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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갑신정변 주모자들 무조건 까기 좀 그럼앱에서 작성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25 00:56:19
조회 260 추천 1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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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정변이 결과적으로 퇴보만 남긴 정치적 정변이었다는 점엔 동의하고,

정변 도중 주모자들이 보여준 과격함이랑 편협한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봄.



다만 명문가 자제들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성공 가능성도 낮은 역모라는 도박수까지 뒀을까 싶어서 안쓰러움.

개인적으론 식민지로 전락했다는 이유만으로 당대 조선 지도층이 과하게 비판받는다고 보지만

임오군란(1882)~동학농민전쟁(1894) 시기 조선 지도층(민씨정권)은 욕먹어도 싸다고 봄.



주진오 교수는 갑신정변 개화파가 수구당을 쓸어버린다면서

온건개화파보다 더 수구적인 대원군 세력을 끌어들이는 자가당착을 범했다고 비판하는데

개화파 내부에선 대원군을 롤모델처럼 흠모하는 분위기가 있었고,

당대 대원군파를 제외하면 고종·민씨 세력을 대체할 만한 정치 집단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완전히 이해 못 할 선택은 아니었다고 봄.



물론 대원군이 과연 개화파에 순순히 협조했을지는 다른 얘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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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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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라기에 갑신정변 때 쓸린 애들이 유학도 받고 온 인재들이라던데
    잘 아는 건 아니다만 딱히 온건파가 전통주의 고집하는 수구는 아니라 들었음 - dc App

    01.25 07:49:28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정확한 텍스트는 기억 안나지만 한국 근대사 1권에서였나 주진오 교수는 “같이 유학같다온 인재들도 쓸어버리고 반동적인 대원군 세력이랑 손잡는게 뭔 놈의 개화냐”라고 깠었음. 갑신정변의 실패가 끼친 해악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을거임.

      01.25 17:10:06
  • ㅇㅇ(49.142)

    얼마나 답답했으면 도박수뒀을까 안쓰럽다 이건또 뭔 이입이냐..?

    01.25 14:57:36
    • ㅇㅇ(49.142)

      정치가 애들 장난도 아니고 어설프게 시도해서 후퇴시켰으면 책임지고 가는거지

      01.25 15:10:36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갑신정변 당시 개화파가 보여준 졸렬하고 과격한 행태까지 변호할 생각은 없음. 다만, 갑신정변 이전에 조선 정치가 정상 작동하고 있었냐부터 봐야한다고 봄. 임오군란 이후 조선은 민씨 세도+외세 줄타기로 바닥 찍고 있던 상태였음. 거기서 제도권 안에서 합법적으로 뭘 바꿀 수 있는 루트가 있었냐? 글쎄..

      01.25 17:19:2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49.142) 김옥균보다는 조선 정부의 행태가 더 비판받아야 한다고 봄. 동학농민군이 전주성 점령하던 와중에 김옥균 시체 찢고 정치 쇼하고 있는거 보면 암담함. 그리고 김옥균이 쓴 텍스트를 읽어보면 철없는 급진파가 아니라 당시 기준으로는 문제의식이나 인식 수준이 꽤 앞서 있었음. 김옥균이 올린 상소문을 보면 ‘조선 관료들 중 절반정도가 영국이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고 한탄하는 내용이 있음. 과장이 섞여있었겠다만 일본 유학까지 갔다 온 김옥균 입장에선 갑갑하긴 했을거임.

      01.25 17:27:27
  • ㅇㅇ1(125.186)

    일본군대 끌어다가 왕 보는 앞에서 다른 개화관료들까지 죽여버린 김옥균이 더 답답한 거 아님?

    01.25 18:27:28
    • ㅇㅇ1(125.186)

      그리고 84~94년 사이 조선정부가 마냥 무능했느냐면 그건 또 아닌듯. 고종이 청나라와 친청파 눈총 피해가면서 민씨들이랑 내무부 운영하던 거 보면 국내외적으로 악화된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개화정책을 펴나갔다고 봐야지.

      01.25 18:29:2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개화관료 쳐 죽인건 도저히 변명의 여지가 없지. 하지만 (국내외적 여건이 악화된건 감안해도) 조선정부가 84년~94년 사이에 펼친 개화정책의 강도가 너무 미진했음. 대원군집권기급 or 광무개혁급으로 개혁정책을 급속도로 밀어붙여도 늦을 판국이었는데, 고종이 자기자리 보신하느라 소극적이고 우유부단하게 시간 날린거 맞음.

      01.25 19:23:4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개화정책 강도가 왜 미진했겠냐 임오군란 갑신정변 동학민란 청일전쟁으로 진행하던것마다 죄다 리셋되어버렸으니ㅠ
      - dc App

      01.25 19:52:58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정작 힘실어줄려했던 개화파놈들은 분탕질 쿠테타나 하니 어케보이겠음 - dc App

      01.25 19:53:29
    • ㅇㅇ(125.186)

      @ㅇㅇ 급진개화파의 개트롤짓으로 개화 여론이 씹창나고 청나라 간섭이 심해졌으니까 뚜렷한 성과가 없던거지 그게 어떻게 고종 우유부단 탓이노

      01.25 20:11:11
    • ㅇㅇ(125.186)

      @ㅇㅇ 청나라는 원나라짓하고 개화파는 역적짓하면 나같아도 보신에 집착하지ㅋㅋ

      01.25 20:13:13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소신발언하자면 개화파들이 폭주한건 고종의 갈라치기 술수가 역효과 나서 그런거 아님? 갈라치기를 통한 왕권강화는 좋은데, 그걸 컨트롤 못해버렸잖음. 임오군란 때도, 갑신정변 때도, 을미사변 때도, 청일전쟁 때도 뭔가 주도적으로 나서거나 책임을 진적이 없고 권신들 뒤로 숨어버리잖음.

      01.25 21:24:25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25.186) 고종을 둘러싼 정치적 상황이 암울했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청일전쟁 전까지는 철종 승하 직후 대원군의 상황보단 낫지 않았음? 개항을 한 이후엔 평범함을 뛰어넘어 비상한 리더쉽을 발휘해야만 했던 상황이었는데, 고종을 비롯한 조선 집권층은 그걸 해내지 못했다고 봄. 고종이 나한테 “그럼 너가 해봐” 그럼 할 말이 없긴 한데, 대원군이 악조건을 극복해낸걸 보면 무능하다는 비판은 피할 수 없다고 봄.

      01.25 21:28:48
    • ㅇㅇ1(125.186)

      @ㅇㅇ 고종은 '근대화'라는 전무후무한 도전과제를 요구받은 상황이었는데, 이게 대원군 시절의 통치 난이도가 훨씬 높으면 높았지 낮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더욱이 고종의 가장 큰 '악조건'이 대원군 그 자체였단 걸 감안하면 말이지

      01.25 21:55:25
    • ㅇㅇ1(125.186)

      @ㅇㅇ 그리고 고종의 갈라치기란 게 별거 있나? 선조마냥 피의 당쟁을 조장한 것도 아닌데. 그냥 어리숙한 친일개화파 애들이 급발진 저지른거지. 또 책임 따지기에는 니가 열거한 사례들은 죄다 내란 아니면 외침으로 왕실이 제압당한 상황인데 거기서 고종이 뭘 주도적으로 나서야함?

      01.25 22:02:54
    • ㅇㅇ1(125.186)

      @ㅇㅇ1(125.186) *대원군 시절의 통치 난이도보다

      01.25 22:06:3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125.186) 대원군처럼 정치적 리더쉽을 구축하고 카리스마 있게 정국을 장악하고 주도하는 면모를 보여줬어야 하는데, 고종의 경우엔 그런 강단을 보여준 적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음.(청군파병 요청이나, 강제퇴위 같은 경우엔 잘만 그런 강단을 보여주더라 ㅡㅡ)
      한성조약 수립 당시엔 이노우에가 오만방자하게 구는데 김병시가 나서서 대놓고 꾸짖기 전에는 고종은 아무런 반발도 못했음. 을미사변 직후엔 조선의 거의 모든 정치세력들이 반일로 대동단결한 상황이었음에도, 러시아 공사관으로 달아나서 구심점 역할하는 걸 포기해버린건 실책이라고 봄.

      01.25 22:25:36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125.186) 아프리카사 교수님은 에디오피아 군주들은 근대화에 앞장서면서 맨땅바닥에서 잠을 자거나, 근검절약을 몸소 실천하며 국왕도 노력하고 있음을 알려줬는데 고종은 뭐했냐. 아두와 전투 당시 메넬리크 2세 아내는 상이군인들을 위한 병원에 거액의 기부금을 갖다줬는데 민비는 뭐했냐. (자기는 전공자가 아니지만) 경복궁 전투 때 고종이 군복을 입고 일선에 나서 싸웠다면 결과는 달라졌을 것이다. 일반 백성들이 봤을 때 고종과 민비는 잔치와 굿판만 벌일 뿐 자신들도 뭔가를 희생하고 있음을 보여주지 않았다. 그런 군주를 왜 굳이 긍정적으로 재평가하려고 애쓰냐며 서울대 국사학과가 고종 재평가하는 움직임을 까시더라.. 할말이 없더라

      01.25 22:28:51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125.186) 내가 고종이더라도 유교국가에서 친아버지가 정적으로 돌변하면 대처할 길이 없어서 끙끙댔을거 같긴 함. 그냥 대원군 꼭두각시로 지내던가, 아니면 대원군을 암살하는 패륜을 감행하는 결단을 내렸어야 한다고 봄. 대원군을 물리친건좋은데, 대원군 개혁책을 무위로 돌린답시며 당파색에 편중된 인사정책을 펼치던가, 막무가내로 청전 폐지하는거 보면 Hmm…

      01.25 22:38:40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125.186) ‘근대화’ 난이도가 엄청 높은 전후무후한 작업은 맞지만, 옆나라 일본과는 달리 신중함이라던가 주도면밀함을 보여주지도 못한 것도 아쉬움. 내가 이쪽 전공자는 아니지만, <동아시아 세계질서의 종막>(김기협 교수)에서는 강화도 조약 체결 당시 고종 정권의 행보를 우왕좌왕했다고 비판하더라.(물론 옛날 연구서라 지금 연구는 어떤지 잘 모르겠음)

      고종 입장도 이해가 되긴 함. 임오군란의 경우엔 구식 군인들의 처우들을 좀만 더 챙겨줬더라면, 갑신정변의 경우엔 개화파 입지를 좀만 더 챙겨줬더라면, 동학농민운동 같은 경우엔 이용태만 보내지 않았더라면 터지지 않았을 폭탄들이 연거푸 터졌으니..

      01.25 22:47:02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125.186) 임오군란 터진 것도 실은 별기군(교련별대) 차별대우보다는, 대원군파 밀어낸답시며 대원군에게 호의적인 오군영 특권들을 뺏어서 궁궐 수비대(명칭이 기억이 안남..)에게 줘버린 게 근본적인 원인으로 알고 있음. 갑신정변은 개화파 애들 급발진은 맞고, 신료간 갈라치기도 필요하긴 한데 정치적 갈등을 봉합하여 개혁이라는 물줄기를 이끌어가지 못한게 고종의 가장 큰 패착으로 봄.

      01.25 22:55:43
    • ㅇㅇ1(125.186)

      @ㅇㅇ 글쎄다. 그냥 억까라고 생각함. 한성조약 때, 아니면 을사조약 때 고종이 강단 있는 모습을 보였으면 뭐가 나아졌을까? 일본군이 서울 점거하고 무력시위하는 상황인데 거기서 고종이 뭘 더 하겠음. 그리고 고종이 경복궁 전투 때 일선에서 싸웠으면 뭐가 나아졌을까? 그때는 조선군 주력 부대가 동학군 진압하러 전라도로 내려간 상황이라 고종이 뭘하든 서울은 함락 확정이었음.

      그리고 아관파천은 뭔소린지 모르겠네. 전국이 반일로 대동단결했어도 정작 고종은 궁중에 갇혀 있었잖아. 그거 타개하려고 일으킨게 아관파천이고. 이게 왜 구심점 포기가 됨? 되려 아관파천 덕에 친일내각 숙청하고 대한제국 선포할 수 있었던 건데.

      01.25 22:58:11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1(125.186) 나도 아관파천은 긍정적으로 봄. 고종이 일본의 포로로 억류된 상황에서 러시아 공사관으로 탈출하여 일본에게 최악의 상황을 안겨준 쾌거를 이뤄낸 쾌거가 아니냐고 반문하니까, 한국사 전공 대학교수님마다 면박 주시더라. 어떤 교수님은 한 나라의 지도자가 외국 대사관으로 도망가버린게 백성들 눈에 어떻게 보였겠느냐 이건 엄청 쪽팔린 일이라고 하셨고, 또다른 교수님은 신하들이 궁궐에 있는데 국왕은 측근들과 함께 공사관에 머물러 있었다. 국정운영이 어떻게 돌아갔겠냐고 반박하심.

      01.25 23:03:29
    • ㅇㅇ1(125.186)

      @ㅇㅇ 그리고 아프리카사 교수님 얘기를 반박하는건 좀 웃기지만, 고종도 을미사변 때 순국한 병사들을 위로한다던가 왕실 재정으로 병원 세운다던가 하는 식의 퍼포먼스를 여럿 선보이긴 했음. 확실하진 않은데 대한제국 때 '고종이 길거리 고아에게 내탕금을 내려 구제했다카더라' 하는 식의 미담(?)이 유행했던 걸로 기억함.

      01.25 2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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