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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갤러리입니다
미스티로즈(star0504)
부재중입니다.(rnjsrleh) 타미오(soccer27…) 분홍홀릭(talehear…) 유블루(whether5…) 아야(t9r42maw…) 치쿠(bottle70…)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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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먼 빙식이같은 소리가 16도 늦다 13살에 시작해야지
ㄹㅇ 개똥철학 자기 뇌피셜 글ㅋㅋㅋ
@ㅇㅇ(223.39) ㄹㅇ 16이면 이미 중3인데 끝났구만
개똥철학 댓글 감사합니다..
님 친구없죠..? - dc App
와 나도 똑같은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
이곳에 이런글을 올리는건 아이들 놀이터에가서 대학원 수준의 철학을 강의하는 느낌이라 이런 반응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 같네요. 친구도 님보다 많을 것이며 학창시절에 님보다 인싸였을겁니다. 의견이 있으시면 반박을 하세요 ㅎㅎ
@ㅇㅇ(223.39) 저는 님들과 나이차이도 좀 날 것이고 책도 훨씬 많이 읽고 나서 나온 생각들이라 아예 다른 세계의 언어로 떠들어대는 느낌일것이고, 이런 반응이 당연합니다 마음껏 조롱하세요 ㅋㅋ 서로 조롱하는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님들이 10대~20대초반 뇌가 텅빈 상태로 보일뿐이고
@ㅇㅇ(223.39) 설교나 설득같은건 전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님이 역으로 12살짜리 꼬마랑 논쟁을 해야한다고 생각해보십시요.. 그냥 상황이 다른겁니다. 제가 번지수를 잘못 찾은 것 같네요 ㅋㅋ 그리고 저는 그런 나이는 지났지만 말씀드렸다시피 학창시절에 친구 많았습니다. 다만 지금은 깊이를 추구하다보니 이런 '개똥철학'으로 보일 수 있는 글이 나온 것이지요.
@ㅇㅇ(223.39) 디시에 뇌가 절여져서 스스로 생각은 하지 못하고 숏츠등에서 정보를 얻으며 살아가시는 분들에게 한줄의 제대로된 반박을 기대하는건 제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친구 없죠?" "2222" "와 나도 그 생각인데 ㅋㅋㅋ" "틀딱인가?" "개똥철학 하네 ㅋㅋㅋ" -> 이게 님들 최대 출력입니다. 서로 갈길가요 그냥 ㅋㅋ
@ㅇㅇ(211.234) 애초에 여기 싸우러 온 것도 아니고 도움주려는 선한 목적으로 글썼으니 글이 마음에 안드시면 갈길 가시면 됩니다. 싸움 ㄴㄴ
님 미안한데 정신과에서 별 말 없었나요? 안 아픈거면 다행입니다만
저는 정신의학을 직접 공부하는 사람입니다만..
지금 다들 댓글까지 보고 네 님 말이 다 맞습니다 모드같은데 다음에 의사랑 대화 한번만 해보세요
님같은 분들도 전부 심리학적으로 분류가 가능하지요 ㅎㅎ
@ㅇㅇ(211.234) 아 네
@ㅇㅇ(211.200) 음.. 그런 초딩들도 할 수 있는 원색적 인신공격 말고 제발 의문점, 반박점이 있으시면 하나라도 제시해주세요(제 말이 다 맞다는게 아닙니다) 저도 수정사안이 있으면 수정할게요
@ㅇㅇ(211.200) 제가 분석심리학을 오래 공부하고 여러방면 독서하고 직접 이 분야에서도 꽤 오래 통찰하고 나온 결론의 글입니다 이마저도 제 생각에 수정할 점이나 더 나은 방향이 있다면 보완 예정입니다. 연구자입장에서 쓴 글이라보시면 되는데 이걸 디시하는 수준으로 대충 읽으시면 읽히지도 않을거고 개소리로 들릴겁니다. 맘에 안드는건 존중합니다. 애초에 양쪽 측면을 열어두고썼으니
@ㅇㅇ(211.234) 욕먹을만한 글이라는 것도 인정하고 들어갈게요. 카너먼의 이론에 따르면 인간은 시스템1(무의식적 자동생각) / 시스템2(의식적 생각, 시스템1 이후에 추가보정)을 사용하는데 그냥 님이 의식적으로 '생각'이라는 것을 하기전에 이미 시스템1에서 제 글에 굉장히 불편함을 느끼신 -> 그리고 위 댓글 반응으로 나온 것이지요. 100% 정상입니다 다만 저는
전체 그림을 보고 선한마음으로 쓴 글인데, 대부분 사람들이 각자 자기 신념으로 살아가기에 , 그냥 생각도 하기전에 시스템1로 이미 불쾌한 감정이 들 뿐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논리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색적 비난은 아무 의미가 없어요. 상대 정치진영 생각만해도 자동으로 화가나듯 자동반사적 심리현상입니다.
분석심리면
칼융 좋아하나보다 :) [Tuza is future]
네 칼융 중점으로 팠는데 이것만 판게 아니고(칼융만 보면 좀 낡았죠) 윌리엄제임스-프로이트-아들러+후대 에 나온 이론이랑, 최신 뇌과학등과 결합해서 사고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심리학 계보를 줄줄 읊는 스타일이구나
재밌다 너 [Tuza is future]
@트자 읇는게 아니라 워낙 다독가라 다 읽을수 밖에 없지요 서로 연결되기도하고 상충하면서도 보완되기도하고 특히 현대뇌과학에선 뇌에서 벌어지는 작용까지도 설명되다보니까요. 그런데 현대 뇌과학으로만 해석하면 본질을 놓쳐서 결국 윌리엄제임스 시점부터 같이 파는 것도 중요합니다. 자랑하려고 온건 절대 아니고 자질을 의심하니 말씀드려봤습니다
나는 의심한다고 한적이 없는데 친구야? ㅋㅋ
인정욕구가 좀 강하구나 너
그럼 최신 뇌과학중에 어떤 사람 이론이 현대뇌과학을 대표한다고 생각해? [Tuza is future]
@트자 지금 이 젠더이론에 연결되는 것을 가지고 말한다면 저는 다마지오 이론을 지지합니다 (님이 읇는다고 말한게 오해의 논지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한거고, 인정욕구는 첫 댓글부터 저를 정신병자,개똥철학자로 몰아가니 이 글에 한해서는 인정욕구가 on될 수 밖에 없죠 ㅋㅋ 알아서 판단하는거죠)
웅웅 책만보지말구 소통능력을 키워야겟다
나는 젠더이론 말한게 아니라 뇌과학! 현대 뇌과학의 정수로 꼽을만한 책이나 이론이나 인물이 있냐는 질문 [Tuza is future]
@트자 다마지오 읽어보세요 ㅎㅎ 그리고 님도 소통능력이 부족하신게, 제 댓글에 결국 님도 찔리셔서 결국 소통능력이 부족한 저를 탓하고 계시고 있는데 팩트는 잡고가야겠습니다. '심리학계보를 줄줄 읆는 스타일이구나' -> 읽지도 않았으면서 계보만 알고 있는 텅빈강정을 의미하는 문장이 될 수 도 있습니다. 표현을 할 때는 객관적인 언어로도 정제할 줄 알아야합니다.
@트자 저것만 가지고보면 비꼬는걸로 충분히 들릴 수 있지요. '심리학 계보를 훓으면서 파는 스타일이구나' -> 라고 하셨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겁니다.
어머 그렇게 생각이 들었다면 사과할게 :) [Tuza is future]
@트자 네 ㅎㅎ 좋은밤되세요
맞말인데
감사합니다.
꽤나 흥미로운 글이네 잘읽었음
니 말대로라면 여성 CEO, 스포츠선수, 의사들은 남성적인 가치, 남성적 세계가 강한 사람들이고
그런 가치관을 가진 mtf 들은 hrt를 무조건 빨리 하는 것보다 늦게 시작하되 그 밸런스를 잘 맞춰야 그들의 가치관을 지키고 b의 가치를 가능한 극대화할 수 있다는 거네
그럼, 여성 CEO, 운동선수 등의 사람이랑 B의 가치가 조금 남아있는—남성성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MTF와 동일, 또는 비슷하다고 볼 수 있는 건가?
ㅇㅇ 정확히 맞다(앞부분) / 음 여성 CEO는 어떤케이스로 예시를 든거냐면, 여성이 여성성 기반으로 남성성을 (신체 제외요소)끝까지 올려서 그 둘을 통합한 케이스라고 보면 되고, / MTF로 치환하면, 한 MTF가 남성성을 완전히 올바르게 계발하고-네이비씰에 입대하거나,한 분야에서 끝판왕을 찍고 -> 그 상태에서 여성성을 통합하는 과정이라고 생각
할 수 있음. 그러나 MTF는 성별 지향성, 일치감 이렇것도 같이 있기에 / 많은 남성들은 HRT가 필요하지 않고 여성CEO의 경우처럼 내적으로 통합 방향을 찾아야하고/ MTF의 경우 그냥 내적 통합만 하기엔 거울 불일치 등으로 그 과정이 매끄럽지 못하니 적절한 시점에서 전환을 하는게 나은 길일 수 있음. 그러나 무작정 남성으로서 삶을 이 갤에서처럼 나쁘게
보면 안되고 일종의 경험을 쌓고 고통을 감내하며 자기완성을 하는 과정으로 본다면 그것도 잃는게 있는만큼 얻는게 있다고 할 수 있음. 그런데 이 글도 모두에게 다르게 읽힐 수 밖에 없는게, 일치감이 심해서 버티기가 힘든 사람은 빠르게 전환하는게 낫다임. 그런데 내 글에서 윗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가장 큰 분야, 그리고 내가 굳이 크게 강조하지 않은 부분이
어떤 Based 호르몬으로 16세-25세 구간을 살아가느냐 -> 이것이 아예 천차만별로 바뀔 수 있다는거임. 그 시기에 인간은 자기탐구를 계속 진행하면서 경험을 쌓는 시기이며 사회적자아도 형성하는 시기인데, A로 일찍 갔다가 정신적으로 붕괴하는 케이스도 상당히 많다는 점 등을 종합 고려해야함. 몸매+외모+키 원툴로만 보면 압도적으로 그냥 빨리하는게 나음
마지막으로 발견이 빠르고 10대에 이미 1-2년 이상 고통을 받아왔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hrt을 치료개념으로 빨리 갈수록 유리함. 하지만 전체 트젠 인구를 보면 그 케이스보다 버틸만은 하면서도 20대 초중반에 발화하거나 20대 후반에 고민 하는케이스도 많으니 이글은 그들에게 도움이 될듯
@ㅇㅇ(211.234) 일단 내 질문에 대한 답은 대충 뭔소린지 알겠음
근데 이 글이 다르게 읽힐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그 이유가 (니가 쓴 글에 따르면) 대부분의 mtf들은 A의 세계관이 극대화되어있다 보니까 현재의 디스포리아를 견디지 못하고 즉각적인 감정,외모,일치적 만족을 위해 가능한 빠르게 트랜지션을 시작하고자 하며, 당연하게도—A의 세상이 극대화 되어있기에—B의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니 비방을 하는 거다 라고 볼 수 있겠네.
애초에 모든 인간이 다른 의견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 이 세상에 전쟁은 없었겠지, 그리고 인터넷에선 자신이랑 다른 의견이 나오면 욕부터 시작되는게 요즘 세상이고..
@ㅇㅇ(211.234) 게다가 아마 너가 말미에 적어놓은 “A의 길을 택한 사람들은 온팬 등 화류계로 진출한다” 라는 말 때문에 반발이 더 컷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A의 세상이 극대화 되었다고 해서 대부분의 MTF가 화류계쪽으로 빠지지 않고 그냥 일반 사람들처럼 지낼 수도 있으니까.
나도 20대 초중반은 학문에 정진하다보니 B의 가치관이 없지 않아 있고, 두 부류의 사람 모두 있가 되긴 함
아무튼 재밌게 잘읽었음, 덕분에 오늘 수면시간 한시간 줄었네
@ㅇㅇ ㅇㅇ 너무 넓은것을 담다보니 많은 이들의 ego를 건드린듯 결국 사람들은 읽다가 하나의 ego만 건드려져도 상처입일 수 있다보니. 그리고 이글엔 한쪽의 비방을 위한 목적이 애초에 없었음 / A의 길을 택한 사람중 화류계는 극단 예시를 들은거지 / 그리고 A의 길을 택해도 일정이상의 B를 유지 하지 못하면 결국 밥을 먹고 살기위해 의존하거나,
@ㅇㅇ 금수저거나, 혹은 화류계로 갈수도 있지. 그렇기에 균형이라는게 중요한것. 일치감치 호르몬으로 빠질수록 더 B의 길의 균형을 잘 잡아야함. 그런데 사람들은 한 면만 보기에 자신들이 늦게 시작했다고해서 A가치만보고 후회만 하는거고, A의 길로가면서 B를 소홀히 해서 실존적인 위협이 생기는 것이지. 응 좋은 의견 감사
@ㅇㅇ(211.234) 근데 사실 그냥 일반 시스들만 봐도 B의 성향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 싶네
매일 그저 밥벌어먹고 살기위해 출퇴근하고, 상사가 지시한 일들만 하고, 자신이 성공하는 것보다 생존하기위해 월급만 꼬박꼬박 받아먹는 직장인이 사실 대부분인데
이들은 결국 B의 기질이 하나도 없는 거고; B의 기질이 있거나 B의 세상이 강한, 즉 성공한 사람은 극소수 아닌가
그래서 시스들도 실존적 위기를 많이 겪고, 요즘 청년 우울증도 예전에 비해 엄청 심해졌다고 생각함. 예전과 달리 꿈을 가진 사람(B의 성향)이 그만큼 줄어들었기때문에.
결국은 이게 비단 트젠의 문제만이 아니고 그냥 요즘 사회 전반적인 문제인 거 같음. 사람들이 그만큼 B의 세상의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어서 그렇지 않나 싶음
요약하면 A 상태랑 B 상태랑 C 상태가 있는데 A이든 B이든 C이든 보는 관점의 차이일뿐 모두 자아실현이 되는데 문제는 이도저도 아닌데 방황하다가 시간만 낭비한 상태가 제일 안좋은 상태라는거죠?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
높은 목표, 이상, 수련, 오늘의 만족보단 오늘의 고통을 감내하고 내일의 성취, 지적 수련, 사회적 스펙, 능력, 체계, 끈기, 정복, 성취
-> 이것은 남성적 세계의 본질이며, 남성의 DNA에 이것이 내재되어있기에 유전자적으로도 , 통계적으로도 일관된 가치들이다.
이거 너무 대담한 서술 아니야? 남성적 세계의 '본질'이니 'DNA에 내재'되어있느니 하는 서술이 정확한 것 맞아? 어떻게 논증할 수 있는데?
A 의 화류계 진출이라니까. 틱톡에 걔 생각이 나넹. 처음 봤을때 응원했는데... 어느날 학교도 때려치고, 흑화?하더라
물론 덕분에 이뻐졌어. 이쁘긴 해.
근데... 볼때마다 안타까워 - dc App
사랑해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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