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엄마한테 첨 말했었던게 마지막니까 7년 만인가

진짜 의사가 갑자기 나보고 진심이 아니라고 지랄한거
너무 화나..
지가 나에대해 뭘 안다고..
애초에 키나 두상큰건 못고치는걸 아는데
성기만 고치면 장땡도 아니고
진짜 주변에서 병신으로 볼껄 알아도 못참아서 간건대..

진짜
어젠 어찌저찌 참다가 오늘 화장실 들가니까 터지네...

잊어야 되는대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