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다큐로 여기서 촌철살인의 요체를 건든바 있음
"어째서 팔레비가 망했는가"란 질문에 대한
반 이슬람 해서
요약
고대 페르시아부터선 지금 이란에 별로 남은거 없다
시아파 이슬람은 중세부터 현대까지 이란의 정체성이다
1.사파비조
이란의 시아화는 사파비부터 일어났다
조선시대부터다
2.이프샤르 왕조
18세기, 이미 늦은시기 나디르 샤는 이 왕조를 끝장냈는데 아프간 출신 용병겸 객장 장수. 무굴을 델리 근처에서 격멸. 무굴 황제의 옥좌 공작 옥좌를 약탈. 서방에선 페르시아 나폴레옹으로 이자를 칭하며 근대세속통일국가의 맹아의 가능성을 내재했다 평가.
그러나 1대만에 폭정과 대숙청으로 폭주하고 완전히 멸망, 국가는 권력공백과 투쟁으로 사분오열돼 영국, 러시아의 전쟁터가 됨. 그레이트 게임. 나폴레옹은 전쟁으로 근대국가의 체제와 기틀을 의도치 않게 닦았다면 나디르는 그냥 폭주하다 망해. 이게 이성과 어둠의 차이일 것이다 이렇게 열강으로, 제국주의 직전에 타 제국으로부터 영역을 지킬 또다른 제국의 마지막 맹아가 죽고 2백년의 혼돈만 남는다.
3.팔레비 왕조
이 다음에 나타난 왕조가 팔레비 왕조
Flame of persia 1971
얘들은 영광의 기록만이 역사가 아니란걸 망실하고 고대 페르시아만을 뒤쫒아, 이것은 자신의 처지와 열등함을 망각하고 상실한 자격을 남용한 자만이 아닌 교만과 파멸의 행보를 걸어. 고대 왕들과의 연결고리를 날조해 외세와 열강에 과시하려 들었지만 평범한 이란인들을 단결했던 동력 힘, 다시말해 가치관과 역사의 원동력이 무엇인지는 실기하였다. 이슬람
결론
4.이란에 진짜 고대로부터 남은건 언어랑 문학.
고단한 현실의 도피처로 자신의 문화와 그것의 유산을 찾는데 이것은 자신을 초월한 우리 곧 전체의 단결의 축이기도 하다
bbc랑 저 이란계 미국인 아지매 눈엔 이렇게 보인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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