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B4NET 설정 편 ~
USB4NET (썬더볼트 네트워킹) 설정을 해보자.
먼저 USB4 케이블을 PC와 WTR MAX 양쪽에 연결 후 윈도우 PC에서 보면 아래와 같이 USB4 P2P 네트워크 어댑터로 보여진다.
USB4 P2P 네트워크 어댑터는 특이하게 MTU가 62000으로 설정되어 있어 만약에 있을 수 있는 packet drop을 예방하는 측면에서
NAS 쪽 network 구간들도 모두 동일하게 설정 해 주면 좋다.
전체 서비스 설정에서 이미지 순서를
ON/OFF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WTR MAX 설정부터 먼저 마쳐보자.
1. Proxmox 네트워크 설정
thunderbolt0 이름으로 인식된 걸 볼 수 있고 인터페이스 MTU 설정을 해보자.
다음은 TrueNAS VM으로 네트워크 연결을 위해 Linux bridge 생성을 해주자.
브릿지 포트와 MTU를 설정하고 생성을 누르자.
모두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구성 적용을 누르면 변경 사항이 실제로 적용된다.
이 후 TrueNAS VM에서 사용할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생성하여 새로 생성된 vmbr1 브릿지에 연결해 주면 된다.
2. TrueNAS VM 설정
VM 내부의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설정을 해보자.
새로운 인터페이스가 생겨난 것을 볼 수 있고 활성화는 되어있지 않다.
여기서 62000이 아닌 9216으로 설정하는 이유는 TrueNAS가 UI상으로 설정 가능한 최대값이기 때문이다.
Link local 연결이므로 DNS 설정은 스킵한다.
변경사항 검사를 눌러 변경사항이 적용되도록 하자.
이 후 변경사항에 따라서 바로 적용되거나 재연결 후 아래와 같이 적용되어 있을 것이다.
아래 IPV6 주소를 사용해서 직결로 사용할 것이므로 IP주소를 잘 보관해 두자.
ip link show 명령어를 사용하면 MTU가 9216으로 잘 적용된 것을 알 수 있고
아래와 같이 ip link set 명령어로 MTU 62000이 수동으로 적용 가능하다.
다만 이 설정은 VM 재부팅 시 휘발되므로 이 또한 영구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위와 같이 sysctl 을 이용한 명령어를 등록하여 영구적으로 적용이 가능하다.
설명은 적당히 적으면 된다.
3. PC 설정
먼저 ipconfig /renew를 입력하여 시스템에서 어댑터를 인식하게 한다.
설정 > 네트워크 및 인터넷 > 고급 네트워크 설정 > 하드웨어 및 연결 속성 에 들어가면
상세 정보를 확인 가능하고 마찬가지로 IPV6주소를 보관 해 두자.
위 내용을 보면 MTU가 62000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아래와 같이 ping 명령어를 수행하면 정상적으로 패킷을 주고 받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다음으로 NAS IPV6주소를 라우팅 테이블을 등록해 주면 위와 같이 source IP를 입력하지 않아도 ping이 가능해 진다.
위 커맨드에서 주의할 몇가지를 말하자면,
1. subnet mask를 128로 설정한 것 (경우에 따라서 변경할 것)
2. 인터페이스 이름인 "이더넷 3" (따옴표 필수), 이는 인터페이스 번호 56으로 대체 가능하다.
3. store=active는 현재 부팅 시에만 유지되고 store=persistent로 설정 시 영구적으로 적용된다.
설정이 잘 되었고 source IP 입력 없이도 ping이 잘 되는 걸 확인 가능하다.
이로써 모든 USB4NET 설정은 완료되었다.
~ USB4NET SMB 성능확인 편 ~
먼저 지난번에도 사용했던 붉은 돼지 블루레이 백업 ISO를 복사해서 성능 차이를 확인해 보자.
1G 이더넷 사용시에는 네트워크가 병목이어서 NAS HDD RAID구성의 잠재성능을 확인해보지 못했다.
참고로 IPV6주소로 SMB 접속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Naming Rule을 따라 입력하여야 한다.
1. \\로 시작 (IPV4와 동일)
2. IPV6주소의 :를 - 로 변경
3. 주소 뒤에 .ipv6-literal.net를 붙일 것
예) fe80::be24:11ff:fec4:6a1c의 경우 \\fe80--be24-11ff-fec4-6a1c.ipv6-literal.net
1. 연속 읽기 성능 (ARC 캐싱 전)
850MB~950MB정도의 범위로 약간의 편차가 있는 상태로 전송되며 평균 900MB(7.2 Gbps)정도이다.
2. 연속 쓰기 성능
720MB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다가 20GB를 넘어가면 620MB정도까지도 떨어지는 것이 보여진다.
평균은 700MB(5.6 Gbps)정도이다.
3. 연속 읽기 성능 (ARC 캐싱 후)
1.32GB(10.56 Gbps)가 처음부터 끝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현재 구성에서는 이 속도가 USB4NET의 한계로 보여진다.
결과적으로 ARC 캐싱이 매우 강력함을 느낄 수 있다.
~ 시리즈 끝 ~
이로써 구성기 모든 시리즈가 종료되었다.
만약 이후에 추가로 더 구성한다면 eGPU dock을 구매해서 서브 PC에 방치되어 있는
RTX3090을 local LLM 용으로 구성하는 내용이 될 것 같다.
- 아마도 eGPU 구성 후 계속 됨(?) -
님 때문에 나스 한번도 안써본 거지새끼가 wtr max 사고 싶어짐 ㅠㅠ - dc App
01.10 20:05WTR MAX 기대이상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돈 값 하네요.
01.10 20:13긴글 작성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음여
정말 감사함다
이런게 고사양 NAS의 이점이긴 하지 개추
01.10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