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남들한테 소위 알파메일은 범접할 수 없는 대상입니다.
펨코나 에타같은 커뮤에 수많은 여성들이 소수의 알파메일에 몰려 본인들의 교제 기회가 줄어든다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알파메일을 공격하지 못하는건 열등감, 패배감 때문이었습니다.
화내고 분노하고 공격하는건 본인이 알파메일이 아니고, 못났다는걸 스스로 인정하게 되는거죠.
전 처음부터 영포티 밈이 확산할때, 이건 여성과의 교제가 급격히 줄은 20대의 일종의 절규로 보았습니다.
패션같은것도 조롱 받았지만, 핵심적인 분노 지점은 20대 여자에게 찝적댄다라는 거더라고요.
인터넷 보급을 어릴때부터 누려 똑같은걸 보고 듣는 40대는 현 20대와 문화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게 되었고,
거기에 경제력까지 갖주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일종의 과도한 견제의 대상이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40대남과 20대녀가 만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20대녀가 미쳤다고 40대를 만나나요?
그저 그런 프레임으로 20대남이 40대남을 공격하게 되었다는게 중요한거죠.
그냥 지들이 못나서 여자 못만난걸, 탓하기 좋은 대상이 생기니 남탓으로 돌리는겁니다. 일종의 강약약강입니다.
알파메일 공격하면 쪽팔리니 만만한 영포티 공격하는 겁니다.
선거철에 이준석 같은 친구가 덥석 물어서 세대갈등 조장하고 분노에 찬 이대남표 긁어 모으기 딱 좋은 주제입니다.
이 와중에 이동형이 '너네 그러는거 섹스 못해서 그런거지? 내가 부럽지?' 라고 대놓고 도발하니
좀 긁힌 모습이 보입니다.
4050 커뮤에서 부글부글대며, 이런저런 변명 해가며, 심지어 서로 싸우는 모습들.
수세적인 모습에 신나서 더 조롱하고 공격하던 때랑은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심지어 이동형을 펨코에서 하루에 네다섯개씩 올려가며 까대는데
오히려 이동형은 신나서 더 이대남 펨코남을 조롱해대니 당황스러워 하는거 같습니다.
대놓고 화내기도 뭐 할거에요. 화내면 요즘 말로 긁힌게 되거든요.
조선일보가 까는 기사 내면 오히려 신나하던게 이동형인데, 저런 케릭터 생소해서 당황스러운가봐요.
이동형이 저런 현재의 이대남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한거라 봅니다. 선거 전 불필요한 이슈 미리 싹 밟는거겠죠.
+) 댓글들 보니, 이동형과 본인들이 동일하게 보일까
혹은 이 글이 펨코같은곳에 퍼질까 전전긍긍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이동형이 총대 멘거같습니다.
계속 수세적으로 계셔도 됩니다. 이동형이 공세적으로 나서주니 상쇄될거같네요.
알파메일에 대한 열등감 패배감 ㅋ
섹스 더 많이 해봤다고 더 조롱가야됩니다 펨코들은 오히려 당황하더군요 ㅋㅋ
무력하던 영포티 패던 때랑은 분위기가 다릅니다. 펨코 가서 댓글들 살펴보세요.
조롱에는 조롱해주면 되는거고 펨코나 2찌기 이대남 반응따위 관심도 없습니다.
저런 이대남은 그냥 놔두면 되고 선넘고 법을 어기면 고소를 하든 처벌로 가야된다 봅니다. 포용과 관용도 상대를 봐가면서 해야죠.
원래 하류일수록 강약약강입니다.
영포티는 뭔 창조적 센스쩌는 조롱입니까? 기레기들이 받아 확대해서 소비해주는거지요.
이동형 100배 어쩌고 했나부네 그 정도고요 펨코가 긁혔네 마네 어쩌네 하는 이글도 별로입니다.
영포티 어쩌고 하는 이대남들은 그대로 봐주고 그정도로 대응해주면 되는거죠.
재활용도 안되는 펨코 쓰레기장에 뭐가 있나 뭐하러 뭐하러 기웃거립니까. 냄새만 묻어나지요.
그럼 사십대에 혐오감주는 영포티부터 40대 스스로 반응해야죠. 50 다 되가는 이동형이 사고친거면 50대 혐오가 생기겠지요.
껀수하나 안주려고 아둥바둥 말고 이런건 이동형이 그랬는데 뭐 어쩌라고로 대응하고 굳이 같이 소비해줄 필요 없다 봅니다.
뭐든 하나 꼬투리 잡아 까려고 하는 분위기고 내년 지방 선거 있지만 이딴건 같이 소비하면서 커뮤 분위기 어쩌고 말고 어쩌라고 치부하고 내란부터 강력하게 척결하고 강한 이미지를 보여주는게 우선이라 봅니다.
부동산 사다리 => 영포티 => 환율로 가다 이제 껀수 겨우 하나 잡은거 같은데 놔두죠 뭐
영포티 무한 생성 될때 40대가 가만 있었던 것 처럼 지금도 가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50대 이동형이 이야기한걸 가지고 40대 연대책임져야한다고 급확대해서 책임론을 설파합니까? 올해중 가장 신박한 논리네요. 책임질게 그렇게 없나요?
차라리 50대 스피커 이동형 욕을 하시던지요. 지방선거 악영향이요? 이걸로 지방 선거 져요?
그니깐 기존생성은 왜 의미없고 지금은 의미있고 영향이 엄청나냐고요.
이동형이 40대를 대표하는 스피커에요? 재들 입장에서는 틀딱아닌가요?
이발언 도움은 안되겠지요. 근데 지방선거가 담달인가요 시작하기에도 많이 남았는데요.
본글도 별로고 이동형에 발끈해서 40대 연대책임소리하며 전전긍긍하는거 보니 할 말이 없습니다.
소비되다 끝내고 또 새로운 타겟을 찾을거라봅니다. 제가 보기엔 지방선거 영향 보다는 눈치보고 입다물다 50대 스피커 똥볼에 급발진하는 40대 짜증으로만 보입니다.
늘 그래왔자나요 50대 똥볼로 치부하는게 그동안 40대 스탠스로 맞습니다.
삭제 예정인 이유는 아래 다른 댓글에 썼고
공감수가 적거나 댓글 반응이 본문과 다르다 하여 틀린 말이 되는건 아닙니다.
그런걸 기준으로 의견이 맞다 틀리다 옳다 그르다 판단하지 마세요.
한마디 했다 40대 연대책임 언급하며 과도한 책임을 느끼시기에 멈춰서 한말씀드렸습니다.
갈길 갈께요.
왜 이글에 멈춰서 반응하지 하며 한미디 했다 2030 영포티에는 가만있다 50 뜰딱의 100섹에는 40대가 왜 반응하고 책임을 논하지?가 제가 생각하는 모순입니다만.
다들 뭐라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내란도 사람 안죽었다고 옹호하는 2030이 영포티 틀포티 할때는 영향때문에 애써 무시하다 뜰딱 똥볼?에 악영향이다 연대책임이다라고 반응하는게 40대 생각이라는 님말이 모순이라 말하는거에요.
제가 볼땐 그냥 왜 니가 40대 욕먹이게하냐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이동형이 잘 알아서 하겠죠.
잘 알아서 하겠지는 이동형 이야기이고요 잘 알아서 못하는것 같아 님글에 댓글을 단겁니다.
신경 쓴적 없습니다. 그럴 이유도 없고요.
제가 말한건 이 문제가 아무것도 아니다가 아니라 확대 재생산 할 건 아니니 영포티 조롱처럼 무시하자라는거였죠. 선거에 큰 영향 없다이고 거기에 님의 40대 책임론 이야기한겁니다.
이해안되시면 제 말에 너무 신경쓰지마시고요 각자 해석하고 지켜보면 되겠지요.
이런걸로 표가 떨어진다면 애초에 올 표도 아닙니다 20대에서 영포티거리는애들이 친민주성향일리 있나요
애초에 비하의 의미로 사용하는 단어에 반응해서 좋을게 뭐 있는지..
그럼 펨코애들은 긁혔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이동형작가가 알파메일이라 생각하시는건 아니죠?
글을 다시 읽어보심이
글을 다시 쓰심이 어떨까요?
이동형이 알파메일이다 라고 쓴적도 없고 그렇게 해석한 사람 여기에 님 뿐인데, 님만을 위해 다시 글 쓰긴 좀 그렇잖아요^^
전 그영상 보고 탄식이 절로 나오던데 이걸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도 있군요..
진심으로 나잇값을 못한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당분간은 이동형 욕하는 반응 많겠죠.
근데 저렇게 함으로써 영포티에 대한 조롱과 공격은 줄어들겁니다.
이제는 조롱이 아니라 아예 40대는 저런 인간들이 주류라는 확신만 심어준꼴이 되었습니다
본인 방송하는 스튜디오 안이라 저랬지 현실세계에서 그것도 여성 여럿 있는 앞에서 저런 발언했다 생각해봐요 사회적 매장이 아니라 성희롱으로 처벌 받을 수 있는 사안이죠
닉네임도 대충짓고 일부러 이러시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거기에 경제력까지 갖주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일종의 과도한 견제의 대상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와중에 이동형이 '너네 그러는거 섹스 못해서 그런거지? 내가 부럽지?' 라고 대놓고 도발하니
좀 긁힌 모습이 보입니다"
"이동형이 저런 현재의 이대남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응한거라 봅니다. 선거 전 불필요한 이슈 미리 싹 밟는거겠죠."
이런 글을 보니 '영포티' 가 왜 놀림받는지 이제야 실감하게 됐습니다. 80년대생 40대 남자 입장에서, 같은 세대 중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실존한다고 생각하니 당혹스럽네요.
영상 보니 앞에 여성분들도 있던데 100배니 뭐니 하는게 곱게 보이진 않을 것 같네요
요즘 커뮤니티 스타일을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죠.
요즘은 한번 타겟이되면 마르지 않는 샘물입니다.
왜냐고요. 장작이 인터넷에 엄청나게 널려 있거든요.
커뮤니티에서 한번 타겟이 된 이슈들 요즘은 몇달을 갑니다. 일년 넘게 갈 때도 있습니다. 쉽게 가라앉지 않아요.
아직 파묘 단계 까지 않아서 그렇지 파묘 시작하면 엄청나게 쏟아 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워낙에 과거에 독하게 한 발언이 많아서 말이죠,
상대방이 반격하지 못하고 수세적인 모습 보이면 더 물어뜯습니다.
그걸 반격이라고 표현하고 있는게 진짜....클리앙도 너무 오래했나 봅니다
이걸 좋게 생각하시면 본인 감각이 많이 늙었다고 인식을 하셔야 합니다
섹100배에 대한 그 냉소적 반응을 긁힌거라 해석하고 승리했다 으스대는 이 글은
20대 여자에게 들이댈때 나타나는 '진짜 눈치 드럽게 없고 메타인지도 안되는 영포티' 그 자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어차피 캡쳐될거 같은데 브이V
펨코같은 곳에서 하는 말이 뭐 입느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나이먹고 나이값 못하는게 핵심이라고 욕했었는데
그냥 이동형이 증명한거 아닌가요? 나이먹고 쪽팔린말하고 사과도 제대로 못하고
거기에 경제력까지 갖주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되면서 일종의 과도한 견제의 대상"
전혀 공감안됨.
정치, 사회적 목소리가 40.50이 주류이니 그것에 대한 반발과 견제지 무슨 연애시장에서 견제는 말도 안되죠
밖에 나가서 이성도 만나고 연애 많이하라는 이작가 x스부심
젖가락에 침묵하던 준천지 레밍들 긁혀가지고 맥락 거세하고
100배만 따와서 밈만들어서 조리돌림하는 살코yo
박제나 해놔야겠네요
꼭 박제 해주세요. 글삭하기 아까웠는데 제 닉네임까지 박아서 꼭 저장해놔주세요
논란 될까봐 글삭튀 하는게 아니라, 이동형의 전략일수도 있는데 이게 사실 전략이다 라고 하면 효과가 반감될까봐 지우는겁니다
그 발언과 이 글로 영포티라는 말 자체가 완성 된거죠.
놀림좀 받아도 기득권으로서 허허 웃어주며 휩쓸리지 않을 여유가 있어야 하는데
똑같은 수준으로, 아니 더 낮은 수준으로 바닥에서 민낯을 드러낸 발언이죠.
같은 중년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이동형의 섹백이나 거없의 차, 수입 발언이나
어른스럽지 못한, 유치한 대응에 내가 다 부끄럽던데.
이런까 영포티라고 조롱받는 겁니다.
--> 은근 미친 사람들 많습니다.
저 발언도 발언이고 저걸 도발이라고 평한 수준도 알만 합니다 절레절레... 님도 섹백 부러우신지 궁금합니다.
섹스 백배 더 했다고 자랑하는 이동형씨의 일면이나
그런 천박한 발언을 두고 도발로 포장하고 마치 자신이 “알파메일”인줄 알며 억지스럽게 시간의 흐름을 거부하는 것, 그게 영포티입니다
걱정되네요
아내와 자녀까지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린 여자와 이런류 경험을 무용담처럼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김어준총수와 최욱과 동급일 수 없는 것이 최소한의 품격도 없어서라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이동형 본인도 개선하지 않고는 호불호가 강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쉽게 볼만한 문제 아닙니다.
그리고 2찍애들 여자사진 올라오면 자연스럽게 성희롱 하는 애들한테 정치적으로 선택적 공격받는게 더 기분나쁘네요.
조선시대에 그럼 섹스 더했겠네요 ㅎㅎ
지인끼리도 직장동료 알바끼리도 사귀는거 아닌데 하는경우도 상상초월임. 할 수 있는데 안한다에 가까운 경험을 20대 남자중 절반이상이 항상 겪고 있고 ㅎㅎ
왜 비웃는지 이해를 못하는게 영포티라는거예요 ㅎ
똑같이 저러고 있으면 4050을 얼마나 우습게 볼까요?
이 사람이 클리앙에 글쓰고 클리앙 반응 펨코로 퍼가나 ?
거기 방송에 나오는 분들이 좀 언변을 안가리고 하는 것 같던데... 스피커라면 좀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펨코 애들이 정상이라는건 아니고 굳이 왜 먹이를 줬을까 싶은 마음입니다.
이정도면 캡쳐 당하려고 일부러 이런글 쓰신거 아닌가요..
시간을 20여년만 돌려서 60,70의 모 인사가 (가령 이문열) 젊은 사람들(40, 50)한테 저런 발언 했다 치면 어떤 느낌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