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잉. 블로그 넘나 오랜만인것ㅠㅡㅠ
그동안 이상하게 바빴어요! 딱히 무슨
일이 있었던건 아니고 똑같이 일-집-일-집
이었는데 은근히 바빴음 ㅠㅜ
여튼 핸드폰에 쌓여가는 사진들을
정리하고자 일상글 투척!
역시나 먹방이 거의 전부.. 헷
바로 어제 저녁:)
너무 더워서 밥을 못하겠다는 엄마의
폭탄선언에ㅋㅋㅋㅋㅋ저희는 요새 나가서
외식하거나 아님 거의 배달음식으로 살고있어요.
진심 덥긴 진짜 더움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어제 저녁은 빅스타피자에서
폭탄피자를 배달시켜 먹었답니당. 헷 사실
저녁보다는 밤 12시에 시켜먹었으니 야식이
더 적합하겠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스타피자는 처음 먹어봤는데 도우가 얇긴
하지만 뭐 나름 괜찮더라구요ㅋㅋ가격도 착하고!
무엇보다 피자 사이즈가 커서 얇긴 해도
두조각 먹으니까 배불렀음ㅎㅎㅎㅎㅎ
치즈도 고소하니 생각보다 맛있게 잘 먹었네유!
그리고 이건 어제 낮!
엄마랑 신세계 데이트 하고 왔어요. 역시나
너무 더우니까.. 밥은 밖에서 먹고들어오는 걸로ㅋㅋ
사보텐 가서 치즈까스와 김치우동 먹었어요!
양이 굉장히 적어보였는데 막상
다 먹고나니까 배터짐 ㅠㅠ 결국 돈까스는
한개 남길정도로 배가 불렀네여ㅋㅋㅋ엄마랑
원래 알밥 하나 더 시키려고 했었는데 시켰으면
큰일났을뻔!ㅋㅋㅋㅋㅋ
이거슨 저번주 금요일,
체육관에서 웅진플레이도시에 현장학습
다녀오고 나서 저희 씨이오 님이랑ㅋㅋㅋㅋ
순대국에 돌솥밥 먹었는데 3일 굶은 사람마냥
두개 다 깨끗하게 클리어!ㅋㅋㅋㅋㅋ
덕양구 허스아파트 앞에 있는곳인뎅 맛있었어용
바로 집앞에 있는 곳이지만 잘
안가게 되는..ㅋㅋㅋㅋ의정부의 이젠카페-
예진이랑 준기랑 준기여친님 만나던 날!
내가 너무 늦었는데도 불구하고 늦게까지 기다려줘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엉엉 ㅜ.ㅜ
정말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래도 참 좋았음ㅎㅎ
어느 평범한 날의 아침-
엄마가 가지를 토마토소스에 볶아서
치즈 올려서 해줬는데 맛있더라구요ㅋㅋㅋㅋ
점점 요리실력이 늘고있는 마미ㅋㅋㅋㅋㅋㅋㅋ
출근하던 날,
성철이오빠 차 기다리면서 의고앞에서
시간남아서 커피 한잔 :)
옐로우버번이란 곳인데 가게도 굉장히 아담하니
조용해서 좋았어요ㅋㅋㅋ아기자기한 인테리어도 굿!
파리바게트에서 새로 나온 빵인가.
처음 먹어봤는데 초코 소보루+_+
핵 맛있어용. 가뜩이나 소보루 좋아하는 나에게
넘나 좋은 것>< 우유 하나랑 마셔주면 짱짱!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케익.
파바의 화이트초코케이크+_+
아빠 생신날 맛있게 먹고, 생일선물로
현금 투척ㅋㅋㅋㅋㅋ역시 현금이 짱인거 같다..ㅋㅋ
격하게 초 부는 아빠. 사룽훼!
그리고 동네에 초밥집이 새로 오픈했어용.
가능동 sk뷰 앞에 주셰프 오이시스시.
가서 먹어보진 못하고 엄마가 포장해왔는데
뭐 생각보다 쏘쏘:) 괜찮더라구요!
다음번엔 가서 이것저것 먹어보고 오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금요일,
우리 아가들과 부천에 있는 웅진플레이도시
다녀왔어요:) 헷 역시나 재밌지만 물놀이는
넘나 힘들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룰루랄라 휴가를 즐기고 있는
셩블리:) 완전 피크때 휴가라서 이번에는
그냥 아무곳도 안가고 집에서 휴식하는걸로..
ㅋㅋㅋㅋㅋㅋ11월에 일 쉴 때 열심히 놀러다니려고
계획중 입니다 헤헷
그래서 집에서 너무나도 잉여롭게 생활하고
있어요. 아버님 병문안도 다녀오고,
밀린 잠도 푹 자고- 클로드에서 원본사진도
받아서 셀렉할거 고르고 있기도 하구요.
갑자기 소녀 감성에 젖어서 옛날 중고딩때 봤던
인터넷 소설도 막 찾아서 밤새 보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니꺼
보는데 지금 봐도 사실 재밌음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집에서 쉬는게
최고라며- 이제 이 휴식도 하루만 더 즐기면
끝이라쥬ㅠㅠㅠㅠ히잉..
남은 하루도 알차게 열심히 쉬면서 그동안은
밀린 포스팅도 좀 할게요! 써니님이 릴레이
문답 지목해준것도 해야되고 원본도 올려야되고
암튼 바쁘네요-3- 헤헷 그럼 폭풍 포스팅을 위해!
안뇨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