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U-21 배구 세계선수권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우승했다. FIVB SNS
석진욱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31일 중국 장먼에서 열린 대회 11-12위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스코어 1-3(18-25 25-19 22-25 21-25)으로 패했다. 한국 윤경(인하대)은 양 팀 최다인 27점을 올렸지만 그 외에는 두 자릿수 득점자는 없었다. 화력 대결에서 일본에 졌다. 일본은 오노 슌타(20점), 가와노 다쿠마(14점), 시로노 다이키(14점)가 고르게 득점했다.
한국 U-21 배구대표팀 윤경.FIV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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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체코를 3-0(25-20 25-19 25-18)으로 완파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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