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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억압을 통해 정체성을 깨치는 소수민족 사례앱에서 작성

Ashige_goo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11 18:29:09
조회 460 추천 13 댓글 23
														





Finally, Kurds have resisted the state policy of ‘Persianisation’. While the state investment in education in Kurdistan is nothing other than attempts at colonial Persianisation of the Kurdish language and identity, it has produced unintended results: leading to an extensive socio-geographical mobility of Kurds and the pro1motion of their ethno-national consciousness and sentiments. The state’s modern educational system, marshalled to Persianise non-Persians, inadvertently has increased public awareness about the state’s assimilationist strategies. Kurdish students seeking university degrees in the central cities have been further exposed to exclusionary measures both from sovereign elites and the state apparatus.



마지막으로, 쿠르드족은 국가의 '페르시아화' 정책에 저항해 왔다. 쿠르디스탄의 교육에 대한 국가 투자는 쿠르드 언어와 정체성에 대한 식민지적 페르시아화 시도에 불과하지만, 의도치 않은 결과를 낳았다. 즉, 쿠르드족의 광범위한 사회-지리적 이동성과 민족적 의식 및 정서의 고취로 이어졌다. 비페르시아인을 페르시아화하기 위해 결집된 국가의 근대 교육 시스템은 의도치 않게 국가의 동화 전략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였다. 중앙 도시에서 대학 학위를 취득하려는 쿠르드 학생들은 주권 엘리트와 국가 기구 모두로부터 배제적인 조치에 더 많이 노출되었다.



Now, a majority of Kurdish families view education as a powerful instrument for emancipation and self-determination. For instance, when a worker from Hawraman region was asked by his boss to choose a reward for his excellent service, he asked for a school in his village, and the school was built upon his request. Now, small remote villages (with barely 40 households) in the mountainous region of Hawraman exemplify Kurdish approach to education as an emancipatory tool.




이제 대다수의 쿠르드 가족은 교육을 해방과 자결을 위한 강력한 도구로 본다. 예를 들어 하우라만 지역의 한 노동자가 상사로부터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보상을 선택하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그는 자신의 마을에 학교를 지어달라고 요청했고 그 요청에 따라 학교가 지어졌다. 이제 하우라만 산악 지역의 (겨우 40가구도 안 되는) 작은 외딴 마을들은 해방 도구로서의 교육에 대한 쿠르드족의 접근 방식을 예시한다. 2011년 그 마을 중 한 곳에서 마을 사람들은 졸업생들을 위한 졸업 축제를 열었는데, 그중 13명이 박사 과정 후보자였다.


[중략]



The paper also highlighted the Kurdish non-state actors’ resistance to the colonial state. The enormous pressure that the regime puts on the Kurdistan Regional Government to constrain Rojhelat Parties has been very effective. Nevertheless, Kurds inside Rojhelat have remained demonstrably defiant against the regime’s policies of cultural and political assimilation through their cultural resistance and by way of their production of Kurdish art, literature, poetry, cinema, music, yearly celebrations of Newroz and various other forms of resistance.



본 논문은 또한 식민 국가에 대한 쿠르드 비국가 행위자들의 저항을 강조했다. 정권이 로질랏 정당들을 제약하기 위해 쿠르디스탄 지방 정부(KRG)에 가하는 엄청난 압력은 매우 효과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질랏 내부의 쿠르드족은 문화적 저항과 쿠르드 예술, 문학, 시, 영화, 음악 제작, 연례 네우로즈 축하 및 기타 다양한 형태의 저항을 통해 정권의 문화적, 정치적 동화 정책에 대해 명백히 반항적인 태도를 유지해 왔다.









냅두면 흐리멍텅하게 아 내가 제국 사람인갑다 하면서 살아가는데 찍어누르고 '우리가 되어라'를 강요할수록 'ㅇㅋㅇㅋ 그럼 소수민족 해줄게' 하는게 국룰인듯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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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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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제펭귄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는 비아의 존재로 인해 규정되니까. 아만 존재하는 상황에서는 스스로를 규정할 이름조차 발전하지 않지

    01.11 18:34:43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너는 내가 되어야한다고? 잠깐, 그럼 나는 쟤가 아닌거네? 나는 뭐지?'

      01.11 18:39:12
  • 알카시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쿠르드족은 지배 민족과 종교가 같으니 탄압이 민족 정체성을 심어준 계기가 되겠지만, 애초에 종교가 다른 경우(아일랜드, 그리스, 아르메니아, 알제리)는 탄압이 없었어도 지배 민족과 분명히 구분되니까 민족 정체성 형성을 막을 수 없었을까?

    01.11 18:39:24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니 뭐 종교만 요소냐. 문화, 언어, 생김새... 맹아는 어디든 있지.

      01.11 18:44:35
  • ㅇㅇ(39.7)

    윤관이 만든 금나라처럼

    01.11 18:40:50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11 18:41:59
  • ㅇㅇ(223.38)

    소수민족들이 보통 왕당파에 서던 이유

    01.11 18:44:17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주류민족과 우리네 모두의 왕이신 아무개 폐하 만세

      01.11 18:45:20
  • 위진갤러1(106.101)

    "자꾸 우리 보고 ㅈ같은 불순분자라고 하니 그럼 그 ㅈ같은 불순분자가 되어주마" 국룰 ㄹㅇ

    01.11 18:44:27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아 위문장

      01.11 18:45:25
  • 위진갤러2(211.210)

    그냥 냅뒀으면 "너 이란인이야?"라고 했을 때, "에, 뭐 비슷하죠?"라고 반응했을텐데, 아예 압도적으로 찍어눌러서 동화시키는 것도 아니고 결국 실패하고 반감만 사니까
    결국 "너 이란이야?"라고 했을 때, "이란계는 맞으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잠깐 내 말 좀 들어봐요."하고 반박하는 집단이 된거네

    01.11 18:55:26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그래도 발루치 애들 처럼 아예 끼요오옷하면서 총들고 다니는 수준까진 안간걸 다행으로 여겨야할른지

      01.11 18:56:50
  • 위진갤러3(218.159)

    제국시대 일본하고 비슷한건가

    1870년대~1910년대:XX인은 일본인들과는 달리 사람이 아닌 원숭이,짐승의 일종에서

    1930년대~1940년대:XX인은 이제부터 일본인(흑인노예 미만의 계급)

    이런 식으로 유무형의 차별과 멸시를 곁들이면서 지배,통제하는거

    그러고보니 이건 서양보다 일본이 더 못했던데 이유가 있는건가

    01.11 19:07:2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서구는 식민지를 좀 오래 해봤는데 일본은 1900년대에 처음 해서 시행착오를 겪을수밖에 없을듯

      01.11 19:08:44
    • Ashige_good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일본은 제국의 경험이 전혀 없잖음. 짬에서 차이가 나지... 그리고 30~40년대는 전시체제라는 특수성을 감안해야하제. 일본인들의 권리도 같이 떡락하고 모두가 중일전•태평양전을 위해 일본 전시체제라는 촌극에 갈려넣어지는...

      01.11 19:09:29
    • 위진갤러3(218.159)

      @ㅇㅇ 유구,대만,조선,남양군도,만주 순서대로 줄곧 먹어오기만 했는데도

      영국은 고사하고 프랑스보다 노하우가 딸리는듯

      01.11 19:10:38
    • 위진갤러3(218.159)

      @Ashige_good 제국의 경험 유무 정도가 아니라

      아예 XX인을 사회문화적,생물학적으로도 사람으로 안본 것 같던데

      전시체제인데도 알게모르게 민족구분이 심했고 해군에선 아예 뽑지도 않은걸 보면

      전근대부터 제국이었던 오스만보다 훨씬 더 안되었을텐데 참

      01.11 19:14:15
    • 위진갤러2(211.210)

      @위진갤러3(218.159)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은 게, "후지타니 다카시"의 "총력전 제국의 인종주의(Race for empire)"라는 서적을 보면, 총독부에서 후원하고 홍보한 영화네는 X남일녀, 일남X녀 조합을 자주 등장시키고 그런 통혼을 장려해왔음. 식민지인과의 결합을 매우 꺼리던 서구와 달리, 식민지인인 X남이 일녀와 결혼하는 걸 "장기적으로 늘려야 할 현상"으로 간주했고
      그건 그냥 일본 체재의 경직성과 쓸데없는 가혹함의 문제이지, 딱히 사람으로 안 보고 말고까지는 아닌 것 같음

      01.11 19:20:24
    • 위진갤러3(218.159)

      @위진갤러2(211.210) 전근대 일본의 외국인 혐오,케가레 소위 더러움+근대의 우생학,인종주의,우월 열등 강조 등을 모두 섞은게 근대 일본이라 봤는데

      총독부조차 그런 사상을 모두 받아들이고 XX을 대하기엔 통치에 한계가 올 수밖에 없었던걸 알았던건가

      주기적으로 이유 없이 관동대학살급 학살을 돌리고 XX인을 불가시천민 이상의 어떤 존재로 여기기엔 일본 내부에서 반발은 안나왔으련지

      01.11 19:32:49
  • 쇄월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호타키 왕조 생각나네 - dc App

    01.11 20:30:58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중국엔 종교가 없으니까 자기네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동화됨

      01.12 03:31:41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근데 중국한족은 왜 그렇게 많이 늘어났냐? 중국인들은 거의 한족인데

    01.12 03:32:08
    • orthodox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청대에 억압당한 민족으로서, 같이 억압당하던 다른 정체모를 민족들을 흡수해서 세력을 불림. "우리 친구아이가 너도 한족해라"

      01.12 12: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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