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자랑 작가의 머리가 깨지면서 나온 고봉밥 웹툰
여름이니까 남량특집처럼 초입부에 무섭게 들어갔습니다
퇴근하던 마망은 교단의 마망이 되었습니다. 타락해서 아무나 어린 외모만 가지더라도 뒤틀린 모성애로 자신의 아이라며 데려가버립니다.
사역마마저 자신의 아이로 여깁니다. 타락한마망은 신체가 슬라임처럼 성질이 바뀌어서 더 많이 품을수있게되고 쉽게 임신과 출산이 가능.
검은 체액을 자유자제로 다루며 밖에서 납치시 몸속에 흡수해 데려가서 자신의 아이로 변질시키는것이 가능
@장비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