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라 최소인원만 움직여가지고 수레 끌고 몇개 넣다보면 그렇게 넓은 물류창고 안에 나혼자만 있는 적막함이 생기더라 리미널스페이스가 이런 기분인가 싶더라
폰은 못들고 오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생각보다 무서움
그래가지고 빨리 끝내고 사람 있는곳으로 가야지 하고 PDA 검수하는 속도만 점점 빨라지더라 ㅋㅋ
진짜 물류창고에 최소한의 조명만 있고 나혼자 돌아다니면 어떤 느낌일까 생각하니까 괜히 오싹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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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거나 흥미로운 걸 다룹니다, 구독으로 함께해요
새벽에 처음 쿠팡 입고알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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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슈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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