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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비수술 성별 정정 토크 쇼 후기앱에서 작성

ㅇㅇ(118.235) 2025.11.24 11:10:43
조회 397 추천 8 댓글 12
														

이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행사가 아니라 전체 행사 속 코너였음. 퀴어 창작자들 마켓이 먼저 열리고 그거 계속 열리고 있는 중에 진행됨. 끝나고 조금 있다 공연도 있을 거라고 했는데 난 그건 안 보고 옴

TDoR 집회 및 행진보다 트랜스젠더 당사자들의 비중이 높고 그 개인들이 밀접하게 엮이는 느낌이었다

한국 트랜스젠더계의 입담꾼 에디 님이 진행하시고 트랜스 여성 시아 님, 트랜스 남성 성희 님, 앨라이 변호사 송지은 님이 설명하심. 쇼 취지에 맞게 시아 성희 두 분 다 생식 기관 제거 없이 정정하신 분들임

일단 말하고 싶은 게 시아 님이랑 성희 님 진짜 예쁘고 잘생기셨음. 이런 사람들을 대시스용 프로파간다 병기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아 님 보고 ZARD 사카이 이즈미 닮았다고 느낌

시아 님은 2023년 7월에 신청하시고 2024년 4월에 정정되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 시아 님 포함 수술하지 않은 다섯 분을 모아 동시에 한 법원에 서류 넣었고, 해당 법원장도 그게 의미가 있는 신청이구나를 알고 고심해서 결정 내렸다고 함. 정정 허가 결정문이 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는데 이분 같은 경우는 20페이지에 달하는 결정문이 나옴

신청 과정 중에 군대 관련 서류를 추가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함. 시아 님 대리인으로 함께했던 송지은 님이 말씀하시길, 병역을 어떻게 완료했는지 증명하는 서류에 5급 전시 근로역으로 나와 있는데, 그 의미가 무엇이고 그게 병역 의무를 다한 것으로 볼 수 있는지, 앞으로 민방위를 어떻게 가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판사 개인의 궁금증 때문에 요청한 것이라고 함

준비하면서 걱정되는 부분은 없었다고 함. 오히려 재밌고 도전하는 기분이었고 안 되면 다시 하면 되지라는 생각이었다고. 에디 님이 다른 분들도 그런 점을 본받으면 좋을 거 같다고 함

성희 님은 원래는 정정할 생각이 없었는데 동료로서 의지한 시아 님이 한다고 해서 자신도 급하게 준비함. 2023년 12월에 서류를 내셨고 2024년 3월에 정정되심. 당시 자궁 적출 없이 정정 잘해 준다는 얘기가 있던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넣었고, 진술서 마지막 부분에 내가 왜 수술 받지 않았는지에 대해 설명함

특이 사항으로, 이분은 기분에 따라 호르몬 맞는 병원이 달라서 병원 세 군데서 진단서 받아 냄. 에디 님이 그거 듣고 판사가 무서웠을 것 같다고 농담하심ㅋㅋㅋㅋ 시아 님보다 늦게 냈는데 더 일찍 됐고 트랜스 여성에게 더 엄격한 기조 때문에 그런 거 같음. 그래서 에디 님이 트랜스 남성들 불편하다는 농담도 하셨다ㅋㅋㅋㅋㅋ

이분도 정정 과정에 걱정이 없으셨다고 함. 패싱 다 되고 남자예요, 이러고 있지만 법적으론 남자가 아닌 상태를 은근히 즐기고 있었다고. 여기까지 얘기가 나오자 에디 님이 자기가 패널을 잘못 골라서 죄송하다, 다음엔 전형적인 트랜스젠더 서사에 맞는 사람들을 고르겠다고 함ㅋㅋㅋㅋㅋ 하여튼 성희 님은 HRT 기간도 8년으로 길고 자기가 어떻게 봐도 남자라 당연히 정정이 될 거라고 예상하셨음

두 분은 인우보증서를 많이 냄. 참고로 인우보증인에게 가는 책임 및 법원으로부터의 연락은 없음. 단 인우보증인은 자신의 주민등록증 원본을 제출해야 됨. 시아 님은 구체적으로 인우보증서 8장 정도 제출했다고 하심. 되게 친했던 전 직장 동료 한 명이 이거 써 주는 걸 되게 싫어해서 인스타그램 언팔로우함. 성희 님은 자기가 돈 많이 빌려 줬던, 예전에 동업했던 친구한테 부탁하자 그 사람이 잠수 탄 경험을 공유함

그래도 어쨌든 이분들은 많은 인우보증서를 수월하게 받은 경우지만 모두가 그렇진 않음. 트랜지션 전후로 인간 관계가 너무 달라졌을 수도 있고 커밍아웃을 하고 싶지 않을 수도 있음. 그렇다면 성 소수자 친화적인 상담 기관이나 변희수재단에서 열고 있는 커뮤니T 모임 등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송지은 님이 조언함. 그가 아는 어떤 분은 트랜스젠더 친화적인 성당, 교회 사람들로부터 받았음. 에디 님도 도움을 줄 수 있고 트랜스젠더 인권 단체 조각보도 도움을 줄 수 있음

준비한 얘기들이 끝나고 문답 시간이 찾아옴

1. Q: 비수술 정정을 시도하려는 트랜스 남성이다. 적혈구 수치 때문에 호르몬을 주기적으로 못 맞고 도중에 끊는 기간도 꽤 있다. 이런 게 악영향을 끼칠까?

1. A(송지은): 인권 의식 있는 판사들은 당사자가 원하지 않는 외과 수술을 요구하는 건 침해가 크다고 보는데, 그래도 이것까지는 갖춰야 돼라고 주로 이야기되는 게 호르몬이다. 호르몬을 꾸준히 했는지보다는 지금 내 호르몬 수치가 자기가 전환하려고 하는 성별의 통상적인 범위에 드는지가 중요하다. 혈액 검사할 때 내 수치가 잘 나오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라. 그리고 이 사람이 사정이 있어 꾸준히 맞기 어렵고 그래서 호르몬 수치가 좀 낮게 나올 수 있지만 남성으로서 자아가 있는 건 틀림없다, 이런 식으로 진단서 써 달라고 트랜스젠더 친화적 병원에 요청할 수 있다

2. Q: 내년에 비수술로 성별 정정하려고 하는 트랜스 여성이다. 인우보증서를 써 줄 수 있는 사람이 많긴 하나 부모님과 사이가 안 좋다. 부모님의 보증이 반드시 있어야 할까?

2. A(송지은): 필수처럼 요구되었던 때도 있었지만 이젠 아니다. 내가 성별 정정 대리한 사건들 중 부모님 인우보증서나 동의서 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2. A(에디): 심문기일에 판사가 나한테 왜 부모님 서류 없냐고 해서 사이 안 좋다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그냥 알겠다 하고 넘어가더라. 가족 관계보다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 사람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왜 성별 정정이 필요한지를 어필하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었던 거 같다

2. A(송지은): 근데 판사마다 차이가 커서, 요즘은 절대 요구 안 한다고 생각했는데 2025년에 대구에서 신청하신 어떤 분은 부모 동의서 제출 요청받으셨더라. 그걸 반드시 따라야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싸울 수도 있고 다른 법원에 신청할 수도 있다

3. Q: 성희 님께 궁금하다. 이전에 자궁 적출 없이 정정했던 사례가 도움이 됐나?

3. A(성희): 이게 되는 일이구나 알게 되면 나는 안 되겠어? 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 동기 부여가 됐다

3번 질문자 님은 법원에서 이전 사례를 참고했느냐는 뜻이었는데, 애초에 판사가 성희 님께 왜 자궁 적출 안 했느냐라는 질문조차 안 했고 성희 님도 이전에 이런 사례가 있었다는 제시를 안 함. 결론은 이전의 사례가 도움이 된 건지 알 수 없음. 하여튼 에디 님이 성희는 해 줬는데 나는 왜 안 해 주냐라고 하면 될 거 같다고 함

4. Q: 처음에 성전환증 진단서가 안 나왔다. 정신과 의사한테 부탁해서 바꿔 달라 했고 의사가 원래 안 바꿔 주는 건데 하면서도 바꿔 주긴 했다. 이게 영향이 있을까? 그리고 사회 통념상 패싱이 되어야 할까?

4. A(송지은): 바뀌어 있는 진단서 내시면 된다. 바뀌기 전 서류를 안 내면 법원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

4. A(에디): 패싱을 신경 쓰지 않아도 성별 정정되는 사람이 있다. 호르몬 했으면 다툴 요지는 덜할 거 같다

4. A(송지은): 전형적인 여성상 전형적인 남성상이어야만 성별 정정 허가되는 건 당연히 아니고 그래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 본인 있는 모습 그대로 심문기일에 가도 된다고 생각한다. 판사들이 고지식해서 자기가 이해 잘 되면 더 안 물어보고 허가하고 잘 안 되면 꼬치꼬치 물어보는 수고로움은 있을 수 있다. 성차별적이거나 인권 침해적인 질문들을 하면 답할 필요 없고 인권 단체에 찾아오시면 된다

4. A(에디): 근데 슬프게도 나도 주변인도 심문기일엔 고정 관념에 맞는 모습으로 꾸미고 갔다

5. Q: 바이너리 트랜스 남성이다. 여건이 되지 않아 탑수술조차 못 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 나도 가족 반대로 못 하고 있다. 어차피 부모 동의서가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혼자 준비해 신청해 볼까 하는데 탑수술 없이 HRT만으로 정정되는 사례도 많아지고 있나?

5. A(에디): 트랜스 여성의 경우이긴 하지만 가슴 수술 없이 정정한 두 분을 알고 있다

5. A(성희): 제 주변에 가슴이 워낙 작아서 안 하는 분들도 있어 괜찮을 거 같다. 생식 능력이 더 중요하다

5. A(방청객): 가슴 수술 없이 정정한 트랜스 남성 사례를 알고 있다

5. A(송지은): 필수적이지 않다. 그리고 판사는 서류로 확인되는 부분만 볼 수 있다. 하지 않았으면 관련 서류 제출을 안 하시면 된다. 말씀하신 것처럼 티 안 나서 안 하신 분들도 많이 있는데 그걸 실질적으로 법원에서 알 수 없다

6. Q: 바이너리 트랜스 남성이고 정정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니다. HRT 안 하고 서류 제출하면 판사가 장난이라고 생각해 아예 안 받을 수도 있나?

6. A(송지은): 서류를 안 받으면 안 된다. 서류는 다 받아야 하고 심사를 잘해야 한다. 보통 제출하는 호르몬 치료 내역이라든지 정신과 진단서를 안 내면 내라고 보정 명령이 나올 수 있다. 그러면 내가 왜 그런 것들이 없는지 혹은 왜 안 내고 싶은지에 대해 설명을 잘하면 되고 그 설명을 보고 판사가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장난이라고 생각한다거나 그런 서류가 제출되지 않으면 아예 사건이 진행되지 않는 건 아니다

7. Q: 논바이너리 젠더리스다. 별도의 검사 없이 F64.9를 받고 남성 호르몬 한 지 5개월 차다. 목소리가 변해 사회생활이 힘들어지다 보니 탑수술 후 성별 정정할 계획이 있다. F64.9로도 정정이 된 케이스가 있나?

7. A(성희): 내 지인이 F64.9로 정정됐다. 호르몬 맞은 기간에 대한 증명이나 피 검사 결과 같은 것들이 있으면 상관없다

7. Q: 의사의 소견만 잘 갖춰져 있으면 통과가 될 수 있다는 건가?

7. A(에디): 맞는 거 같다. 그리고 판사가 의료 기록을 꼬치꼬치 파헤쳐 보지는 않을 거 같다

7. A(송지은): 판사가 꽤 보기는 한다. F64.0만 보다가 못 본 기호가 있으면 이게 뭔지 물어보기는 하는 거 같다. 그거에 대해 스스로 잘 설명하거나 덧붙일 수 있는 의사 소견을 받아 가시라

7. Q: 성장 환경 진술서에 대해 걱정이 된다. 어릴 때부터 성별에 대한 디스포리아는 있었지만 성별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었고 그러다 보니 남성성을 많이 보이지 않았다. 그런 부분이 걸림돌이 될까 고민된다

7. A(송지은): 내가 원해서 이 성별로 기록된 게 아닌데 나중에 바꾸려고 이렇게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는 거부터가 불합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진심으로 응할 필요 없다고 보지만 심문기일에 판사가 진술서의 내용에 기반한 질문을 하기에 너무 내 얘기가 아니면 대답하기 어려울 것이다. 어느 정도는 자신의 얘기를 쓰는 게 좋다. 빨리 문제 없이 통과되고 싶으면 전형적인 트랜스 남성 서사로 쓰시고 그게 싫고 새로운 지평을 열고 싶으면 젠더리스에 대해 쓰시라

7. A(에디): 아까 말했지만 내 진술서의 경우 거의 대장금이고 선덕여왕이다. 선택은 선생님의 몫이고 빨리 받고 싶으면 소설 쓰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답 시간 전에 진술서에 관한 얘기가 있었음. 시아 님도 전형적인 트랜스 여성 서사에 들어맞는 성장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고민이 있으셨다고 함. 결과적으로 적당히 타협해서 쓰셨다고 하심. 이건 더 뒤에 나온 얘기지만 성희 님도 진술서 준비하며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심. 에디 님이 진술서에 자기는 너무 힘들었고 미치겠고 바비 인형이랑 여성동아 보면서 눈물 흘렸다는 내용을 쓰셨다고 하심ㅋㅋㅋㅋㅋㅋ

일곱 번째 분을 마지막으로 문답이 끝남. 시아 님이 생각난 게 있다며 자기 얘기를 덧붙였는데 자기한테 접촉한 기자에 대한 얘기였음. 아무래도 사례가 별로 없다 보니 이걸로 기사를 쓴다고 하는 기자랑 연결이 됨. 근데 만나 보니 그 기자가 이미 자기만의 내러티브, 이 사람은 너무 힘들었고 어쩌고 이런 걸 다 짜 놓음. 그렇게 이상하게 기사를 써서 내보냄. 그래서 시아 님은 화가 났고 진짜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하셨다

에디: 핵심은 여러분들 성별 정정하고 인터뷰하지 마라. 기사 내지 말아라

정보의 유익함도 유익함인데, 퀴어들의 아늑한 공간에서 연대가 주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음. 이렇게 오프라인에서 잘 살고 있는 모습과 연대에 비하면 온라인의 혐오는 우습다 못해 희미해지는구나를 느낌

그래서 오프라인 커뮤니티 구축하려는(본 행사도 변희수재단이 열었음) 변희수재단 설립 방해하고 있는(준비 위원회 형태로 존재) 김용원, 안창호 인권위 쓰레기들을 소각해야 한다고 느꼈다. 주제에 맞지도 않는 자리에서 그 이름을 더럽히고 있음

그래서 마지막으로 변희수재단 정기 후원 링크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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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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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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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211.234)

    결론은 서류 다준비갖춰두고 의사도 손발맞아서 서류 도와줘야하고 패싱상관없다지만 대부분 재판갈때 꾸꾸하고 패싱상태로참석했으며 사회경제적활동 안하고 직장동료나 친구없는 아싸히키는 부모님이라도 인우보증서 안써주면 의미없겠구만 ㅋㅋ

    11.24 12:22:21
    • ㅇㅇ(118.235)

      1. 대부분 심문기일에 고정 관념대로 꾸미고 패싱 상태로 갔다는 얘기가 없음 2. 부모 동의는 안 중요하다고 나옴 3. 성 소수자 인권 단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나옴

      11.24 12:32:52
    • ㅇㅇ(118.235)

      그리고 친화적인 병원들은 서류 잘 써 줌

      11.24 12:36:07
    • ㅇㅇ(211.234)

      아니..부모동의는 굳이 라는부분 봤는데 난 히키아싸 경제활동같은거 젠젠인데 직장동료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게느껴졌다고 써진부분때문에 말한건데

      11.24 12:40:11
    • ㅇㅇ(211.234)

      @ㅇㅇ(118.235) 그리고 안중요하지만 어떤분은 동의서요구받았다고도 써져있으면 판사by판사란거잖아

      11.24 12:40:43
    • ㅇㅇ(118.235)

      @ㅇㅇ(211.234) 근데 지은 님이 요즘은 절대 요구 안 한다고 생각하셨다는 걸 보면 드문 경우인 듯

      11.24 12:44:11
    • ㅇㅇ(118.235)

      @ㅇㅇ(211.234) 일단 댓글 내용 본문에 추가하겠음

      11.24 12:59:26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지마
    11.24 12:54:08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귀중한 후기네요 감사해요 - dc App

      11.24 12:54:42
  • ㅇㅇ(118.235)

    장시간에 걸쳐 진행된 걸 단순히 보고 들었다기에는, 기억한 내용이 굉장히 방대하고 꼼꼼해서 놀랍네요. 녹음 녹화한 내용을 옮겨주신 걸까요? 후원링크는 삭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11.24 13:18:12
    • ㅇㅇ(118.235)

      녹음한 거 맞고 링크 왜 삭제해야 한다는 건지 궁금하네요

      11.24 13:19:26
  • ㅇㅇ(122.36)

    어제 늦게가서 뒷부분만 들었네 땡큐

    11.24 14:46: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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