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점은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쯤으로 기억함
방송 내용은 크게 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었음
1. 초등학교 고학년 or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학생들 몇명이 팀을 짜서, 이런저런 미션을 수행하면서 '특정한 장소'를 찾아감 (그 장소가 베이스캠프임)
2. 밤에 그 2개 팀이 공포체험 느낌으로, '어디에 가서 ~를 가져와라' 또는 '~로 가서 ~를 하고 돌아와라' 식의 미션을 주고, 그 미션 수행하는 것을 관찰하는 코너
기억상으로는 KBS에서 방송했던 프로그램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시점에 방영되었던 프로그램들 찾아봐도 도저히 나오지 않음

(1TV, 2TV 옮겨다니면서 했던거로 기억함)

2번 파트의 공포체험 요소는 이후에 다른 예능들(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등등)에서도 써먹었던 포맷인 것을 보면 생각보다 흥행했던 포맷이었던 것 같은데도, 아직까지 발굴된 것이 없는게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