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커밍아웃할때 쓴 편지보고 어디 인터넷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 퍼와서 짜집기한거 아니냐고,
내가 이런 정체성을 가지고있는게 그런 커뮤니티나 주변 사람들 영향이 있는것 아니냐 하시네??
몇주동안 고민고민 하면서 어떻게하면 내 진심이 전해질까, 또 어떻게하면 엄마 아빠가 덜 상처받을까 말 한마디 한마디 생각하면서 쓴 글인데 어떻게 대뜸 이런 말을 할 수 있는거지..?
내가 무슨말을 하든 믿을생각이 없다 뭐 이런말이 하고싶었던걸까.?
그리고 이곳이나 그 어떤 커뮤니티를 하기 전부터 이럈었고 주변에 나같은 사람이 있던적이 없었는데 주변 영향은 무슨
진짜 대체 무슨의도로 그런말을 꺼낸건지도 모르겠도 앞으로 어떻게 대회를 해야될지도 모르겠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