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로스트미디어는 사이버 고고학에 가까운 개념 아닌가 싶은데 유달리 괴담이나 오컬트랑 같이 다뤄지는 경우가 많은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한 번만 방송되고 유실된 스펀지밥 더빙판 에피소드' 이런 건 무서운 내용은 아니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