㅋㅋㅋㅋ
개씹갈평ㅋㅋㅋㅋㅋ
개씨발지랄갈평ㅋㅋㅋㅋㅋㅋ
오스트리아 ㅈㄴ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