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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려고 누웠는데 불현듯 공포심이 들어서 눈물 났어..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7.08 04:00:25
조회 335 추천 1 댓글 17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음


본가갔다온 다음날이라 자취방의 고요한 어둠때문인지


근데 자취도 5년차에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엄마아빠 나 무서워 속으로 계속 되뇌이다가 눈물이 줄줄 흘러서


안되겠어가지고 그냥 일어났음


잠이 안오고.. 스스로 정신병이 제대로 걸렸구나 나 정말 마음이 아프구나 이런 걸 제대로 느꼈어


최근 너무 힘들어서 혼자 실소 터뜨리고 밖에서도 엎드려 울고 그랬는데


뭐지.. 왜 이런거지 진짜 나 왜 이러지 너무 무서워 현실이 아무도 나한테 직접적으로 해를 가한건 없는데 너무 무서워


밖에만 나가면 몸이 굳어 사방의 시선을 경계한다고..


아까 눕기전에 친누나랑 통화했었는데 당연히 힘들거라고 근데 너가 선택한거니 책임지라더라구


지금 무언가에 쫓기는지 어릴때 귀신 무서워했던것처럼 지금 너무 무서워 어떡해야하지 아는남자애라도 전화할까


말이 두서가 없네 나 진짜 왜 이렇게 심해졌지 이러다 정말 조현병 오는거 아닐까



나한테 너무 잘해주던 오빠도 내가 까먹고 답장 며칠 못했더니 갑자기 아에 연락두절 되버리고.. 내가 잠수타는것만 아니면 본인이 먼저 끊을일없다고 그랬었는데

너무 잘해줬었는데 계속 보듬어주고 위로해주고 하나하나 배려해주고 사랑해줬었는데.....


아 정말 나 추하다 여기다 이런 신세한탄 하는게

최근 반년이 군대훈련소 다음으로 내 인생 최대 암흑기다 ... 남자를 일주일에 7명 만날정도로 제일 많이 만났던 시기기도 한데 일회성만남같이 되어선 의미가 없어 이젠 질렸어


눈 앞이 울렁거려 졸린데 잠을 못자 잠이 안와 외로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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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닉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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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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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61
    07.08 05:00:57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자다 깼는데 약때문인지 머리가 안돌아가서.. 글쓰기가 힘드네요 음.. 객관적으로 주변 살펴봐요.. 님 진짜 잘 살 수 있어요 음ㅠ 나도 병걸린 상태라 머라 못하겠다ㅋㅋㅠ 안좋은 생각들.. 통제 안 되잖아요 그렇죠? 으음.. 그냥 부디 좀 편해지셨음 좋겠다.. 님 얼마나 능력들 좋은데 왜 이리 아파해ㅠ 잘 살아줘요..ㅠ - dc App

      07.08 05:05:58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야 저도 지금 머리가 멍하고 눈이 빙빙 돌아서 정신이 없네여.. 밖이든 집이든 꿈속이든 내 정신속이든 온라인에서든 안전지대가 없다고 느껴져서 그런건지 지금 미치기 직전이에요 잘 살수 있을까요 xy로 태어나서 돌이킬수 없는 선택을 하고, 그래도 전으로 돌아가고싶지도않아서 앞뒤 어디로 가야할지 방황중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조용히 딱 눈 감으면 안깼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몇달짼데 가끔 밝은척 하는거지 매 1초마다 스스로 옥죄이는게 멈출래야 멈출수가 없어서.. 밖을 나가도, 인터넷에서도 더 나은 비교대상들이 보이니 눈을 파버릴수도 없고.. 어떻게어떻게 외모정병이 낫는다고해도 태생이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처럼 꾸미고 다니는것에 대한 사람들의 멸시, 거부감, 혐오등도 내가 컨트롤 할 수도 없고 무력하네요 어떻게 살아야하지

      07.08 05:32:03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잘 살 수 있어요.. 완트분들 많은거 잘 알잖아요 단 올바르게 살아야겠죠 비교 멈춰줘요 비교는.. 비교를 하게 되면요 피라미드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오른 1인자 빼고는 모두가 불행해질 수밖에 없어요 끝이 없어요 님이 선망하는 사람들마저 위로 비교할 대상은 끝이 없어요 비교는.. 불행의 지름길이에요 지금의 님처럼요 이걸 자각하시고 끊어 내셔야 해요 끊을 수 있어요 님이 가진 능력을 직시해요 능력을 곧이 곧대로 받아 들여 봐요 비교하지 마시고요 님은 이미 충분히 잘 살 수 있는데? 위로 비교하기를 끊임없이 하시니까 불행한거에요 늘 호소하지만.. 님이 가진 것들을 온전하게 인정하시고 위로의 비교를 멈춰주세요 받아들이는 것도 필요하고 타협도 필요해요 트젠들 모두 완벽한 반대성별이 될 수 없어요 - dc App

      07.08 05:55:04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아무리 뛰어난 트젠이어도 완벽한 생물학적 반대성별로의 성전환은 과학기술의 한계잖아요 이거를.. 시스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며 우울에 빠지면 끝이 없어요 우리 알고 시작한거잖아요 완벽한 반대성별 가질 수 없어도 그래도 지정성별로 못 살겠어서 우리 타협한거잖아요 님도 말하고 있어요 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요 그럼 우리에게 필요한 건 스스로와의 타협이에요 현실적으로 완벽한 반대성별은 될 수 없는 건 현실적 한계에요 이 한계랑 부디 타협을 하시길 바라요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지구상 그 누구도 바꿀 수 없는 현실이에요 받아들이셔야 해요ㅠ 사람들의 눈초리.. 이것 또한 알고 시작했잖아요 그쵸? 근데 님도 알다시피 세상은 몇십년전보다 폐쇄적이지 않아요 님이 저보다 더 잘 알겠죠 - dc App

      07.08 05:58:48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이 세상엔 트젠을 이해는 못해도 존중해주려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세상이 더 나아지고 있잖아요 님 실친만 해도 '존중해줄게'라고 해줬어요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요 개인이 범죄를 저지르는 등 타인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상관없다는 마인드는 이미 널리 퍼져 있어요 괜찮을거에요 사람들은 님을 그다지 멸시하지 않을거에요 대신에, 우리가 잘 살아야 겠죠 떳떳하게 돈을 벌고 모나지 않은 성격으로 사회생활 하면 돼요 이건 시스들도 마찬가지에요 떳떳하지 않은 방법 사기, 유흥, 불법 등으로 돈을 벌고 모난 성격으로 사회생활을 하면 시스들도 배척 받겠죠 트젠도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그저 트젠이란 공격하기 좋은 사회적 약자의 위치를 갖고 있으니 질타가 더 심해질 뿐 트젠이어서 욕 먹는게 아닌 - dc App

      07.08 06:03:19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야 제대로 살지 않아 욕하겠죠 이렇게 말하는 저도 걱정이 많아요 저는 가지고 싶은 직업이 있는데, 남자로선 괜찮아도 트젠으로서 직장다닐 자신은 없어요 ㅎ.. 세상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글쎄요.. 저도 님처럼 두려워요 그래도 살아야죠 우리가 알고도 선택했잖아요 지정성별로 살아가기가 더 지옥 같으니 선택했잖아요 우리가 이왕 선택한 삶.. 잘 살아봐요 님은 할 수 있어요 능력 있어요 가능해요
      긴 글 읽어주어 감사해요 역대급으로 길어졌네요 정말 정말 힘내주세요 부탁할게요 - dc App

      07.08 06:06:05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야 알면서 시작한 것도 맞고 각오를 분명히 했던것도 맞는데 이렇게까지 아플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네여 호르몬 하면 우울증 온다더라 정병 온다더라 하던 얘기들이 그때는 어차피 지금도 극도로 우울한데 얼마나 더 심해지나 안일한 생각을 가졌던 것도 맞고. 친가쪽이 호르몬중인거 알고 다 반대할때 내가 선택한거니 내가 책임지겠다고 분명히 호언장담할정도였는데도.. 내가 통제할 수 없는것을 놓아야하는데 더 깊게 파보니 아 이게 정말 애초에 안되는거구나 싶었던거고 일상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우울, 대인기피, 불안장애가 생겼네여.. 정말 아야님을 포함해서 수십명이 위로를 해주고 정말 다양한 방향에서 각기 다른 피드백을 해주고해도 지금 내가 바꿀수있는건 정신상태뿐이고 현실은 그대로라고 생각하니 눈 앞이 깜깜하고 답이 안보여서

      07.08 06:18:14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야 어딘가 내 한을 터놓을 수 있는 곳이 필요했을뿐이었는데 스스로 추해지는데 더해서 오히려 적을 만드는것 같아 마음이 더 아프네요 자제해야하는데 자제해야하는데해도 그게 맘대로 안되서 미쳐버리겠는 상태구... 하.. 이제 자야겠네요 정말.. 낮에 나갈곳이 있어서........ 잠 안와도 누워보려구요 아야님이 좋은 말씀해주신거 꼭 새겨서 다시 한번볼게요

      07.08 06:20:54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118
      07.08 06:27:51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여성 호르몬이 우울증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각종 우울증이 촉발될만한 마음의 상처를 갖고 있으면 우울증이 발병하기 쉽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저나 루나님도 그런 케이스 같아요 저야 아직 외모정병이 올 시기는 아니지만 나중에 올지도 모르죠 저는 오랜 시간동안 부정적인 마인드가 축적된 사람이에요 그런 안좋은 생각들을 촉매로 해서 우울증이 왔을 지도 모르죠 님도 비슷하지 않을까 해요 저는 님을 잘 모르지만.. 여튼.. 잘자고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 - dc App

      07.08 06:32:12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ㅇㅇ 아, 글구 저는 여기 대나무숲으로 쓰고 있어요 이런 힘든 얘기 여기 아니면 어디다 털어놔요 힘들 때 오세요 첨에 저도 님이 기만하는 건 줄 알았는데..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상처이셨겠다 미안해요 님 추하지 않아요 괜찮아요 - dc App

      07.08 06:43:40
    • 사랑해1(211.234)

      @아야 대숲ㄹㅇ

      07.08 07:09:16
  • 다봉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지금을 버틴다고해서 빛나는 미래가 기다린다는 말은 못해주지만
    적어도 지금보단 덜 아프고 덜 흔들리게 될거야
    진심으로 다시 힘내고 즐겁게 웃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빈다

    07.08 08:31:33
  • 다봉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세상의 인식이 빠르게 변하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더 좋아질거야
    내 직장에서 너와 같은 입장에 서 있는 친구가와서 걱정을 많이 했어.
    여차하면 오떤 오해도 감수하고 내가 나서서 힘이 되주려고 했는데
    예상외로 다 잘대해줘서 내가 나설 틈이 없더라
    나도 놀랬고, 안도했고 여하튼 잘 지내더라

    07.08 08:36:56
  • 다봉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 모습에 되려 내가 반한거고..허허
    너와 친한 헬스장 직원이 댓가없이 널 지지해주고 도와줬듯이
    세상엔 그런 사람도 많아.
    여태까지 잘버틴 자신에게 조금 대견스러운 마음을 가져도 좋아.
    오늘 하루도 힘내고

    07.08 08:48:20
  • 집에만있는사람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잘 이겨낼수있을거야. 지금 그냥 잠깐 아플뿐인걸 다시 잘 지낼수있오

    07.08 09: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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