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2008. 8. 17. 16:52
길 없는 숲에는 기쁨이 있다. 외로운 바닷가에는 황홀함이 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곳, 깊은 바다 곁, 그 함성의 음악에 사귐이 있다. 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라, 자연을 더 사랑한다. 행복은 나눌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
blog 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