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과 브링그린의 운명적인 만남
알파드라이브원과
브링그린의 운명적인 만남
꿈을 향해 달려온 8명의 소년이 하나의 팀이 되어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습니다. 데뷔를 앞둔 알파드라이브원. 브링그린의 모델이 되어 ALLYZ에게 이른 인사를 건넸는데요. 그들의 화보와 스킨케어 트렌드까지 올리브영 매거진에서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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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izing shot
: 한 겹으로 피부를 진정하는 징크테카처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릴렉싱을 위한 루틴.
준서와 상원, 씬롱의 공통점. 스킨케어 루틴에 진정 제품을 빼놓지 않는다는 것. 특히 상원은 세안 후 징크테카 세럼을 듬뿍 발라준다며 애정을 나타냈는데요. 준서와 씬롱 역시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은 꼭 사용한다고 해요.
피부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죠. 브링그린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은 복잡한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해결하고,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주는 진정 세럼입니다.
ALLYZ와 완벽한 만남을 위해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연습 중인 멤버들. 평소보다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을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잠들기 전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을 2-3회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면 울긋불긋하게 피부를 괴롭히던 흔적들까지 진정된 피부를 만날 수 있다는 사용팁도 전했습니다.
Perfect Chemistry
: 함께라서 더 좋은 알파드라이브원. 그들을 닮은 블루빈과 PDRN.
각자의 장소에서 서로 다른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좋다는 건우와 안신, 그리고 상현.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가는 그들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해 보세요.
건우, 안신, 상현의 화보 속 브링그린 블루빈 B5-PDRN은 속건조 케어에 효과적인 제품입니다. 보습과 영양이 풍부한 제주 푸른콩 성분이 무너진 피부 속을 보습으로 채워주기 때문이죠. 특히 블루빈 B5-PDRN 마일드 크림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발라주면 온종일 지속되는 탄탄한 보습감을 느낄 수 있어, 건조한 가을/겨울에 꼭 필요한 아이템입니다.
Essential Skincare
: 순수하지만 단단함이 느껴지는 리오와 아르노, 그리고 티트리시카.
팀에서 ‘형 라인’에 속하는 리오와 아르노. 정신없이 바쁜 촬영 현장에서 멤버들이 혼란스러워할 때면 어디선가 나타나 상황을 정리해 주곤 했죠. 그 모습을 보며 티트리시카 수딩 토너가 떠올랐어요. 없어서는 안 될 존재랄까요? 리오와 아르노, 그리고 그들의 일상에 함께하는 티트리시카 수딩 토너의 모습을 만나보세요.
요즘 스킨케어 트렌드가 여러 효과를 가진 하나의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토너만큼은 기본에 충실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해요. 베이직 오브 베이직. 브링그린 티트리시카 수딩 토너는 오직 피지 컨트롤에 집중했어요. 물처럼 가벼운 제형이 세안 후 남은 노폐물과 피지를 제거해 산뜻한 피부로 케어해줍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운 날엔 미스트처럼 사용해도 좋아요.
To be Continued
또 하나의 소식! 11월 24일에 공개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마이프레셔스>도 놓치지 마세요. ALLYZ에게 전하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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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장유미, 신혜정
Photographer 김신애
Hair BLOW
Makeup BLOW
Stylist 신상철
Prop stylist 김도연 (오와열)
뷰티와 헬스 트렌드를 감도 높게 큐레이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