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한국전쟁 당시 북한이 작성한 '반동분자 및 월남자 목록' 문서를 찾을수 있었다.


해당 명부를 살펴보자.


정동,삼성동이 언급된걸 보아하니 대전에서 작성된 명부로 추정된다.


명단에 작성된 인물들은 교사,회사원 직업을 가지고 있었으며


'조국을 버리고 월남했다'는 이유로 인민재판을 받아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