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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이유로 난 프세카 미즈키도 트랜스젠더 관련으로 정말 캐릭터 잘 만들었고 심리묘사 섬세하고 현실고증 맞게 잘 쌓아올렸고 서사 감동적이게 좋게 만들었다고는 생각하는데 한편으로는 벽을 느낌 너무 이쁘잖아 엄청나게 여성스럽고 지정성별적 느낌이 거의 안느껴질 정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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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호
@jasaho7
근데 ㄹㅇ 괴물이 그런 아름다운 메세지를 가질 영화라면 두 인물이 못생겻어야함. 등장인물들의 얼굴이 아름다워서 메세지가 못생겨진 영화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