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땜에 오랜만에 뛰었는데 처음으로 유두가 쓰렸어.. 쓰라림이 꽤 오래가는구나

아직 가슴커지지는 않았고 유두 눌렀을때 두께감? 이 조금 느껴지는 정도


요즘 생각하는건... 내가 과연 출발점에 설 수 있을까 이 생각을 많이 해.


자존감이 낮아서 주변 시선 많이 신경쓰고 

남에게 비웃음 살까 위축된다.


아 그리고 wpath soc 한국어판 다 읽었는데 재밌다. 지금은 성소수자부모의료정보? 읽는 중인데, 난 아직까지는 수술해서 디스포리아 경감하는것보다 비용 부담, 부작용 걱정이 훨씬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