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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제로섬 IF/AU 관련 질문과 답변 Q. 새드엔딩, 베드엔딩, 메리배드엔딩 A. 새드/배드엔딩이었다면.. 해원이가 별장에 세 사람을 불러놓고 보는 앞에서 확실하게 자살. 이후 현우는 감정에 휩쓸려 자살, 태겸은 폐인 돼서 꾸역꾸역 살아가고, 서해영은 아주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집에다가 해원이 닮은 인형 두고 사람처럼 대하면서 이상한 짓 하다가 훗날 크리스마스 별장에서 자살. 메리배드였다면 집에 돌아온 게 전부 서해영의 계략이었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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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제로섬 본편(1-7권, 외전1, 외전2, IF외전 관련 질문과 답변) Q. 논제로섬 플레이리스트 A. Two Feet-Lost The Game, Two Feet-I Feel Like I'm Drowning, MOT-먹구름을 향해 달리는 차 안에서 윤해원: Joji-Slow dancing in the dark, Alec benjamin- Let Me Down Slowly 서해영: The Internet-Girl, Abhi The No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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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점 IF 외전입니다. *별장 놀러 가다가 길 잃은 고등학생 서윤고주 <써머, 브래드 피트, 로맨스> ♪프리든 - Roxy 완벽하게 길을 잃었다. 기차를 타자고 했을 때부터 예상한 결말이었다. 해원은 휴대폰을 든 팔을 쭉 뻗어 전파를 잡으려고 애쓰는 현우를 흘겼다. 굳이 그를 헐뜯을 필요는 없었다. 이미 태겸에게 물어뜯기는 중이었으니. “씨발, 장난치냐? 여기다 떨어뜨린다고?” “아, 나도 몰랐다고! 좀 기다려봐….” “기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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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과 관련 없는 외전입니다. *교수 서해영&대학생 윤해원 <어린 교수와 늦깎이 대학생> ♪ Daya - Safe 소란 없이 고요한 아침이었다. 열어 둔 창 너머로 들어온 바람이 흰 커튼을 날려 보내며, 꽃내음 나는 봄바람이 이마를 가벼이 간지럽혔다. 누운 채로 기지개를 쭉 켠 해원은 잠이 덜 깬 눈을 끔벅였다. 개운하고 포근한 아침이 좋아 배개에 뺨을 비비다가 일순 눈을 휘둥그레 떴다. 벌떡 일어나 시계를 확인하자마자 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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