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건 유툽찍는 무당의 개인적 견해라서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셈)


1. 살인마에게도 수호령이 있는가

ㄴ 없는경우가 더많다. 원래 있었지만 떠난경우가 제일많다.

(신기하게 소시오,싸이코패스 성향의 사람에게도 수호령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하던 무당도 있었음)


2. 살인마에게 당한 피해자는 죽어서 어찌되는가

ㄴ 그 살인마에게 맺힌다고 하는 표현이 맞을것이다.

그런데 이건 전혀 좋은것이 아니고 그 살인마가 제일 약해졌을때 해를 가할것이며 원한이 강력한경우에는

그 살인마를 늙어 죽을때까지 끝까지 괴롭히는경우가 있는데, 이런경우에는 만신들도 구제를 포기하는경우가 많다.

애초에 굿하기전에 걸러진다.


3.성범죄자나 이런사람들도 마찬가지인가.

ㄴ 2번이랑 똑같다고함.


4. 그렇다면 미제사건의 잡히지않는 범인들은 이미 죽은사람이 있을수있는가

ㄴ 그렇다. 이미 나는 몇번 보았으며 그 범인들중 일부는 자신이 죽인 피해자의 원혼이 사고사로 데려가는것을 화경으로 보여졌다.


5. 그 범죄자가 물건너 해외로 도망간다면?

ㄴ 그럼에도 빠져나올수없을거다. 이미 그사람에게 맺혔는데

해외 땅의 쌘 신령이라도 그 사람에 맺힌 원혼이 어떤이유로 맺혀있는지 다 알고있기때문에 웬만하면 건들지않는다.

오히려 안좋은게 더 붙을거다.


6. 얼굴을 가리고 해하여도 알아보고 붙어버리는가.

ㄴ 그렇다. (이거는 이유가있었는데 기억안삼)


7. 동물학대해서 죽이는 사람은 어떤가

ㄴ 사람보다 더 독한게 사람을 애당초 좋아하는 동물이 축귀가 되었을때인데 이것 역시 보통 만신이 아니고서 해결못한다. 동물을 구조하는 전문가들도 동물들이 이리저리 빠져나가며 구조하는게 힘이드는판인데

그런 동물들은 이리저리 도망다니며 사람을 놀리지않는가. 그게 축귀가되어 몇배는 강력하게 놀리며 빠져나가고 다시들어오고를 반복한다.

이거때문에 아주힘들다. 그러니 동물이건 사람이건 해하지말고 착하게 살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