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돌고래 폐사 논란’ 거제씨월드, 결국 문 닫나…운영 중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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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돌고래 폐사 논란’ 거제씨월드, 결국 문 닫나…운영 중단 검토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4119700052 경남 거제에서 개장한 이후 10년 넘게 돌고래 폐사 논란이 이어졌던 해양체험시설 ‘거제씨월드’가 결국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거제씨월드는 최근 동물원수족관법 개정 등으로 시설 내 체험행사 운영이 힘들어졌고, 실제 지난해…

제주 남방큰돌고래 ‘턱이’ 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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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연안에서 살아가다 구강암을 앓게 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며, 지난 6월 2일 숨진 채 발견된 제주 남방큰돌고래 ‘턱이’ 부검이 오늘 오전 9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부검에서 턱이의 입안에 자라난 악성종양으로 보이는 것이 무엇이었고, 죽음은 원인은 무엇이었는지 등도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관련 기사…

[한겨레21] 수족관 펼침막에 ‘7억 소송’ 핫핑크돌핀스, 롯데에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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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수족관 펼침막에 ‘7억 소송’ 핫핑크돌핀스, 롯데에 ‘반격’ https://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515.html 핫핑크색 단체복을 입은 이들이 푸른 수조 앞에 섰다. 그리고 외쳤다. “벨루가 전시 즉각 중단하라!” “롯데는 방류 약속 이행하라!” 10분 남짓한 짧은 시위였다. 멸종위기종 흰돌고래 ‘벨루가’를 바다로 돌려보내라는 외침이었다. 곧이어 경호원에게 제지당한…

[JIBS뉴스] 낚싯줄에 감긴 채로…처참한 종달이의 마지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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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뉴스] 낚싯줄에 감긴 채로…처참한 종달이의 마지막 모습 https://www.jibs.co.kr/news/replay/viewNewsReplayDetail/2025061318220381842 2년 전 낚싯줄과 폐어구에 걸린 채 발견됐던 새끼남방큰돌고래 종달이의 마지막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낚싯줄에 완전히 감겨 처참한 모습이었습니다. 이미 석달 전 구조 필요성이 제기됐지만, 해양수산부의 조치는 이뤄지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면 위에서 돌고래…

[서울신문] “구해달라”는 공문 발송했지만… 구조 안된 ‘종달이’ 1년 8개월 만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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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구해달라”는 공문 발송했지만… 구조 안된 ‘종달이’ 1년 8개월 만에 사라졌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6/13/202506135000062025-06-13 해양환경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 조약골 공동대표 인터뷰 “낚싯줄에 걸린 ‘종달이’의 어미 ‘김리’도 종달이 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운 여정이었을 것입니다. 1년 8개월동안 한시도 새끼 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던, 포기하지 않는 모성애를 보면서…

[채널에이 뉴스] ‘국제보호종’ 밍크고래…확인서 없이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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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고래보호국이고 밍크고래는 국제적 보호종인데도, 쿠팡과 네이버 등 온라인에서 밍크고래가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습니다. 해경이 발급한 ‘처리확인서’가 없는 업자들이 고래 사체를 택배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대로 고래 사체의 판매와 취식을 허용한다면 한반도 해역에서 마지막 남은 대형 고래인 밍크고래마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밍크고래 수육’이 배송?…쿠팡·네이버 ‘국제보호종’ 판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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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밍크고래 수육’이 배송?…쿠팡·네이버 ‘국제보호종’ 판매 논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058 세계 최대 자연보전기구인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보호종으로 지정한 밍크고래가 국내 온라인 유통 플랫폼에서 ‘수육, 밀키트’ 등 식품으로 판매돼 관련 단체들이 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현행법상 밍크고래는 어업 중 우연히 그물에 걸리는 등 경우에만 위탁 판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