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참여해서 받은 투쟁뱃지


1 병원 퀴어프렌들리했고 본격적으로 인정받는 남자 된 거 같아서 하루종일 기부니가 좋았음

2 클리 발기함 이렇게 동글팽팽한거 첨봄; 소음순주름이 부은건줄 헷갈렸는데 포피밖으로 나온거였음

3 엉덩이 주사맞은데 근육통 몰려옴

(참고로 엉덩이에 맞는건줄 몰랐음 간호사눈나한테 못생긴 엉덩이 보여줘서 ㅈㄴ 부끄러웠고


예나주사는 내가 방문한 ㅅㄷㄹㅇㅇ 기준 만오천원 이었고 난 일단 주기 4주에한번으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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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여한 연구는 추적설문이라 앞으로 2~3년간 계속 호르몬 꼽으면서 정신건강 등등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설문하는건데, 정보 제공 동의하고 참여하면 용돈 지급해준대서 당연히 했슴 (용돈 받은걸 다시 호르몬 꼽는데 쓰겠지만)

참여자중 젠남 참여자가 좀 적다더라

강동성심 고대안암 순천어쩌구 색다른의원 여기 가는 젠남들은 많이 참여하시길 권유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