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의 의료권 관련해서 취재 진행 중인 기자님과 인터뷰를 한 끝에 주변에 알려주길 부탁 받아서 게시합니다.
본인이나 지인이 트랜지션 진단 및 치료 등에 대해 겪은 애로/불편 사항 및 아웃팅 위험 등에 대해 제보해주실 분을 구합니다.
특히 호르몬/기타 트랜지션용 약물(안드로쿨, 프로기노바, 네비도 등)을 병원을 통해 진단 코드를 받거나 트랜지션 치료를 받는데 있어 아웃팅 위험을 느껴 불법적 경로(비-본인 직접 처방)로 복용 및 사용해보신 분들의 본인이나 지인 사례에 대한 제보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겨레 이나영 기자
010 4942 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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