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현실에서 이쪽 얘기를 할만한 친구를 생각해보니 딱 한명인데

그 한명도 고민을 해결해주기보단 들어주는게 전부인 친구넹...

확실히 아싸는 아싸구나 싶기도 하고


문득 생각해보니 외롭기도 하고


카드 사용 내역 보니 게임 좀 적당히 해야겠다 싶기도 하고...

고칠게 많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