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더워도 목욕탕 아닌데"…KTX 상의 탈의 빌런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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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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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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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KTX에서 상의를 탈의한 민폐 승객이 포착됐다.

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KTX 상의 탈의 빌런'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어제 KTX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앉아 가는 남성"이라며 "아무리 더워도 여기는 목욕탕이 아닌데…"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 승객이 상의를 탈의한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A씨는 "정말 별의별 빌런들이 다 있다"며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100% 중국인일 거다" "대륙에서 왔냐" "우리나라 사람이 저런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강원도 원주시의 한 마트에서도 알몸의 남성을 봤다는 목격담이 나와 논란이 됐다. 작성자는 "(남성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랬다고 한다"고 그 이유를 전했는데, 공공장소에서 노출을 하면 공연음란죄나 경범죄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공연 음란 행위를 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500만 원의 이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질 수 있다. 공공장소에서 신체의 주요 부위를 노출하면 10만 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사진=보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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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빌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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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72****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08.3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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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he**** 옵션 열기신고차단
    중국인..
    2025.08.29. 06:44
  • suho****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5.08.2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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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y**** 옵션 열기신고차단
    딱 두가지 방법이 있다. 첫번째는 길거리에서 공개태형, 두번째는 악명높은 엘살바도르의 감옥에 그들과 합의하에 보내는 것.
    2025.08.29.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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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 옵션 열기신고차단
    중공의 침략은 시작됐다.
    2025.08.29.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