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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긴글주의* 정체화부터 정정까지!

Haely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19 13:50:49
조회 498 추천 10 댓글 26
														

어제 쓰니인데 질문 정말 많이 들어와서 일일이 답장하기가 힘들었어오...

그래서 아예 풀 스토리로 올리기로 결심! 남는게 시간이라...

아래부턴 음슴체로 쓰겠어오!


1. 정체화

본인은 삼 형제 중 막내였음. 연년생 오빠, 이란성 쌍둥이 오빠, 나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옷 입고, 화장하고, 꾸미는 거 엄청 관심 많았음!

애기 때 사진봐도 힐 신고 다니고 패션쇼 마냥 모델 워킹하고 난리도 아녔음ㅎㅎ.

그리고 오빠들과 다르게 굉장히 내성적이였는데 친할아버지가 말씀해주신 썰로는 초딩 때 운동회 몰래 구경 갔는데 오빠들은 공차고 뛰어다니고 난리였다는데

나는 안보여서 한참 찾아보니까 여자 애들이랑 수다 떨면서 놀고 있었다고 함ㅋㅋㅋㅋㅋ. 지금보니 이해가 되지만 그때는 너무 내성적이여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다고ㅇㅇ.


초 5때인가 애들이 2차 성장이 일어나는데 점점 야한 이야기하고 그러다 보니까 남자 애들이랑 나는 안 맞는구나 생각했음. 그리고 그때 당시에 호주로 어학연수 갔는데

남폼으로 다니는 트젠을 보게 됨. 그걸보고 나도 크면 저렇게 되겠구나라고 생각도 들면서 나는 여자로 사는 게 내 인생에 도움이 되겠다고 다짐을 함.




2. 학창시절

그러다 중 2때 고래 잡으러 갔음. 근데 거기서 고환 촉지가 안된다고 함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얼마 안 있어서 거기 돌팔이라고 소문나서 망하긴 했는데

지금보니까 완전 선견지명 그 잡채임ㅋㅋㅋㅋㅋ. 결국은 다른 비뇨기과에서 고래 잡음ㅜ.


그러다 고딩 때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진학했는데 전교생이 기숙사 필수라 남자 애들이랑 한 방에서 지냄. 이때 ㅈㄴ 힘들어서 우울증, 공황, 불면 등등 별의 별 거 다 겪음ㅜㅜ.

근데 이때만 해도 내 정신에 문제가 있구나 생각하고 부모님께 말도 못하고 참고 지냄ㅜㅜ. 친가, 외가 다 절실한 기독교 집안이라 말을 꺼낼 수가 없었음...

낮엔 밝은 아이였다가 밤엔 히스테리, 우울에 갇혀서 지냄.

자퇴한다 어쩐다 하다가 결국 졸업은 했지만 취업이 바로 안되서 1년 있다가 대학 입학함...!

이때는 내 신체적인 문제는 모르고 정신 상태의 문제다라고 생각해서 부모님꼐 겨우 공황만 말씀드리고 정신과 약 먹으면서 남자로 태어났으니 남자로 살아야지 하면서

친구 아버지 건설 회사에서 고딩 떄 딴 자격증으로 건설 도면 체킹하고 시공상태 확인하는 업무함.


그리고 대학교 2학년 때 사건이 터짐



3. 간성

대학교 2학년 때 소변을 보는 상태도 아닌 대도 요도에서 피가 나옴... 애초에 간호사가 꿈이고 의학 지식은 많이 알던터라 신장에 문제 있구나 생각하고

신장 검사 다 받음. 근데 정상임... 그때 담당 의사가 꼭 생리혈 같다며 서울에 있는 큰 병원으로 가보라고 함... 그리고 그즈음에 샤워하고 거울봤는데 가슴이 나오고 있었음...

그래서 이거 보통 문제 아니구나 생각했지만 기독교 집안에서 이런 이야기를 꺼낸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오바였음.

평생을 남자로 산 것도 있지만, 인정은 많은 집안이지만 원칙적으로 안되는 건 강경하게 안된다고 하는 부모님 성격도 한 몫 했음...

그래서 대학 졸업까지는 부모님 지원 받아야 하니 말도 못하고 심리학과 학부까지 잘 마침.


4. hrt and 커밍

그리고 바로 서울에 있는 큰 병원을 갔어야 했는데 그때 당시 혈뇨인지 생리혈인지도 모르고 주기도 일정하진 않아서 작년에 정신과 가서 f64.0 진단서 받고 ㅅㄷㄹ가서 자가주사로 hrt 시작함. 그러면서 엄마한테는 신체적 이상은 말 안하고 걍 여자로 살고 싶다고 살짝 언급했는데 엄마가 불 같이 화는 안내고 걍 그래도 남자로 살아야지... 이러고 넘어감.


5. 찐 커밍

가슴이 점차 나오기 시작했다고 했잖아? 그때 가족들한테 헬스 한다고 둘러대서 근육이구나 했는데 이게 점점 감출 수 없을 정도로 커짐(그래도 작긴 해..).

서울에 거주 중이고 본가는 지방인데 거의 매주 내려갈 정도로 가족들이랑 잘 지냈는데 이젠 몸도 숨길 수가 없다보니 올 여름에 엄마한테 호르몬 치료하고 있다고 함.

그랬더니 엄마가 그럼 모든 지원 끊겠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면서 찐 막장으로 감.

그러다 엄마가 못 참겠는지 서울 집 쳐들어와서 너 죽고 나 죽자는 마인드로 집에 불도 지르고 주사도 다 버리고 한다고 막 그래서 결국 사실대로 말함...

그랬더니 엄마가 왜 말하지 않았냐며 뭐라 하길래 엄마가 이렇게 나오는데 내가 죽을까 무서워서 말 못했다고 하고 병원 예약함.


6. 검사 및 진단

엄마가 검사 당일에 기차로 올라와서 역으로 마중나갔는데 엄마가 '만약 검사 결과도 이상 없으면 그냥 남자로 살아야지.' 이렇게 말하길래 개 빡쳤지만 걍 암말 안하고 운전만 함.

그러고 교수님이랑 상담하고 검사하자고 해서 했는데 검사비만 해도 몇 백 나왔던 걸로 기억...

그때 교수님도 겸사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미 문진에서 간성 소견이 보인다고 하심. 엄마랑 일단 알겠다고 하고 본가 내려가서 아빠, 오빠들, 친가, 외가 다 말씀 드림.

그때 할아버지가 운동회 썰을 풀면서 그런 이유가 있어서 그랬었다고 하면서 이제 이해가 된다고 하심.

그러고 한 달인가 있다가 결과가 나옴. 당연히 간성 진단 나왔지.

그래도 엄마는 '남자로 살아온 세월이 있어서 남자로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고 말하니까 교수님이 '어머님은 어머니 생각만 하시네요. OO이는 자기 걱정이 아니라 어머님 걱정만 하던데'라고 하셨다고 함. 그때 엄마가 머리 망치로 맞은 것처럼 얼얼한 기분들면서 결국 받아드리게 되었다고 하심.


7. 수술 그 이후

그래서 수술 날짜잡고 수술 전 검사랑 할 때는 아빠, 엄마 손 잡고 룰루랄라 가서 교수님도 뵙고 함. 그리고 이름은 아빠가 다시 지어주셔서 그걸로 개명 신청 먼저 함...!

개명은 두 달 넘게 걸렸는데 수술 끝나고 정정 신청 바로 하니까 한 달도 안 걸림... 간성이여서 이렇게 빨리 나온 거 같음ㅋㅋㅋ.

심문 받으러 갔을 때도 질문 크게 안하드라.

하고 싶은 이야기 있냐니까 '이제 정말 여성의 신체가 되었으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제도적인 도움을 주셨으면 한다. 그리고 저와 같은 이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의료인으로 성장해서 사회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함.


8. 그 외

참고로 내가 남자로 살아보려고 별의 별 노력 해봤거든? 여자도 만나서 연애도 해보고 막 그랬는데 내가 현타와서 헤어지게 되고 무엇보다 관계할 때 서지를 않음...

그래서 참고로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음!


후 이렇게 적으니까 진짜 엄청 길다... 고모가 굉장히 사나운 사람인데 내 이야기 엄마 통해 듣고 전화 와서는 펑펑 울면서 살아줘서 고맙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난 평생을 불행하게 사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랑받는 존재구나를 깨달음. 그리고 책도 쓰라고 하시길래 진짜로 써보고 싶은데 글 쓰는 재주가 없어서... 지금 글도 중구난방인 거 보면...


참고로 정정할 떄 서류는

<성장환경진술서, 기본증명서(상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병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출입국사실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주민등록초본, 신용정보조회서, 수술 진단서, f64.0 진단서, 인우보증서 2장, 인우보증인 등본, 부모동의서(부, 모 각 1부씩), 기타 진술서(친오빠들) 2장>

이케 제출했어용!


담엠 srs, vfs 후기로 돌아오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박시 여러분 말씀이 다 맞아용

추천 비추천

10

고정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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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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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타고 났구만

    12.19 13:53:28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핳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 dc App

      12.19 14:01:37
  • 사랑해1(140.248)

    소설쓰노?

    12.19 14:23:07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소설이라 생각하시나용...? 그렇게 생각하셔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당❤+ 행복한 하루 보내세용!! - dc App

      12.19 14:44:20
  • 사랑해2(110.9)

    고생하셧구 축하해용

    12.19 14:34:16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감사해요...! 늘 행복하세용 - dc App

      12.19 14:44:30
  • 사랑해3(118.219)

    간성이면 보통 태어나자마자 수술한다고 들었는데 꼭 그런건 아닌가봐..?

    12.19 14:49:22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저는 남성기는 가지고 태어난 상태였어서 병원에서도 남아로 등록해놨었어요... 지금은 그렇게 한다는데 저 태어날 때만 해도 ㄱ추가 달린 지 안 달린 지만 보고 판단했대용 - dc App

      12.19 14:54:10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Gpt야 요약 좀 해줘

    12.19 15:20:58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ㅜㅜㅜㅜㅜㅜ 글이 너무 중구난방이다ㅜㅜ - dc App

      12.19 15:22:42
  • 사랑해4(121.141)

    부모동의서도 필요해요? ㅠㅠ

    12.19 15:57:45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만약 어렵다면 사유서 제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 dc App

      12.19 16:05:04
  • 사랑해5(211.235)

    몬가 안타깝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12.19 16:00:19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 받을 자격 충분한 존재에오❤+ - dc App

      12.19 16:06:54
  • T띵까띵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여친 만나면서 어떤 현타가 왓어? - dc App

    12.19 16:10:58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음 저는 단짝 친구 같은 걸 바랬다고 해야할까요..? 근데 상대방들은 단짝친구의 느낌보단 애인의 느낌을 원하더라고용... - dc App

      12.19 16:28:44
  • 치쿠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잘 읽었어요! 그래두 지금은 행복하게 지내서 정말 다행이예요!! 앞으로도 쭉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그리구 간성이라서 그런가 호르몬도 잘받는건가 엄청 부럽네요...ㅋㅋ 홧팅하시구 나머지 글도 기대할게요!!

    12.19 16:14:23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핳 뭣 모르고 호르몬 했다가 수치가 500 넘었어서 지금은 간격 이빠이 늘려서 맞고 있어요ㅎ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dc App

      12.19 16:29:27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요도에서 나온 피는 생리혈이라는거임..? 자궁없어도 생리가 나오는건가 부럽습니다 ㅜㅜ - dc App

    12.19 17:12:15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넹 생리혈이였어오... - dc App

      12.19 19:52:51
  • ㅇㅇ(59.11)

    진짜 주작 아니고 팩트임?
    간성이면 변성기 또는 수염이 제대로 안 됐을텐데

    12.19 17:46:31
    • ㅇㅇ(121.179)

      수염은 그냥 잘 안나는 사람도 많고, 변성기도 목소리 여자같은 남자 많음 승헌쓰라던지 - dc App

      12.19 19:53:38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맞아용 변성기도 안오고 털도 많이 없져용 근데 그래도 목소리가 여성 평균보단 낮은 편이라 콤플렉스여서 vfs 했어요ㅜㅜ - dc App

      12.19 19:53:39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심지어 갑상연골도 아예 없져용 - dc App

      12.19 19:55:22
  • ㅇㅇ(58.123)

    나도 일하다가 팬티 축축해서 확인했더니 오줌도 아니고 찐 피가 통증도 없이 주르륵 나와있어서 처음 알게 된 케이슨데 너도 같구나

    12.19 19:00:57
    • Haelyn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ㅜㅜㅜㅜ진짜 개 당황,,, - dc App

      12.19 19: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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