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유니콘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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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의 16.1 삼청태현과의 연관성에 충분한 설명이 되어있다고 판단되며, 참고를 권했으나 어떠한 부연 설명도 없이 롤백을 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정독을 권고드리며, 문제 삼은 서술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첨부합니다.
후신(後身):
1. 신분, 단체, 회사 따위의 이름이나 형태가 바뀌어 달라진 뒤의 것.
후신(後身):
1. 신분, 단체, 회사 따위의 이름이나 형태가 바뀌어 달라진 뒤의 것.
현대 유니콘스와 연관성이 없지 않나요?
현대는 돈 없어서 구단을 팔았고 우리 히어로즈 창단 후 현대에서 갈 곳 없어진 선수들을 사들인 형태지 후신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미 KBO가 유니콘스를 관할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채를 포함한 법인을 완전 인수할 기업을 찾지 못하자 그 대안으로서 KBO가 공식적으로 2008년 이장석 대표의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에게 선수단과 프런트 직원을 인계해 재창단할 권리를 부여한 경우이고, 결과적으로 선수단 전원과 프런트 대부분을 고용승계하여 이를 실천했다.
찾아보기 귀찮으신 것 같아 문단 하나만이라도 발췌해옵니다. 코멘트 쓰기 전에 문서 읽고 오시는 것을 다시 한번 권고합니다. 문서 내용을 읽지 않고 토론에 참여해서 소모적인 대화를 야기하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찾아보기 귀찮으신 것 같아 문단 하나만이라도 발췌해옵니다. 코멘트 쓰기 전에 문서 읽고 오시는 것을 다시 한번 권고합니다. 문서 내용을 읽지 않고 토론에 참여해서 소모적인 대화를 야기하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한 구단이 직접 이어진게 아니라 재창단의 과정을 거친거다 보니 '후신'이라는 표현에 대한 해석 차이가 갈리는 것이고, 본 문서에서도 특별히 어느 쪽이 정답이라기보단 유관 무관 양측의 의견을 존치해 '각 측에선 이런 의견이다'라고 분리해놓았습니다.
유관성에 대한 이야기는 유관론 항목에, 무관성에 대한 이야기는 무관론 항목에 각각의 범주 내에서 적는건 문제 없겠지만 그 범위 외의 영역에 적으면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 어떻게 해서라도 반드시 이 범위 밖에서 이 내용을 적어야겠다면, 유니콘스의 후신이라는 언급은 적되 이에 대한 논란도 존재하며 '삼청태현과의 연관성' 항목을 참조하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정보의 흐름을 넘기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6 본인 주장에 동의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를 문서도 읽지 않았다고 간주하는 건 '문서를 읽었다면 내 의견에 반박하면 안된다'는 1차원적 답정너식 공격밖에 되지 않으며, 사용자님의 태도 역시 토론의 예의가 아닙니다.
유관성에 대한 이야기는 유관론 항목에, 무관성에 대한 이야기는 무관론 항목에 각각의 범주 내에서 적는건 문제 없겠지만 그 범위 외의 영역에 적으면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 어떻게 해서라도 반드시 이 범위 밖에서 이 내용을 적어야겠다면, 유니콘스의 후신이라는 언급은 적되 이에 대한 논란도 존재하며 '삼청태현과의 연관성' 항목을 참조하라는 식으로 유연하게 정보의 흐름을 넘기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6 본인 주장에 동의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대를 문서도 읽지 않았다고 간주하는 건 '문서를 읽었다면 내 의견에 반박하면 안된다'는 1차원적 답정너식 공격밖에 되지 않으며, 사용자님의 태도 역시 토론의 예의가 아닙니다.
관리자입니다. #8 토론자분께서 언급하셨듯, 나무위키의 일반 문서를 토론의 근거로 제시할 수 없습니다. 이는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 2.3문단 '근거의 제시'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규정 안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문서를 근거로 들어 주장하시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발제자 토론 규정 위반으로 즉시 경고 부여하며, 동일한 규정 위반 반복 시 즉시 차단 조치될 수 있습니다.
발제자 토론 규정 위반으로 즉시 경고 부여하며, 동일한 규정 위반 반복 시 즉시 차단 조치될 수 있습니다.
정정합니다. '법적으로 공인된 집단인 검찰이 법정에서 유관함을 밝혔고, 분야 내에서 공인된 집단인 KBO 역시 선수 경력을 한 구단으로 인정하는 수준의 유관함을 밝힌 바 있어'라는 내용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실수가 있었네요.
해당 내용은 문서에서 복사한 내용이 아닙니다.
https://www.koreabaseball.com/Kbo/League/TeamHistory.aspx
KBO공식 홈페이지에선 삼청태현과 키움 히어로즈를 별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KBO공식 홈페이지에선 삼청태현과 키움 히어로즈를 별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후신(後身):
1. 신분, 단체, 회사 따위의 이름이나 형태가 바뀌어 달라진 뒤의 것.
사전적 관계를 들어 설명하려 하신다면 사실 관계가 틀렸다고 생각됩니다.
현대 유니콘스는 분명히 2007년 시즌 후 공식 해체 했으며 신생구단 키움 히어로즈가 승계 고용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실은 KBO 사무국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1. 신분, 단체, 회사 따위의 이름이나 형태가 바뀌어 달라진 뒤의 것.
사전적 관계를 들어 설명하려 하신다면 사실 관계가 틀렸다고 생각됩니다.
현대 유니콘스는 분명히 2007년 시즌 후 공식 해체 했으며 신생구단 키움 히어로즈가 승계 고용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실은 KBO 사무국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토론에서 언급된 후신의 사전적 의미를 찾았더니 나온 예문입니다.
토론에서 언급된 후신의 사전적 의미를 찾았더니 나온 예문입니다.
고려는 고구려의 후신임을 자임하면서 고구려의 옛터를 회복하려고 노력했다.
고려와 고구려는 나무위키 문서에서도 그렇고, 학계에서도 분명히 별개의 국가로 취급되지만, 고려가 고구려의 후신이다,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했다라는 논조의 자료들 또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후신이라는 단어가 직접적인 연결만을 뜻하는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서 잠시 제 의견을 제시하자면, 히어로즈가 현대의 후신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사실상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재는 분명 법적이든 뭐든 별개의 구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공식적으로 고려사에 고구려가 포함되지 않듯이, 공식적 정보만 표기하는 프로필 표에 히어로즈가 현대의 후신임을 기재하는 것은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본 문서 프로필의 '전신' 영역에 '부채 문제 탓에 법인이 해산하는 과정을 거쳤고, 이 때문에 두 구단은 같은 구단이 아니며 우승 기록과 원년 구단으로서의 자격은 이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히어로즈는 엄연히 현대의 권리를 인수하는 부분적 인수로서 KBO로부터 구단을 인계 받아 창단한 팀으로, 선수 경력에 있어서는 같은 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데다 현대의 SK에 대한 연고지 침해와 같은 경우에서도 현대의 책임을 이어서 지고 배상을 하는 등 사전적 의미의 '후신'에는 완벽히 부합한다.'라는 내용을 각주로 삽입하면 #26을 충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독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부채 문제 탓에 법인이 해산하는 과정을 거쳤고, 이 때문에 두 구단은 같은 구단이 아니며 우승 기록과 원년 구단으로서의 자격은 이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히어로즈는 엄연히 현대의 권리를 인수하는 부분적 인수로서 KBO로부터 구단을 인계 받아 창단한 팀으로, 선수 경력에 있어서는 같은 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은 데다 현대의 SK에 대한 연고지 침해와 같은 경우에서도 현대의 책임을 이어서 지고 배상을 하는 등 사전적 의미의 '후신'에는 완벽히 부합한다. 내용입니다.
실무적으로 인원을 그대로 이어받은 팀에 대한 점과, 자신이나 팀의 의지로 이적하지 않은 선수의 기록을 예외적으로 인정했다고 한들 '현대는 히어로즈의 완벽한 후신이다' 라는 유권 해석과는 다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KBO 사무국의 공식 입장은 예나 지금이나 현대와 히어로즈는 여러 특수한 상황의 예외적 적용에도 불구하고 별개의 구단이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도 뒤집지 않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프로필 표에 기재를 목표로 하시는 부분이라면 후신 관련 어떠한 언급이든 반대합니다. 본문에 현대와의 연관성을 설명하려 하시는 부분이라면 법적 권리 및 프랜차이즈에 대한 권리가 없다는 설명을 명백히 하신다면 동의합니다.
KBO 사무국의 공식 입장은 예나 지금이나 현대와 히어로즈는 여러 특수한 상황의 예외적 적용에도 불구하고 별개의 구단이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지금도 뒤집지 않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프로필 표에 기재를 목표로 하시는 부분이라면 후신 관련 어떠한 언급이든 반대합니다. 본문에 현대와의 연관성을 설명하려 하시는 부분이라면 법적 권리 및 프랜차이즈에 대한 권리가 없다는 설명을 명백히 하신다면 동의합니다.
그러나 히어로즈는 KBO의 위탁 하에 있던 유니콘스를 총재의 허가를 받아 공식적으로 인적 자원을 인계했고 현대 유니콘스의 선수단과 스태프, 팬덤을 기반으로 재창단하여 정통성에 대한 지지를 얻었기에 현대의 후예라는 점 역시 반론의 여지가 없다. 즉, 언론 등지에서 히어로즈의 전신인 현대[94]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도 타당하다고 볼 수 있다.
정리하자면 똑같은 팀은 아니지만, 기존 구단과 무관하게 새로 등장한 신생팀도 아니다. 상술된 신생팀 지명권 혜택 미수령이나 SK와의 연고지 침해 보상금 문제 등에서 나타나듯 히어로즈 구단은 현대를 공식적인 과정으로 이어받은 데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있어 수행한 팀이고, 두 기업 간에 직접 인수인계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무관한 팀인 것은 전혀 아니다. 그야말로 기존 기업을 해체하고 공식적인 과정을 거쳐 선정된 새 운영 주체가 다시 시작한 기업으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KBO가 직접 인계했고, 검찰이 인수 사실을 확인했으며, 현대의 배상 책임까지 후신이라는 이름으로(SK 측 주장) 물었는데 회사가 달라진 형태라는 정의에 부합하지 않나요? 쌍방울 -> SK의 사례 등과 다르게 선수 경력까지 한 구단으로 인정된 경우인데 왜 부합하지 않는다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42
KBO 구단 변천사 소개 페이지
아직 뒤집지 않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KBO 유권 해석이 현대의 후신이 키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였다면, 이 페이지부터 뒤집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KBO 리그를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주체가 직영하는 페이지보다 외부의 보도가 정확하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최소 나무위키 규정상 유관한 공직 단체로 6순위 이상의 신뢰도를 가질 것으로 보이고, 정확한 신뢰도는 필요시 특정 중재 문의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프로필 표에 넣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그러한 주장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표에 삽입하여야 한다는 부분이 발제자분의 주장 요지가 맞으실까요? 그러시다면 저희끼리 합의의 여지는 없다고 생각되어 일반 중재 요청도 할 의사가 있습니다.
KBO 구단 변천사 소개 페이지
아직 뒤집지 않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KBO 유권 해석이 현대의 후신이 키움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였다면, 이 페이지부터 뒤집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KBO 리그를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주체가 직영하는 페이지보다 외부의 보도가 정확하다고 말씀드리긴 어렵습니다. 최소 나무위키 규정상 유관한 공직 단체로 6순위 이상의 신뢰도를 가질 것으로 보이고, 정확한 신뢰도는 필요시 특정 중재 문의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프로필 표에 넣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그러한 주장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표에 삽입하여야 한다는 부분이 발제자분의 주장 요지가 맞으실까요? 그러시다면 저희끼리 합의의 여지는 없다고 생각되어 일반 중재 요청도 할 의사가 있습니다.
'키움을 현대의 후신격 구단으로 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실제로 계속 근거를 제시드렸듯이 그렇게 표현한 언론도 많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다만 법적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별개 구단이지만 후신이다'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것이고...이것은 히어로즈가 창단한 2008년 이래 야구계에서 17년동안 이어져 온 논쟁입니다. 여기서 토론으로 논쟁한다고 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답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프로필 표에 각주를 달고서라도 기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를 중점으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프로필 표에 각주를 달고서라도 기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를 중점으로 마무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프로필 표에만 기재되지 않는다면 연관성은 물론이고 후신이라고 보는 의견이 문서에 기록되는게 문제가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프로필 표에는 의견이나 주장이 아닌 명확하게 정의된 내용만 들어가야하지 않을까요
프로필 표에는 의견이나 주장이 아닌 명확하게 정의된 내용만 들어가야하지 않을까요
중재로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저는 본 구단이 기존 유니콘스와 같지 않은 새로운 구단이며, 또한 전신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신생 구단은 아니기에 후신으로서 신규 창단한 구단이라는 설명을 가장 나은 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식적 정보임에 대한 근거는 1. 검찰의 해석, 2. KBO 사무국의 SK에 대한 히어로즈의 배상 판결, 3. 유니콘스와 히어로즈의 선수 경력을 하나의 구단으로 인정한 KBO의 유권 해석으로 하겠습니다. 제 의견 개진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우선 발제자께서 제시하신 근거 및 저 및 반대측이 제시한 근거 중 인정할 만한 부분이 있는지 특정 중재로 진행하고, 이후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한다면 일반 중재 요청하겠습니다.
현재 제가 일신상의 이유로 22시 이후에나 중재 요청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다면 그 또한 환영입니다.
현재 제가 일신상의 이유로 22시 이후에나 중재 요청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다면 그 또한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