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파크 & 오션월드에 다녀오다
기록을 위한 기록...
올 5월쯤이었던가......
선일이네, 석원이네,우리가족...그리고 호진이와 비발디파크에 다녀왔다.
아마도 5월이었기도 하고 아이들끼리 캠핑으로 친해졌기에 또 자리를 마련해봤다..
도착해서 여장을 풀고 우린 콘도앞으로 나가 간단히 캐치볼을 하며...
아이들도 신나고..
어른들도 신나고..
막내의 재롱도 즐겁고..
담날 아침...
잠자리가 바뀌어서인지 잠에서 일찍 깼다..
어제 유흥의 흔적을 치우고 일행들을 깨운다..
새벽부터 정신없던 아이들..
가지고 간 영화를 틀어주니 상황끝...ㅋ
어른들은 아직도 꿈나라..
어제 배고픈 남자들끼리 슈퍼에서 장을 봤더니 20만원 가까이 나와서
아줌마들의 눈치를 봐야했다는..ㅋㅋ
아침해장으로 시원한 버섯칼국수를 먹고...
믿기 어렵지만 우리 일행중에 막내..ㅋ
비발디를 나와 오션월드로 갔다..
아직 이른 더위에 사람이 없을줄 알았는데....
물반 사람반...
비까지 조금씩 내려 사람들은 실내에서만...ㅠ
녀자들 단체사진...
캠핑이 아닌 이런 가족여행도 괜찮은듯하다..
좀 아쉬웠던건 오션월드 먹거리 가격이 좀 비쌌고 사람들이 많아 줄을 오래 서야했다...
뭐...집나가면 개고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