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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사우스햄튼 "안전위반" 확정 & THE "동국대 데이터 없다"

Gender_Watchdo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1.08 11: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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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우스햄튼 대학교(University of Southampton)로부터 정보공개청구(FOI) 공식 답변이 도착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전 게시물의 내용을 정정하고, 더 심각한 '계약 위반(Breach of Contract)' 문제를 제기합니다.

[요약]

  1. 정정: 파트너십은 존재합니다. (단, 2019년 이후 연간 5명 미만의 극소수 교류)
  2. 핵심: 대학 간 계약서에 "학생 안전 보장 의무" 조항이 명시되어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3. 문제: 동국대는 이 국제 계약상의 안전 의무를 위반하고 있습니다.

1. 팩트 체크: "가짜" 아님, 그러나 "좀비 파트너십"

FOI 답변 (질문 1):

"A valid partnership exists in the form of a limited-scope student exchange agreement, under which fewer than five home students a year have undertaken a full-year exchange since 2019-20." ("유효한 파트너십이 존재합니다. 단, 제한적 범위(limited-scope)의 학생 교환 협정이며, 2019-20년 이후 연간 5명 미만의 본교 학생이 참여했습니다.")

해석: 웹사이트 허위 기재는 아니었습니다. (이 부분은 동국대 측에 정정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1년에 5명도 안 가는, 사실상 유명무실한 **'좀비 파트너십'**임이 확인되었습니다.


2. 진짜 폭탄: "안전 보장 의무" 조항 확인

우리는 2번 질문으로 "학생 안전을 어떻게 보장하는가?"를 물었습니다. 사우스햄튼의 답변은 동국대에게 치명적입니다.

FOI 답변 (질문 2):

"The exchange agreement includes explicit contractual obligations requiring both institutions to maintain health and safety standards... and to provide a safe environment for staff and students" ("교환 협정에는 양 기관이 보건 및 안전 기준을 준수하고... 교직원과 학생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명시적 계약 의무(explicit contractual obligation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동국대의 "계약 위반 (Material Breach)"

사우스햄튼은 **"안전한 환경 제공"**을 계약 조건으로 걸었습니다. 동국대는 이 계약서에 서명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

  1. 전국 예체능 성폭력 비율 61.5% (KWDI 2020 보고서): 정부 통계가 '안전하지 않음'을 증명합니다.
  2. 샤오홍슈(Little Red Note) 바이럴 폭로 (2025 5월): 유학생들의 구체적인 성폭력 피해 증언이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3. 최근 '교수 F' 사건 은폐: 인권센터가 혐의를 인정했음에도 이사회는 4개월간 징계를 미루며 학생들을 방치했습니다.

결론: 동국대학교는 사우스햄튼과 맺은 국제 협정의 **제2조(안전 보장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파트너십 목록에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동국대는 국제 파트너들에게 "우리 학교는 안전하다"고 서류상으로 거짓말을 하고 학생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추가 속보] 국제 사회의 "손절" 시작 & 확전

1.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공식 답변 도착 (1월 6일)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 평가 기관 THE는 어제 우리에게 보낸 공식 서한에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Dongguk University has never participated in Times Higher Education rankings... nor do we hold historical data for the institution." ("동국대는 THE 랭킹에 참여한 적이 없으며... 우리는 동국대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도 보유하고 있지 않다.")

QS와 달리 THE는 동국대의 '글로벌 역량' 주장에 대해 검증할 데이터조차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동국대의 "글로벌" 홍보는 국제 평가 기관에서도 인정받지 못한 '자칭'일 뿐임이 드러났습니다.

2. 1월 14일, 전 세계 Top 1000 대학에 "경고 서한" 발송 학교 측의 대응이 없으므로 우리는 행동 단계를 격상합니다. 오는 1월 14일, **전 세계 상위 1000개 대학(QS/THE Top 1000)**의 국제교류처 및 법무팀에 **"한국 대학 파트너십 주의보 (Global Academic Alert)"**가 발송됩니다.

  • 내용: "한국 대학(동국대 포함 부산대, 서강대 등)들이 존재하지 않거나 만료된 파트너십을 웹사이트에 게시하고 있다. 귀교의 로고가 무단 도용되고 있는지 즉시 감사(Audit)하라."
  • 경고: "한국의 '예체능 계열' 학생 안전 문제(성폭력 비율 61.5%)는 귀교 파견 학생들의 안전에 심각한 위협(Liability)이 된다."

이 망신은 동국대가 자초한 것입니다. 부산대(PNU), 서강대, 한예종 등 타 대학들의 허위 파트너십 사례도 확보했습니다. 이제 문제는 동국대를 넘어 'Study in Korea' 브랜드 전체의 신뢰도 추락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향후 대응

우리는 사우스햄튼 대학교 법무팀에 이 '계약 위반'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계약상 명시된 안전 의무"를 동국대가 이행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파트너십의 효력을 정지하거나 강제 감사(Audit)를 수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학생 여러분, 학교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국제 계약법이 여러분을 지키게 하겠습니다.

Gender Watch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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