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화해하려고 엄마한테 메시지했음

내가 디포땜에 학교가 힘들다고

제대로 설명하고 싶엇음


사실 예전에 디포가 크게 와서 엄마

꾹 안고 운적있음.. 


그래서 난 엄마가 누구보다 날

더 잘 알거라고 믿고있었음

근데 걍 1도 관심없는 세계라고…


그리고 나 밥먹으면서 원래 안하던 

짓을 하게되는거 같아, 그냥 눈 감고

내가 여자였다면 어떤모습일까 상상하고…


머리 기르고싶다고 얘기했는데 나중에기르라 하셨어..


애초에 딸로 보는게 싫으신걸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