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어디 소풍갔는데 남자들 웃통벗고 뭐해야한다고 하서 싫었음. 근데 초딩때는 이거 한개가 끝이라 디스포리아 라고 하기에 조금 그래
중딩때 여자들 피부가 부럽고 나도 같이 다정다정 하게 지내고 싶었음. 행동이 여자애같다고 하면 기분 좋았고 거기에 맞추고 싶어서 일부러 순정 만화 빌려 봤었음.
고딩때 소중이하구 겨드랑이 털나는거 싫었음.
군대는 말할것도 없고...
30초중반되서 어떤거 조사하다가 성확정 수술 후기 보고 뒷통수 한대 맞은것처럼 깨닫고 며칠 울고
그리고 1년 뒤에 흐르트 시작
트붕이들도 비슷해? 나름 사연이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