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최근 방문

NEW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규칙괴담] 역할에 맞게 행동하여 가정집에서 생존하십시오.앱에서 작성

쪽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1.15 14:47:11
조회 19119 추천 298 댓글 31
														

모두 본인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한다면, 그 어떠한 피해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행동하십시오.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숙지해주십시오.





당신은 아버지 입니다.

[당신이 깨어난 곳은 안방입니다.

안방은 침입으로부터 보호받고 있습니다. 안방에 있는 동안 정신적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1. 당신의 역할은 가정을 위협으로부터 수호하는 것입니다. 


2. 당신의 정신력이 다하는 순간 더이상 돌이킬 수 없음을 명심하십시오.


3. 배게 밑으로 손을 넣어 보십시오. 45구경 권총 한자루와 여러발의 총알들이 구비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의 유일한 무기입니다. 적어도 이 총알이 있는한 그들을 물러나게 할수있을 것입니다. 총알의 갯수에 따라 하위 권고사항을 숙지해주십시오.

20개 이상, 행운이 당신에게 깃들었습니다. 비교적 자유롭게 권총을 사용하여 그들에게 저항하십시오.

10개 이상, 아쉽지만 준수합니다. 자유롭진 못하더라도 그들은 당신을 경계할 것입니다.

7개 이상, 수칙의 완전한 숙지를 권고드립니다.

3개 이상, 생존이 위태롭습니다. 수칙서를 닳아 찢어질때까지 보십시오. 그 행동이 당신의 목숨을 잠시나마 더 보존할 수 있을 것입니다.

1개 이상, 1발이라면 당신에게, 2발이라면 당신의 옆에 누워있는 어머니를 먼저 쏘십시오. 당신의 삶은 의미가 없습니다. 신은 당신을 버렸습니다.

총알이 몇개나 있던 마지막 한발은 남겨두십시오.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4. 당신은 총을 들고 순찰을 나서야 합니다. 집의 구조는 당신이 처음 보겠지만, 수칙서 뒷면에 약도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순찰의 빈도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당신이 순찰을 미룰수록 그들이 점점 다가올 것임을 명심하십시오.

4-1. 순찰은 집의 조명을 모두 끈 상태로 진행됩니다. 최대한 빠르게 어둠에 익숙해 지십시오. 불을 키는것이 금지된 행위는 아닙니다만 굳이 켜본다는 선택을 하겠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4-2. 순찰중 집의 구조가 왜곡되어 있거나 무언가 형체가 보인다면 총을 겨눠 위협을 가하십시오. 위협을 가한뒤에도 그것이 그대로 이거나 점점 당신에게 다가온다면 총을 사용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에게서 물러날 것입니다.

4-3. 순찰을 돌며 첫째 아들의 방과 막내 딸의 방을 두번 노크하십시오. 방 안에서 마찬가지로 두번의 노크소리가 들린다면, 안심하고 순찰을 이어나가십시오.

4-3-1. 노크소리가 수칙과 다르다면 문을 겨누고 쏘십시오. 그곳엔 당신의 자식을 흉내내는 무언가가 있을 뿐입니다.

4-3-2. 노크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짧은 묵념후에 순찰을 이어나가십시오. 그곳엔 더이상 생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5. 안방에서 당신 옆에 누워있는 존재는 어머니(아내) 입니다. 그녀는 당신의 조력자입니다. 순찰중 다치거나 신체 일부를 잃었다면 그녀에게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십시오. 

5-1. 그녀는 눈을 뜨지 않으며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녀에게서 치료를 받기 위해선 그녀의 앞에서 다친 부위와 통증의 정도를 말하고 눈을 감으십시오. 무언가를 긁는듯한 소리, 서걱 거리는 소리, 주입하는 소리 등의 소리가 들려올 것입니다. 그 소리들이 없어진다면, 눈을 떠도 좋습니다. 당신은 치료되어 있을 것입니다.


6. 어머니가 이상행동을 보일시엔 바로 그녀를 쏘십시오. 그녀는 더이상 당신의 조력자가 아닐 수 있습니다.


7. 당신은 가장으로서 가정을 수호해야함을 명심하십시오. 당신의 정신력이 유지하여 가정의 일원을 의심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만약 의심이 든다면 당신의 머리를 쏘십시오. 어쩌면 그 행동이 가정을 수호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어머니 입니다.

[당신이 깨어난 곳은 안방입니다.

안방은 침입으로부터 보호받고 있습니다. 안방에 있는 동안 정신적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1. 절대 눈을 뜨지 마십시오. 본 내용은 당신의 머릿속에 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후 나오는 내용을 최대한 숙지하고 외워 두십시오. 
그것이 당신의 목숨을 부지하는 길일 것입니다.


2. 당신의 역할은 치료입니다. 그것이 정신적인 것이든 신체적인 것이든 당신은 당신의 가정을 치료해야합니다.

2-1. 치료가 불가능하다면 당신의 쓸모는 더이상 없음을 명심해 주십시오.


3. 당신의 옆에는 아버지(남편)이 있습니다. 그는 정기적으로 방 밖으로 순찰을 나설 것입니다. 그가 돌아온 뒤, 자신의 상처 등을 중얼거린다면 10초 정도 후에 눈을 뜨십시오. 

3-1. 최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침대 옆 책상에서 치료도구를 드십시오. 사용법은 당신의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를 것입니다. 떠오른 내용 그대로 치료를 진행하십시오.

3-2. 당신은 아버지의 조력자입니다. 성공적으로 치료를 진행하십시오.


4. 달칵거리는 장전소리가 방 바깥이 아닌 방 안에서 들려온다면, 두 눈을 최대한 크게 뜨고 비명을 지르십시오. 그 행위는 그들의 눈길을 끌 수도 있지만 당신을 죽이려는 존재의 감각을 잠시나마 차단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배게 밑 주사기를 그의 목에 주입하십시오.

4-1. 그의 사망이 확인되었다면, 총을 들고 순찰을 이어나가십시오. 


5. 아버지의 생환을 최대한 바라십시오. 그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그들에게 대항할 수단을 잃습니다. 

5-1. 그를 계속해서 의심하십시오. 그의 이상행동을 주의하십시오.


6. 아버지가 순찰 중에는 눈을 뜨고 일어나도 됩니다. 다만 문에 귀를 가까이 가져다 대고 그가 돌아오는지 살피십시오. 그에게 발각된다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7. 더이상 희망이 없다고 판단된다면 주사기를 당신에게 주입하십시오. 판단은 당신의 몫입니다.








당신은 오빠입니다.


[당신이 깨어난 곳은 첫째 아들의 방입니다.

이곳은 위협으로부터 보호받으나 위태롭습니다.]


1. 당신의 역할은 여동생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2. 침대 옆 장난감 상자에서 만(卍)자 모양으로 비틀려있는 장난감 칼을 꺼내들고 문틈을 주시하십시오. 당신의 문틈은 안에서만 밖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미세하게나마 밖을 정찰 할 수 있습니다.

2-1. 문틈에 검은색 혹은 붉은색의 무언가가 보인다면 장남감 칼을 있는 힘껏 찌르십시오. 그것은 누군가가 안을 들여다 보려는 것입니다.

2-2. 문이 격하게 흔들린다면, 당신의 방의 보호가 잠시 흔들려 그것에게 발각되었습니다. 장난감 칼을 들고 문틈 위에서부터 아래로 강하게 내려치십시오. 그것이 물러날 것입니다.


3. 노크소리가 두번 들린다면, 정확하게 두번 노크하십시오. 그 이외에 여러가지의 노크소리가 들린다면 무시하십시오. 그것이 흉내내는 것일 뿐입니다.


4. 예외 사항을 제외하고선 절대로 방밖으로 나가서는 안됩니다.
아래 예외 사항을 숙지하십시오.

4-1. 여동생의 비명소리가 들릴경우, 문을 열고 나가십시오. 사방으로 역십자를 그리며 장난감 칼을 휘두르면서 여동생의 방으로 전진하십시오. 당신의 신체 일부를 잃어버린다해도 절대 멈추지 마십시오. 여동생의 방에 도착했다면, 그녀의 방 문에 붙어있는 존재들을 마구잡이로 찌르십시오. 

4-1-1. 존재들이 기괴한 소리를 내며 모습을 감췄다면, 문 앞에서 ’엄마는 섬 그늘에‘를 두번 부르고 방으로 돌아가십시오. 이제 당신의 하나뿐인 여동생은 안전합니다.

4-2. 아버지와 어머니 둘중 한명, 혹은 둘다의 웃음소리와 목소리가 들릴 경우, 그들은 더이상 가정의 수호자와 치유자가 아닙니다. 장난감 칼로 어떻게든 그들을 죽이십시오. 그것의 위협이 더 크게 다가오겠지만, 당신의 여동생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행위입니다.


5. 방문이 흔들리다 못해 부서지기 직전이라면 장난감 칼로 손가락을 절단해 방문을 슬쩍 열어 던져주십시오. 그것은 만족할 것입니다. 

5-2. 소지-약지-중지-검지-엄지 순으로 자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6. 여동생만 안전하다면, 당신도 안전할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당신은 여동생입니다.

[당신이 있는 곳은 막내 딸의 방입니다.

이곳은 위협으로부터 완전하게 보호받으며 방문은 절대로 열리지 않습니다.]


1. 당신의 역할은 없습니다. 그저 기도하십시오.


2. 당신의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3. 당신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4. 당신의 오빠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4-1. 방문 밖에서 그것들의 울음소리가 방에 있는 인형의 목소리보다 크게 들린다면, 큰소리로 비명을 지르십시오. 당신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을 것이지만, 당신의 오빠만큼은 그것을 듣고 그들을 처리해줄 것입니다.

4-2. 방문밖에서 자장가 소리가 들려온다면 비명을 멈추십시오. 해결되었습니다.







4. 가정의 안온함을 위해 기도하거라.

4. 인형이 너를 지켜봄을 신경쓰지 말라. 








5. 긴시간 동안 밖에서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다면 인형과 함께 방문을 여십시오. 

추천 비추천

298

고정닉 29

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31
댓글 등록본문 보기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내 역할은 개 입니다

    01.15 15:15:42
  • ㅇㅇ(118.43)

    아버지와 어머니가 상호경계하도록 짜여져 있는 건 어느 한 쪽의 오염을 경계해서일까... 그리고 여동생 쪽은 노크 관련 수칙이 없는데 인형이 관련된 걸까? 이런 의문점이 괴담을 더 재밌게 만들어주는 듯. 재밌게 읽었어!

    01.15 15:18:07
    • 디케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4-2도 아버지와 어머니가 티밍시도하면 오빠가 아버지어머니 경계하게만듬 - dc App

      01.24 10:24:58
  • 히힛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만두
    01.15 15:22:37
  • winter567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개추
    01.15 15:25:13
  • 그늘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따봉
    01.15 15:52:42
  • 북극곰탱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7
    01.15 16:17:44
  • 네른네른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웃음
    01.15 17:57:30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4-1 보니까 인형도 말할 수 있나 보네ㅋㅋ

    01.15 18:25:06
  • 콜디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개
    추
    01.15 20:12:26
  • ㅇㅇ(116.123)

    여동생 개꿀이노 - dc App

    01.15 20:40:56
    • ㅇㅇ(116.123)

      근데 난 아빠가 재밌을듯 적성이기도 함 - dc App

      01.15 20:41:09
  • ㅇㅇ(211.234)

    그 전에 '사냥꾼', '요리사' 이런거 나오는 글 같네

    잘 봤어

    01.16 00:40:40
  • ㅇㅇ(220.71)

    객굴잼

    01.16 01:37:33
  • 매일머리통깨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무떠웡

    01.16 01:52:25
  • ㅇㅇ(218.51)

    맛있다

    01.16 06:22:44
  • ㅇㅇ(49.173)

    만자 모양 장난감 칼? 어 이거 완전 만해 천쇄참월 아니냐

    01.16 21:04:04
  • ㅇㅇ(175.209)

    존나 재밋네

    01.17 19:25:46
  • 만보선생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반카이!!!!!!

    01.19 02:38:30
  • ㅇㅇ(116.43)

    소지 잃으면 악력 절반 날라가서 중지나 약지 먼저 자르는게 좋음 - dc App

    01.19 09:42:58
  • ㅇㅇ(112.152)

    오빠가 너무 힘들다

    01.19 14:46:34
  • ㅇㅇ(61.99)

    총통 각하의 장난감 칼

    01.19 23:10:14
    • ㅇㅇ(223.38)

      상대가 소련인일 경우 그 무기는 통하지 않습니다 , 즉시 칼을 버리고 미군 점령지로 필사적으로 탈출 하십시오 , 결코 잡혀서는

      01.21 15:19:20
  • ㅇㅇ(14.39)

    존나 재밌다

    01.20 13:03:54
  • 매그넘바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여동생 항목에 있는 인형에 뭐 어떤게 있을거같은데 뭔질 모르겠네

    01.22 11:31:16
  • ㅇㅇ(125.128)

    진짜 맛있는데 시리즈 더 없나요 ㅜㅜㅜㅜ

    01.27 10:04:02
  • ㅇㅇ(182.215)

    발상 특이하고 좋네 그들이 뭔지도 궁금하게 만들고

    03.03 04:26:02
  • ㅇㅇ(113.131)

    전에 딱 이런 글 봤었는데 뭐더라 마지막 역할인 사제밖에 기억이 안 나네 아버지는 사냥꾼이었나?

    03.20 11:42:07
  • ㅇㅇ(1.250)

    여동생이 머무는 방이가장 안전한걸보면 인형<-집안을 수호하는존재인듯 그것들의목소리가 인형보다커졌다는건 인형이 감당하기힘들정도로 수가 많아졌단뜻이고, 그래서 그것들이 인형이있는 여동생 방을 집중적으로노리고있는거고 집안에 있는다른사람들이 그것의 수를 줄여서 인형을 지켜야 계속생존하는거같음 마지막은 걍 포기하는문구보단 인형이 직접 나서서 다 썰어버릴거같은 뉘앙스

    05.12 14:14:25
    • ㅇㅇ(1.250)

      마지막에서 2번째 규칙이 '인형이 너를 지켜봄을 신경쓰지말라.'인데 인형이 적대적 개체면 '지켜봄'이라는 표현을 쓰진 않을거같아서 해본 해석

      05.12 14:18:22
  • ㅇ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이제와서 보는데 규칙에 상충되는게 좀 많다 원래 그런건지 하위 번호 규칙이 상위 번호 규칙이나 설명보다 우선 순위가 높은건지 이것도 떡밥인듯 한데 빡대가리인 나는 분간이 안가

    06.22 06:39:48
1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운이 좋아서 따라다니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5/06/16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8) [20]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68448 305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4.22) [27]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430983 296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7528 49
20489 공지 FAQ [22]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5108 83
14406 공지 신문고 [14] 흰개(118.235) 24.03.22 12119 66
36711 찾아줘 이세계에서 생존하는 팁 방명록형식 [4] ㅇㅇ(182.221) 07:58 128 0
36710 규칙괴 커튼 콜 ㅇㅇㅇ(211.241) 07:38 62 1
36709 나폴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버둥. ㅇㅇ(220.78) 06:42 60 3
36708 찾아줘 인류를 폐기할지 기준을 막 ABCD 애들한테 물어보던거 있었는데 [3] ㅇㅈㅇ(218.156) 06:29 159 2
36707 잡담 영혼의 불꽃속에서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8 37 1
36706 나폴리 종언의 결말은,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10 34 1
36705 찾아줘 상담사가 전화하는 괴담? 찾아줘 ㅇㅇ(1.244) 05:19 60 0
36702 규칙괴 우리 집 맡아줘서 고맙다 [5] ㅇㅇ(49.170) 03:18 282 11
36701 기타괴 거실에서 잤던 이유 [2] 김낙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65 9
36700 잡담 토마스 아퀴나스는 천국에 갔을까? [6] 슈빌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5 186 7
36699 잡담 나폴리탄 짜치는 점) ㅇㅇ(39.123) 02:42 159 5
36698 규칙괴 제발, 아직 보고 있는거지? ㅇㅅㅇ(116.45) 02:35 124 4
36697 사례괴 "학생, 이 부분 대답해보시겠어요?" [4]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8 283 9
36696 나폴리 "이론과 실제가 다르다는거, 뭔가 이상하지 않아?" rudolph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6 89 4
36695 규칙괴 저기, 살아있지? [2] 이불속에서누워잇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05 89 4
36694 기타괴 11번 참호 ㅇㅇ(121.158) 01:59 46 4
36692 잡담 숨겨진 글자가 있었네 ㅇㅇ(115.138) 01:55 64 0
36690 잡담 은근 나폴리탄 느낌나는것 ㅇㅇ(125.143) 01:29 106 1
36689 규칙괴 붉은 문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2] 블루(211.180) 01:22 135 7
36688 규칙괴 눈을 감으십시오. 파랑색파랑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4 94 4
36687 사례괴 가리워진 편지. [2] 이브(222.119) 00:33 164 8
36685 잡담 여기 버튼이 있습니다. [5] 세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31 170 5
36684 나폴리 요즘 제로 열풍이잖아. [1] ㅇㅇ(175.223) 00:31 112 5
36683 잡담 한번쯤 의문을 가졌던 적, 없으셨나요? 티모는기여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25 54 2
36682 잡담 재밌는 꿈 꾸고 나면 항상 여기 옴ㅋㅋ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0 56 0
36681 잡담 산무농장이랑 비슷한거 추천좀 [1] ㅇㅇ(114.200) 00:09 76 0
36680 찾아줘 호텔에서 탈출하는 내용이었음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05 116 1
36679 나폴리 사랑하는 어머니께 [1] 텔레캐스터비보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121 6
36678 규칙괴 7살 이시온 군은 오늘도 홀로 집을 지킨다 [6] 오라랑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514 13
36677 잡담 Gpt한테 분석시킬 나폴리탄 추천좀 [2] ㅇㅇ(220.121) 06.21 129 1
36676 잡담 괴담 쓰는거 안무서워요? [2] ㅇㅇ(175.223) 06.21 170 5
36675 잡담 공포의 아파트 주차장 하루를산다는건하루를죽는다는것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99 0
36673 규칙괴 원자력 관리실 안전수칙 ㅇㅇ(1.236) 06.21 99 5
36672 기타괴 고통은 없을 겁니다 ㅇㅇ(49.170) 06.21 122 3
36671 찾아줘 문제 풀어서 탈출하는 방명록?? [2] ㅇㅇ(223.38) 06.21 183 0
36669 잡담 아 진짜아 [2] 티모는기여워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98 0
36668 찾아줘 아무리 찾아봐도 못 찾겠음 [3] ㅇㅇ(27.124) 06.21 159 0
36667 잡담 내가 썼던것들 한번 다시 봐봤는데 [2] dhodlfowjdakf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104 0
36666 잡담 10편 쓴 기념 올려보는 내가 쓴 글 목록 [13] 세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633 14
36664 나폴리 나폴리탄 스파게티 만들기 맛있게 [1] ㅇㅇ(182.161) 06.21 196 9
36663 잡담 며칠 전에 010 전화 왔는데 [3] 낲갤러(118.34) 06.21 173 3
36662 기타괴 합체 [1] ZeroT3(125.180) 06.21 84 5
36661 잡담 안내문, 규칙서 형식 나폴리탄 추천해주세요 [3] ㅇㅇ(58.122) 06.21 179 1
36660 찾아줘 괴담 찾아주실분 있나요? [2] ㅇㅇ(182.229) 06.21 128 1
36659 찾아줘 작품 하나만 찾아주세요 [2] ㅇㅇ(125.182) 06.21 197 0
36657 나폴리 귀계 탈출 수칙 [1] ㅇㅇ(114.202) 06.21 140 5
36656 찾아줘 그 회사물인데 그림으로만 된거 였는데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04 1
36655 나폴리 (사진주의)《[시나리오 로그 #42] 인어, 철남, 그리고 나》 무우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06 6
36654 규칙괴 후임자를 위해 [2] ㅇㅇ(117.110) 06.21 177 3
36651 나폴리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당신은 [23] 블루(118.222) 06.21 2272 76
뉴스 김준수(XIA), 日 가수 나카시마 미카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다시 부른다! 26일 리메이크 음원 발매 디시트렌드 06.2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