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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괴담] 기억의 전시관 생환 안내 수칙서-中

띠아는유키맘들의약코희생자(124.153) 2024.06.16 15:22:16
조회 3876 추천 21 댓글 2
														

6.


‘위선자들의 안식처’에 진입하셨을 경우.




이곳의 모든 개체는 과거 있었던 ‘정화를 원하는 자들의 연회장’의 개체들과의 전쟁에서 화염에 뒤덮혀 녹아내렸던 존재들입니다.




모든 존재는 뼈밖에 남지 않았으며, 개체를 구분할 때는 복식만을 가지고 구분하실 수 있을 겁니다.




혹시라도 살점을 가진 존재가 있다면, 2-2에 나왔던 존재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대해 주십시오.




이곳에서 살점을 가진 존재는, 전부 침입자입니다.




6-1.


아래는 위선자들의 안식처에서 볼 수 있는 개체들과 위험 등급입니다.




경비 무사- 정(丁)




집사- 정(丁)




부처에 가장 근접한 노승- 정(丁) 혹은 갑(甲)




권좌의 적법한 주인- 병(丙)




집법관- 병(丙)




군사(軍師)- 병(丙)




대군사(大軍師)- 을(乙)




총관(總管)- 을(乙)




6-2.


귀하는 지금 거대한 두 전각 사이에 위치한 작은 골목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귀하가 이곳에 들어온 뒤 처음 바라본 방향을 기점으로, 왼쪽이 본관, 오른쪽은 <군사부>라 불리는 장소입니다.




귀하는 지금부터, 왼쪽에 자리한 본관으로의 탈출 경로를 따르셔야 합니다.




위선자들의 안식처의 본관은, 기억의 전시관에서 가장 생존 확률이 높은 경로이며, 이곳은 아주 근소하게나마 지금까지 저희가 발견한 모든 이상현상이 발생하는 장소 중 유일하게 생존 확률이 50%가 넘어가는 곳입니다.




군사부는 기준에 따라서는 기억의 전시관에서 가장 탈출이 어려운 장소이기도 합니다, 본관을 놔두고 군사부로 갈 이유는 정말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없으니, 그쪽은 쳐다도 보지 마십시오.




6-3.


귀하께서 지금 계신 골목은 유일하게 그 어떤 개체도 들어오지 않는 안전구역이니 상관 없으나, 그 골목을 나서는 순간부터 외부의 모든 곳은 경비 무사의 순찰 경로입니다.




가장 위험 등급이 낮은 개체라 언뜻 안심하실수도 있겠지만, 어차피 모든 개체의 무력화가 불가능하신 귀하에게는 경비 무사가 가장 치명적인 개체일 것입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귀하께 해코지를 하지 않는 다른 개체와는 다르게, ‘경비 무사’는 그 이름처럼 이곳에 들어온 모든 불청객을 검문할 ‘명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안구가 딱히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가 조사한 결과 그들은 시야가 닿는 위치를 감지하는 형태로 사람을 찾아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시야만 닿지 않는다면 바로 뒤통수에 붙어도 절대 알지 못하니, 그 점을 활용해 어떻게든 본관에 진입하십시오, 설령 들켜도 본관에 진입만 성공했다면, 그것들은 더 이상 귀하를 쫓아오지 못할 겁니다.




일단 한 번 검문에 의해 붙잡힌다면, 귀하에게는 더 이상 방법이 없습니다.




본관 지하에 위치한 뇌옥까지 끌려가는 동안, 경비 무사를 제외한 개체가 하나쯤은 있기를 비십시오.




그 개체에게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온갖 모욕적인 언사, 도발 등을 서슴치 않고 뱉으며, 지금 당장 자신과 생사결을 펼치자 하십시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개체에게 목을 썰리는 것이, 침입자로서 집법관 개체의 ‘악취미’에 어울려 주는 것보단 나을 것입니다.




(※위선자들의 안식처 3차 조사 작전 중, 본관에 안전하게 잠입에 성공한 주작대가 문밖에서 공개 처형 당하는 일반인을 목격함. 그는 전신 살점이 뒤집혀 있었음에도 여전히 살아있던 것으로 판명됨.)




6-4.


본관 내로 들어섰다면, 최대한 정숙하십시오.




이곳은 총관이 매일 같이 깔끔히 관리하는 곳으로, 절대로 어지럽혀서도 안되고, 절대로 소란을 일으켜서도 안되는 곳입니다.




경비 무사가 귀하를 쫓아오지 못하는 것도, 그들이 총관 개체를 몹시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시야에 총관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절대 마음을 놓지 마십시오.




만약 당신이 이곳을 어떤 식으로든 어지럽힐 경우, 설령 당신이 지금 당장 지구로 귀환해서 도망쳐도 총관은 당신을 찾아낼 것이며, 집법관은 그날 새로운 장난감이 생긴 것을 기뻐할 것입니다.




6-5.


귀하는 이제부터 본관 최상층에 있는 남자의 방에 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귀하가 소란을 피우지 않을 경우, 이곳에서 마주할 수 있는 개체는 집사, 집법관, 부처에 가장 근접한 노승, 권좌의 적법한 주인이 있습니다.




이곳이 가장 생존 확률이 높은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곳만이 유일하게 이상 현상이 벌어지지 않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서술된 개체들을 피해서, 어떻게든 남자의 방에 도달하십시오.




6-6.


집법관을 마주하였을 경우.




새빨갛고 화려한 복식에, 유난히 얼굴이 새하얗게 분칠된 자가 보인다면, 그게 바로 집법관입니다.




잘 보여서 나쁠 것 없으니, 그가 무엇을 주든, 그것을 마다하지 마십시오.




본 집법관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장난감을 소중히 대해 줄 자신이 있습니다.




6-7.


집사들은 총관의 명에 따라 이곳을 언제나 청소하고 있는 개체입니다.




그들은 이곳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개체이며, 가장 온순한 개체이기도 합니다.




눈에 띄는 건 상관 없으나, 절대 그들의 청소를 방해하지 마십시오, 그들의 청소 경로에 있는 것 또한 포함입니다.




그들은 이곳의 모든 먼지와 더러운 것을 청소하며, ‘그들의 기준’에 귀하는 절대 깨끗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6-8.


부처에 가장 근접한 노승은 은은한 금빛 기운이 도는 왼손에 염주를 쥐고 돌리고 있습니다.




보통 본관 11시 방향 구석에 서 있는 경우가 많으니,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본관에 들어가기 직전, 급박한 상황이라면 본관에 들어가자마자 그곳을 살펴 주십시오, 본관은 문이 없는 개방된 공간의 형태이니, 11시 방향을 살피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스님을 살피자마자, 스님과 얼굴을 마주할 것인데, 이때 스님의 반응을 잘 살펴 주십시오.




귀하께서 평소에 기부를 많이 했다거나 남한테 베푸는 것을 즐겨 하셨을 경우, 스님께서 염주를 돌리지 않는 손으로 반장을 하며 고개를 숙일 것입니다.




스님께 예의 바르게 다가가서, 최상층까지의 동행을 요구하시면 스님께선 흔쾌히 따라가 주실 것입니다.




이 경우 3-1, 3-2, 3-3, 3-4 수칙을 어기지만 않는다면 당신은 다른 모든 수칙을 무시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귀하께서 평소에 너무 착하지도, 너무 나쁘지도 않은 평범하게만 살아왔다면, 스님께서 고개만 살짝 숙일 것입니다.




똑같이 고개만 살짝 숙이셔도 상관없으나, 기왕이면 스님께 다가가 파계승의 위치를 알려 주십시오.




파계승의 위치는 ‘정화를 바라는 자들의 연회장’ 수칙에 적혀 있을 것이니, 그 점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쓸 일이 없기를 바라셔야겠지만, 인생은 혹시 모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감사를 표한 스님께서는 어느새 그 자리에서 사라져 있을 것이며, 후에 귀하가 연회장으로의 탈출을 시도할 시 최소한의 요건을 갖추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당신이 살인 · 방화 · 강간 등 중범죄를 저질렀거나, 그에 준하는 중범죄를 저질렀을 경우, 스님께서 염주를 잠시 내려놓은 채 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받아들이십시오.




스님께서는 당신 같은 사람도 품을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가슴’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을 수반한 채 당신을 그 품에 안으실 테니, 전신이 갈비뼈 속에 압축 당하는 고통 정도는 당신도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6-9.


권좌의 적법한 주인은 이름만 들으면 대단한 존재일 것 같으나, 사실 그리 대단한 존재가 아닐뿐더러, 애초에 권좌의 주인이 아닙니다.




본관 최상층에 위치한 권좌의 적법한 주인은 남자이며, 그는 생전에 그 권좌에 대한 탐욕이 만연했던 존재일 뿐, 애초에 권좌를 손에 넣었던 적도 없었던 자입니다.




그는 지금까지도 권좌에 대한 욕심을 놓지 못한 채, 남자를 증오하며 권좌를 찾아 본관 여기저기를 배회하고 있습니다.




절대 그와 마주치지 마십시오.




그가 권좌를 찾지 못하도록 대군사는 그에게 암시를 걸었으며, 암시가 걸린 그의 이지(理智)는 대부분 상실된 지 오래입니다.




그는 살점을 가진 귀하와 마주치면, 귀하를 남자라 생각할 것이고, 그 끝없는 증오와 원념을 귀하에게 표출할 것입니다.




이 경우, 스님이 붙어 있는 것이 아닐 시 기억 혼란, 정신 붕괴, 환각과 환청에 의한 발작에 시달릴 수 있으니, 어떤 방식으로든 빠르게 본관을 더럽히십시오.




상황을 어느 정도 참작한 총관은, 귀하를 집행관에게 데려가지 않고 고통을 신속하게 끝내줄 것입니다.




6-10.


이 모든 개체를 뚫고 최상층에 도달하면, 남자의 방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디 해당 최상층은 군사부에도 설치되어 있는 ‘진법’이 가동되어 갖가지 이상 현상이 발생하였으나, 저희 측 부대가 위선자들의 안식처 17차 정기 조사를 시도하였을 때쯤, 이것을 발견한 남자가 진법을 지워낸 뒤로 더 이상 아무런 이상 현상도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신, 다른 개체들 또한 이곳에 들어오는 것이 가능해졌으니, 이 점을 유의하십시오.




만약 귀하가 남자의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총관 혹은 스님을 제외한 다른 개체가 목격한다면, 귀하가 탈출 방법을 이행하는 도중 귀하가 ‘참칭자’라는 것을 모두에게 알릴 것입니다.




참칭자는, 집법관의 ‘특별한’ 방식의 공개 처형을 경험할 것이며, 이는 저희의 상상력을 아득히 뛰어넘습니다.




집법관은 ‘연회장’에서 온 이들조차 한 수 접어줄 광기의 소유자로, 굳이 그 편린을 경험할 시도 자체를 안하시는 것이 귀하의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제 13차 조사 당시, 정문까지 그 어떤 개체도 마주하지 못했던 현무대가 의문을 가지고 정문에 진입한 뒤, 제일 후미에 있던 이준혁 이병이 갑자기 발작을 일으킴, 정문 너머는 어느새 개체들이 본관 앞 정원에 둘러 앉아 있었으며,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던 것으로 추측, 자세한 관측을 하려던 찰나, 이준혁 이병의 “보지 마!”라는 외침에 현무대 전원 관측을 포기. 이후 들려오는 귀가 찢어질 듯한 비명 소리가 무언가가 집법관의 특별 처형에 희생된 일반인으로 확인됨.)




6-11.


남자의 방에 들어가면, 중앙에 거대한 책상과, 청룡이 수놓아진 장포를 걸쳐둔 ‘권좌’가 있을 것입니다.




그 장포를 걸칠 시, 을(乙) 미만의 전시관 개체 전부는 귀하를 ‘남자’로 인식할 것입니다.




그 옷을 입고 왔던 길을 그대로 돌아가십시오, 장포를 걸치면, 귀하가 들어오자마자 사라졌던 위선자들의 안식처의 입구가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그대로 기억의 전시관 정문까지 되돌아가, 문을 열고 나가시면 현실로 돌아와 있을 것입니다.




장포는 남자가 다시 수거해갈 것이니, 총관도, 스님도 딱히 귀하를 건들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권좌의 적법한 주인’ 개체는 피하십시오.




귀하가 장포를 입은 그 순간부터 남자가 돌아왔다 인식한 개체는, 광분한 채로 본관을 헤집고 다니기 시작할 것이며, 귀하가 장포 끝자락이라도 그의 시야에 드는 순간, 그는 정류장까지라도 귀하를 추격할 것입니다.




남자인 척을 하고 있지만, 남자는 아닌 귀하께서는, 그의 좋은 화풀이 대상밖에 되지 않을 것입니다.




격분한 그는 귀가 터질 듯한 비명을 무차별적으로 난무할 테니, 비명이 들려오는 쪽만 피해서 도망가시면 됩니다.




귀하의 무사 생환을, 마지막까지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6-12.


정말 확률은 극도로 적겠지만, 귀하가 바둑을 프로 기사처럼 둘 자신이 있는 경우, 군사부로 향하십시오.




군사부에 들어서자마자 진법에 갇히게 될 테지만, 별로 상관없습니다.




대군사 개체를 향해 말한다 생각한 채로, 자신을 이길 자신이 없어서 여기 가둔 것이냐 외치십시오.




승부욕이 강한 그는, 당장에 진법에서 귀하를 대군사실까지 이동시킬 것입니다.




그러곤, 내기를 하십시오.




귀하가 승리하기만 한다면, 기품을 중요시하는 대군사가 괜히 말장난을 하진 않을테니, 대충 돌려보내달라 말하기만 해도 들어줄 것입니다.




다만, 일단 들어선 이상 절대로 패배하지 마십시오.




실력에 자신이 있을 경우, 혹시 모를 불운을 방지할 3판 2선이나, 5판 3선을 미리 요구해도 괜찮습니다.




군사부의 영원한 실험용 쥐가 될 경우, 명복조차도 빌어드릴 수 없습니다.




영겁에 고통에 빠르게 익숙해지시기를, 그나마 빌어드리겠습니다.




6-13.


본관에서의 탈출은 실패했는데, 바둑 또한 문외한이신 경우.




간혹 본관에 집사 개체들이 탈출이 불가할 정도로 가득 차 있는 경우라던가, 혹은 정말 드물지만 장포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 대청소의 날인 것으로, 어차피 물리적으로 집사를 뚫고 위층으로 올라가는 것이 불가능할 것입니다.




이 경우 스님이 귀하에게 반장을 했다면 그냥 따라 올라가시면 되나, 귀하를 평범한 사람이라 생각했을 경우 귀하는 수칙에 적힌대로 행동하셨을 것입니다.




스님이 서 있던 자리에 서서, 5초간 눈을 감으십시오.




본능적으로 스님이 간 길이 머리에 떠오를 것입니다.




머릿 속에 떠오르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귀하께선 어느새 정화를 바라는 이들의 연회장에 당도해 있을 겁니다.




 




그후, 7번 항목에 있는 수칙들을 따라 주십시오.




 




후자는 장포를 아직 남자가 회수하지 않았을 경우입니다.




 




스님과 동행하셨을 경우, 연회장까지도 스님께서 동행하여 주실 것입니다.




 




수칙을 전부 무시한 채로, 그냥 스님을 따르십시오.




 




혼자 오셨다면, 1층까지 내려가 전자의 경우처럼 하셔도 되나, 상황이 조금 힘들어 보일 경우, 그 방을 어떤 식으로든 청소하십시오.




 




빗자루가 내부에 구비되어 있을 테니, 창문을 열고 먼지만 조금 버려주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뒤, 총관에게 자신을 정류장으로 다시 보내달라 요청하십시오.




 




성의를 보인 귀하의 작은 요구 정도는, 들어줄 것입니다.




 




역시나 그후, 7번 항목을 따라 정화를 바라는 이들의 연회장에서 생환하여 주십시오.




 




행운을 빌겠습니다.




 




6-14.




마지막으로, 이 수칙서를 읽는 모든 분들의 호칭은 ‘귀하’로 통일하였습니다.




 




혹여나 귀하를 ‘당신’이라 칭하는 수칙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을(乙) 이상의 개체가 이 수칙서에 개입하여 귀하께 전하는 말일 것입니다.




 




어찌 보면 수칙보다도 중요한 것이니, 무조건적으로 따르십시오.




 




이렇게 경고를 적어준다는 것 자체가, 이곳이 정말 친절한 장소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이 친절까지 무시한다면, 우리가 당신들에게 얼마나 친절했는지 굳이 알려주는 수밖에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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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218.150)

    분명 이거 상편에 달려있었던것 같은데 챈쪽인가

    2024.06.16 15:39:39
    • 띠아는유키맘들의약코(124.153)

      여기 자꾸 올려는 지는데 끊기길래... 다시 나눠서 올림...

      2024.06.16 16: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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