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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트젠 꼬시려면 어떤게 먹히냐?

사랑해(175.121) 2025.06.26 20:04:25
조회 430 추천 0 댓글 23
														

난 솔직히 존나 이성애자이고, 여지껏 트젠? 이런거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음.

근데 마음 뺏긴것 같다

심지어 아직 마무리 수술 안했음

근데 외견은 완전 여자임.

솔직히 진심 객관적으로 봤을 땐 중성적인 이미지가 강함

남성적인 이미지가 없는게 포인트.


이미 마음이 뺏겨버린것 같다.


대화 나누고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자꾸 머릿속에서 걸리는게 있어

어? 설마 상처주는 질문인가? 어? 혹시 선넘는 말인가? 싶어서 중간중간 말문이 막혀버림 시발

여자 대할 땐 이런게 없었는데 상대가 트젠이니 말못하는 찐따가 되어버린 느낌임


야한 얘기 살짝만 하자.

머릿속으로는 이미 정리 끝냈다.

나는 이성애자 맞어.

근데 물건 있어도 솔직히 손으로까지는 해줄 수 있을것 같아. 입이나 내가 엉덩이 대는 건 죽어도 못함. 이건 절대 안됨.


성적인 이유로 걔를 좋아하는게 아니야

난 솔직히 성적으로는 크게 관심이 없어

지루라서 어차피 여자랑 해도 사정 거의 못해봤고, 입으로는 아무리 해도 안나옴.

불감증 같은건가봐.

그래서 ㅅㅅ에 크게 흥미는 없어. ㅅㅅ하면 존나 힘들어

본게임을 1시간 가까이 죽어라고 해야 겨우 사정함. 여지껏 딱 3번 해봤어.

그때마다 쾌락보다 힘든게 더 컸어.

맞춰주는 상대 만나는 것도 존나 힘들었고.

하여간 이런 성적인 얘기를 하는 건 불순한 의도로 걔한테 관심을 가지는게 아니라는 걸 알아달라는거야.


그냥 대화나누고 싶고, 알아가고 싶고, 도와주고 싶고,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커. 이건 진심이다.

근데 상대가 트젠이라서 그런지 여자로 대해야 하나, 친구로 대해야 하나 감을 못잡겠어



솔직히 여지껏 사적인 질문같은 건 받아 본적이 없어. 관심이 없다는 뜻이겠지.

일적이거나 일상 얘기 간단하게 몇번 나눈게 다임.

트젠에 관해선 상대가 먼저 아무렇지도 않게 오픈했었어.

후회되는건 여기서 궁금증도 있었고,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어? 혹시? 선 넘는?? 이런 생각 때문에 말문이 막혀버렸었어


트젠이라도 정신은 여자이니 일반적인 여자로 생각하고, 그 행동으로 똑같은 판단을 하는게 맞으려나?

그럼 시발 가망없는데..ㅋㅋㅋ

트젠이 제 3의 성별이 아니라 그냥 여자이니 남자 취향도 사람마다 가지각색이라고 보면 되는 거 맞지??


트젠이면 우울증은 거의 겪을것 같은데 이 부분을 파고들 여지가 있나??


내가 질문을 하면 굉장히 협소한 범위로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먹힐만한 방법 같은거 추천해줄 수 있어??

도와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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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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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1(211.36)

    수술시켜준다고 꼬셔봐 대부분 넘어올껄

    06.26 20:07:33
    • 글쓴 사랑해(175.121)

      그건 돈으로 상대를 사는거잖아. 마음이 서로 통해야지. 마음이 통한 다음이라면 못시켜줄것도 없고

      06.26 20:09:50
  • 사랑해2(183.90)

    우울증을 표적으로 파고든다고?
    되겠지 근데 진짜 그럴꺼임?

    06.26 20:09:17
    • 글쓴 사랑해(175.121)

      못할짓이라는 건 알아. 그냥 그만큼 간절하다는 것만 이해해줘. 그리고 그걸 이용해서 마음을 얻겠다는게 아니라. 어떻게 보듬어 줘야 하는지는 알고 싶다. 어떤 말을 들었을 때 가장 힘이 났었는지도 궁금하고

      06.26 20:12:33
  • ㅇㅇ(118.235)

    글에서 드러난 마음보면 완전 내 이상형인데 성적인 의미가 아닌 성별도 상관없이 너가 좋다 라는걸 어필하면 좋을듯

    06.26 20:17:28
    • 글쓴 사랑해(175.121)

      근데 일하다 알게 된 사이고, 걔는 여지껏 나한테 호기심 발휘한적이 없어. 심쿵 모먼트 조금 있었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그냥, 편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대했다고 볼 수 있을거 같아. 난 존나 두근두근 거리고 설레였는데 상대는 별 생각 없었을 가능성이 더 높고.. 또 막말로 마음 어필했다가 상대는 마음 하나도 없다면 괜히 일 잘하는 애 하나 담궈버리는 짓 아냐ㅋㅋㅋ 그럴바에 그냥 내가 짝사랑 접는게 낫지...

      06.26 20:28:40
    • 글쓴 사랑해(175.121)

      나이차이도 좀 난다.. 이런 생각도 해봤다. 만약 이정도 나이차이가 나는 여자가 있었다면? 나는 철벽부터 쳤을거 같아. 이건 주접이다~ 하고.. 과거일인데 8살 차이나는 여자가 엄청 들이댄적 있었는데 그때도 주접이다~ 하고 계속 밀어낸 적이 있다. 결국 함락됐지만... 여하튼 적당한 나이차이가 아니면 일단 선부터 긋고 보는 습성이 있는거 같아. 뭔가 죄짓는 느낌? 나도 처음엔 엄청 혼란스러웠고 이 감정의 정체를 깨닫는데 오래걸렸다. 글에는 꼬시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솔직히 그건 최대치의 욕심이고, 최저치는 좋은 사람으로만이라도 남고 싶다. 내가 실수하지 않게 조심해야 할 부분같은걸 배워두고 싶어서 글쓴거임

      06.26 20:33:43
    • ㅇㅇ(180.64)

      너무 조심하면 실수하는게 사람이야 지금 글쓴거보면 내면깊이 그사람에 대한 존중이 담겨있으니 넘 긴장만 안하면 나쁜사람이 되진않을거야 만약 실수하면 진심어린사과를 하고.. 나이차이가 너무 난 부분은 아쉽긴 하네 이건 연하입장에서 괜찮아야 괜찮은거라 어찌할수 없는 부분이고

      06.26 20:40:10
    • 글쓴 사랑해(175.121)

      @ㅇㅇ(180.64) 응 고마워. 나이차이 많이 나는 여성들과도 몇번 사귀어 본 경험 때문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인식이 내면에 조금 있었던것 같아. 일반적으로 나이차이가 만이 나면 전적으로 어린 쪽에게 선택권이 100% 있을테니까. 그래서 나도 적극적이지 못한것이기도 하고. 밑에 댓글과 종합해보면 일단 조금씩 챙겨주면서 마음이 이끌리기를 기다리는 것 밖에 없겠네. 트렌스젠더라고 해서 완전 여자로 대하지 못하고 제3의 성별로 인식하고 있었던것 같아. 이번에 또 하나 더 깨닫게 되네.

      06.26 20:46:36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저라면 그냥 평범하게 여성으로 대해주고 진실되게 사랑하는 마음 보여주면 넘어갈거 같아요 여자랑 다를거 없어요 트젠이라고 다를거 없음.. 다만 어떤 상황에서든 너 과거에 남자였잖아 << 뉘앙스의 발언은 역린이니까 삼가해주세요 걍 여자로 생각해주시면 쉬울 듯 근데 음.. 사람마다 성격은 다를테니 그분은 또 저랑 다를 수 있겠죠
    여튼 핵심은 걍 여자처럼 대해라 라는거..? 이건 실패 없을거에요 사바사도 없고요 - dc App

    06.26 20:17:30
    • 글쓴 사랑해(175.121)

      앗.. 근데 현재 상대는 저한테 관심이 없어요. 짝사랑하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희망고문이나 잔뜩하는중입죠. 혹시 현재 반트이기에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걸까? 라는 망상에 가까운 희망고문... 일단 회사 동료 관계입니다. 스스럼없이 친해지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머릿속에 넣고 익혀두고 싶어서 글 썼어요. 과거에 남자였잖아 <- 요런 말은 절대로 하지 않을게요 감사합니다

      06.26 20:36:41
    • 아야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글쓴 사랑해(175.121) 네 그럼 그냥 천천히 다가가봐요 은근히 작게라도 챙겨주시면서 다가가요 뭐 트젠이라고 연애법이 따로 있을까요 아니에요 그분은 번듯한 직장에서 일원으로 잘 계신거 같은데 여자와 다를 바 없이 대하면 되세요 트젠이라고 긴장하지 말아요!! 당신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 - dc App

      06.26 20:39:24
    • 글쓴 사랑해(175.121)

      @아야 챙겨주는건 지금도 많이 해줌. 나도 내 이런 모습에 많이 놀람. 나 원래 이런놈 아니었는데???? 내가 왜 이러지??? 이런 느낌이에요ㅋㅋㅋㅋ 어차피 나이 차이 때문에 선택권은 연하에게 있으니... 내 스스로를 가꿔야 겠네요. 가망은 거의 없지만..ㅠ

      06.26 20:50:03
  • 사랑해4(1.244)

    질문에 대한 답변은 위에서 다른 사람들이 대충 해준 거 같은데, 혹시 썰 좀 자세하게 더 풀어줄 수 없을까? 이런 얘기 너무 취저라 더 듣고싶다. - dc App

    06.26 20:40:37
    • 글쓴 사랑해(175.121)

      안됨. 지인이 이거 볼 수도 있음. 그리고 썰 몇개 없음. 아직은 주접이고~ 설레발이다~ 정도 수준임. 솔직히 내 마음을 모르겠어서 너무 혼란스러웠고, 피해다니기도 했었음. 마음 가라앉기를 바라면서. 근데도 계속 커짐. 별별 생각을 다 했음. 상대에게 못 할말이지만... 나 이런 취향인가? 이런 생각도 해봤음. 근데 시간이 지나고 곰곰히 내 감정을 추스려보니 난 이성애자 맞고, 난 걔를 여자로 생각하고 있었음. 피해다니다가도 어느순간 나도 참지 못하고 달려가서 도와주기도 했고.. 다른 남자랑 일적으로 대화하는 거 보면 부럽다는 마음도 생겼드라. 난 원래 존나 칼같아서 차갑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왜 갑자기 섬세해지는지 나도 이해불가함. 동정심인가? 라는 생각도 했었음. 아마 없지는 않을거임.

      06.26 20:56:06
    • 글쓴 사랑해(175.121)

      내가 못지 않게 우울한 시절을 보낸적이 있어서 내 상처를 보듬어주길 바라는건가? 라는 생각도 해봤음. 아마 이것도 없지는 않을거임. 생각이 여기까지 미쳤을 땐 이건 사랑이 아니다. 접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음. 그렇게 피해다니다가 오늘 또 폭발해서 디시 트젠겔 찾아서 글 쓴거임. 처음엔 별 생각없이 일적으로 말을 건넸는데 걔가 한발을 더 딛으면서 너무 가깝게 다가오는거임. 그땐 순간 완전 당황함. 나도 모르게 피함. 피해놓고 어? 상처받을만한 행동인가? 싶어서 쫄림. 두번째는 내가 한창 피해다니고 있던 시절에 지나가다 딱 한번 눈 마주쳤는데 그때 베시시 웃으면서 나한테 다가오는데 너무 설레이더라. 별거 없는 날씨 얘기 잠깐하고 말았음. 세번째부터는 아직은 비밀

      06.26 21:00:15
    • 사랑해4(1.244)

      @글쓴 사랑해(175.121) 내 자아 가지고 상대방 입장에만 빙의해서 니 댓글 읽어봤는데 존나 맛있음. 겉으로는 차가워보이는 사람이 속으로 이런 생각하는 중이다? 캬 ㅈㄴ 개맛도리임. - dc App

      06.26 21:07:32
    • 글쓴 사랑해(175.121)

      @사랑해4(1.244) 헐ㅋㅋㅋ 흥미 부분이 썰 자체가 아니라 그때 그때 느낀 내 감정 부분이었구나ㅋㅋㅋ 내가 외견이랑 내면이 좀 많이 다른 스타일임. 겉으로는 잘 웃지도 않고 감정 잘 안드러내고, 타인한테도 관심 일절 없음. 그래서 내가 아는 사람이나 회사 동료한테는 상담을 절대 못함. 직장에서도 티도 못낸다. 내 평소모습 다 알고 있으니 이거 말하거나 챙겨주는거 보이는 순간 빼박이라서.. 베시시 웃으면서 다가왔을 땐 너무 설레여서 퉁명스럽게 툭 말해서 존나 후회 중.... 부드럽게 웃으면서 말할껄 시발... 주변에 아무도 없었는데..

      06.26 21:23:14
    • 사랑해4(1.244)

      @글쓴 사랑해(175.121) ㅋㅋㅋㅋㅋ
      또 기회가 있겠지ㅎㅎ 잘 됐으면 좋겠다.
      진전 생기면 와서 또 썰 풀어줘 - dc App

      06.26 21:37:30
    • 글쓴 사랑해(175.121)

      @사랑해4(1.244) 그냥 가지 말고 너도 조언 몇개 좀 해줘. 혹시 다른 트젠 관련 얘기 꺼내는 건 x임? 사적인 질문도 차라리 안하는게 나을까? 사적인 질문의 범위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 이걸 감을 못잡겠다

      06.26 21:39:52
    • 사랑해4(1.244)

      @글쓴 사랑해(175.121) 유달리 빡쌘 날 있잖아. 그런 날에 슬쩍 보고 말 한 번 걸어봐봐. 오늘 너무 힘들지 않았냐, 퇴근하면 뭐하냐 하면서 그냥 그때그때 신변잡기로 시작해봐좌. - dc App

      06.26 21:53:23
    • 사랑해4(1.244)

      @사랑해4(1.244) 오타 봐좌 ㄴㄴ 봐봐 - dc App

      06.26 21:53:30
  • ㅇㅇ(106.101)

    회사사람인데 오픈했다고? 왜? 미친건가ㅋㅋ - dc App

    06.26 20: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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