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펀펀비치에 가는날!!!
다른날 보다 더 신나게 놀아 볼 생각에 아침에 만난 친구들의 모습이 다들 들떠 있는 모습들이었어요
친구들중에는 시골에 있었는데도 엄마를 졸라서 온 친구도 있었답니다.
아쉬운것은 친구들과 놀아주고 안전을 위해서 저도 물놀이를 해야해서 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휴대폰을 들고 물속으로 갈수 없기 때문에 몇장만 찍고 친구들과 함께 신나게 놀았답니다..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면서 ~~~ 밥을 적게 먹고 오거나 먹지 않고 온 친구들을 위해서 초코파이를
하나씩 주었더니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보기만 해도 전 배부르답니다.
울 두 공주님두 버스를 기다려요~~ 꼬옥 요렇게 두팀으로 갈려요...남자,,, 여자...
버스는 왜 이렇게 안오는거지? 울 친구들이 조바심 났어요... 그래두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기다려요
자 이제부터 우리 남자 친구들의 몸매를 감상하시죠~~ ㅋㅋㅋㅋㅋ
펀펀비치에 들어가기전에 수영복을 갈아 입었답니다... 귀엽죠!!!
성민이는 형아라고 수영복대신에 요렇게 편한 옷으로 입었어요 .....
다들 한 몸매 하죠.. 여자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친구들이요 "여자들은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느냐"고
제게 말했답니다..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은데 다 같이 이동해야 하니까요 ...
자!! 여자친구들이 예쁜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나올수 있게 조금만 더 배려하고 기다려 봐요...
카메라 갖다 대니 얼른 도망가다 찍였어요 유빈이와 예찬이~~~
예찬이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찰칵!!! 다른 친구들은 다들 도망가서 독사진 못 찍었어요 ㅠㅠㅠㅠㅠ
울 공주들이 드뎌 옷을 갈아입고 나왔어요 수줍은듯이~~~ 이렇게 보니 나희도 여자넹
자!! 이제 물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물을 보자 마자 신이 나서 벌써 여기 저기 물속으로 풍덩~~`
파도풀인데요 놀이기구와 파도풀을 젤 신나 하더라구요 저도 여기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답니다.
신나는 미끄럼틀인데요 친구들만 탔어요 전 수영복 안입었다고 안 태워주더라구요 흑흑흑
타고 싶었는뎅~~~ 그래두 울 친구들이 타고 있는 모습만 봐도 신이 났답니다. 흐뭇 흐뭇
파도풀에서 노는 친구들 모습들이에요
나희야 민주는 어디갔어요 혼자서 파도를 피해 다니넹
다른 놀이기구는 못 찍었어요 물들이 카메라를 괴롭혀서 고장나면 안되니까 ㅠㅠㅠㅠ
너무 너무 신나하던 그래서 집으로 돌아갈 시간에도 한번 더 탄다고 도망 다녔던 놀이기구~~~~
민주는 자비와 함께 신나게 놀구요 나희는 수아와 함께 놀더라구요 다들 신나게 고고~~
친구들과 함께 물터널로도 들어가 봤어요 저를 막 밀어 넣었답니다. 그래서 옷이 홀딱 젖어서
젖은 김에 파도풀과 유스풀을 왔다 갔다 하면서 친구들 노는 모습을 보기도 하구요 같이
놀아 주었답니다. . 너누 신이 나서 행복하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많이 웃고 많이 행복했답니다..
너무 신이 나서 신나게 논 울 친구들이 버스에 타자 다들 피곤에 지쳐 있는 모습들이 보였어요
물놀이가 에너지가 많이 들더라구요 저도 많이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누웠답니다...
신난 오늘 집에 가서 푹 쉬구요 담주에 더 신나게 만날것을 약속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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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낼몇시에감?
쌤이 이제 봤네요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