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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갤러리 소개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이혁영(injury21…)
2021-03-02
괴담 장르 중 하나인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다루는 갤러리입니다.
흰개(dcwhitedog)
블루워터(bluewate…) Rosefield_0313(subject0…) ㅇㅇ(clean738…) winter567(soccer28…) 이혁영(injury21…)
2021-03-02
※만약 해당 종이른 터널 이외의 장소에서 발견하셨다면 지급된 라이터를 이용하여 즉시 태워 주십시오.
이 글을 보고있다는 것은 귀하께서 피치 못할 사정으로 결국 네코나키 터널로 오게되었다는 뜻일겁니다.
앞서 읽으셨을 노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네코나키 터널을 통해 탈출에 성공한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망하지 마십시오. 귀하께서는 이미 수많은 위기를 겪었을 것이고, 또 그때마다 적절히 대처하였기에 무사히 이곳까지 도착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곳에서도 아래의 내용을 잘 숙지하신 뒤 상황에 따라 적절히 대처하시면 충분히 살아 돌아오실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너무 맹신하지는 마십시오. 규칙서가 배치되어있는 장소의 위치적인 특성 탓에 관리가 용이하지 않기에 내용의 왜곡, 축약 등의 오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러니 특정 문장의 내용이 규칙서의 전체적인 맥락과 일치하지 않는 등 어색함이 느껴지는 경우엔 반대로 행동하십시오.
※해당 종이는 식용가능한 성분으로 제작되었으며, 필수 영양소를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터널에 진입하기 전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0.일단, 규칙서 옆에 배치되어 있는 알약을 챙겨주십시오.
흰색 알약과 노란색 알약이 있을겁니다. 다른 색의 알약이 있다면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색 알약은 터널에 진입하기 직전에 섭취하여 주십시오. 터널 내부에선 귀하께 높은 수준의 긴장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로 인한 맥박과 호흡의 불규칙한 변화, 정신적 불안정은 귀하의 생환가능성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습니다. 그 약은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귀하께서 침착함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될겁니다.
노란색 알약의 경우,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복용하십시오. 곧 정신이 몽롱해질 것입니다.
1.터널의 구조
네코나키 터널은 5.4km 길이의 터널로, 1000m마다 환풍기가 존재하며, 이를 기준으로 총 6구간으로 구분됩니다.
각 구간별 주의사항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자세히 서술하겠습니다.
각 구간마다 비상구가 존재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이용할 수 없고, 이용해서도 안됩니다.
또한,현재 터널 내의 전등은 각 전등에 내장되어 있는 센서를 통해 생명체의 움직임이 감지되는 경우에만 불이 들어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약 15초 간 움직이지 않거나, 포복자세로 움직이는 경우엔 불이 들어오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터널의 벽과 바닥엔 사람 모양의 얼룩이나 그림이 다수 존재합니다. 때때로 그것의 시선이 느껴지거나, 숨소리가 들릴 수 있으나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귀하께서 위치해있는 입구의 왼쪽엔 검은 유선전화가 존재합니다만, 이용하지 마십시오. 전화기 근처를 둘러보시면 알 수 있겠지만 해당 전화기에는 전화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혹 해당 전화기의 전화벨이 울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무시하십시오.
만약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이 전화기 앞에 서있다면 이 경우에도 무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터널을 통한 탈출 과정에서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돌아와서 그녀에게 가족이나 친구에게 남기고 싶은 말을 전하십시오. 그 편이 덜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2. 터널 진입 시 주의사항
해당 항목은 터널의 전 구간에 적용되는 사항들에 대해 다룹니다.
2-0.극히 드물지만 터널의 내부에 이끼가 끼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끼에 몸이 닿지 않게 주의하며 터널을 벗어나십시오.이 경우엔 이끼 이외의 위험요소는 존재하지 않으니 2-7을 제외한 모든 항목은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2-1.터널에 진입할 때에는 왼쪽이나 오른쪽 벽에 한 손을 붙인 채로 진입하십시오. 오른손잡이라면 왼쪽 벽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7을 제외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터널을 벗어나기 전까는 벽에서 손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하십시오.
2-2.터널에 진입한 순간으로부터 늦어도 4시간 이내에는 6구간에 도달해야 합니다. 내부에서 정확한 시간을 확인할 방법은 없으나 벽에 있는 사람의 형상에게 친근함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그들과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고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약 3시간이 경과한 것입니다.
2-3. 뒤를 돌아보지 마십시오.
2-4. 소리내지 마십시오
2-5. 비상구의 문이 열려있고, 그 안에서 바람소리가 들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뒷걸음질로 이전 구간까지 이동하십시오.
만약 바람소리가 들리지 않고, 비상구의 안쪽이 환하게 빛난다면 해당 비상구를 통해 탈출하십시오.
2-6. 괴성이 들리며 터널 내부의 전등이 깜빡거리는 경우엔 바닥에 엎드린 뒤 벽에 몸을 밀착하십시오. 1분이 지난 후에도 괴성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노란색 알약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7. 터널 내부에서 검은 옷을 입은 여인을 조우했다면, 최대한 빨리 도로 쪽으로 몸을 던지십시오. 이를 제외한 어떠한 행위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8. 도로 쪽에서 꿈틀거리는 형상이 보이는 경우엔 자세히 확인하려하지 마시고, 눈을 감은 뒤 뒷걸음질을 통해 이전 구간까지 이동하십시오.
3.구간별 주의사항
※환풍기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경우, 가짜 환풍기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참고하십시오.
3-1.1~2구간
시야가 완전히 차단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두 눈을 번갈아가며 깜빡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방울 소리가 들린다면 움직이지 마십시오.
아무리 걸어도 환풍구가 보이지 않는 경우엔 노란색 알약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웅덩이가 있다면 최대한 밟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3-2. 3구간
전등의 색이 주황색에서 푸르스름한 색으로 변하기 시작한다면, 3구간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눈을 감고 전진하십시오.
오토바이의 엔진음이 들리는 경우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까지 최대한 벽에 밀착하십시오.
눈을 감은 상태에서 구두 소리가 들린다면 즉시 소리가 나는 방향으로 가십시오.
누군가가 도와달라고 소리치는 경우엔 무시하고 계속 나아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 도와주고 싶다면 노란색 알약을 던져주어도 됩니다만, 지급되는 알약은 각각 1알 뿐입니다.
3-3. 4구간
※해당 구간에선 노란색 알약을 어금니에 끼워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반대편 도로에서 허수아비가 보인다면, 그 쪽 방향으로 손을 뻗으십시오. 곧 손가락 하나가 잘려나갈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비명을 지르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자신의 뒷모습이 보이는 경우 눈을 감고 3구간까지 돌아가십시오.
해당 과정은 그것이 5구간에 도달하기 전에 완수되어야합니다.
환풍기가 귀하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면 알약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방에서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면 함께 웃으십시오. 최대한 크게 소리내며 웃는 것이 좋습니다.
오르골 소리가 들리며 머리 속에서 누군가의 모습이 그려지기 시작한다면 오른쪽 귀를 막고 2구간까지 돌아가십시오.
3-4. 5구간
5구간에 진입하고 나면 주기적으로 자동차의 경적음이 들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경적음이 들리는 동안에만 이동하십시오.
이후 브레이크 소리와 함께 충돌음이 들린다면 어떤 비명소리가 들리는 지에 따라 귀하께서 해야하는 행동이 달라집니다.
중년 남성의 비명소리나 어린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린다면 6구간까지 전력으로 질주하십시오.
노년 여성의 비명소리가 들린다면 6구간까지 포복자세로 이동하십시오. 이 과정에서 전등에 불이 들어왔다면 노란색 약을 복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젊은 여성의 비명소리나 웃음소리가 들린다면 (글자가 지워져있다.)
3-5. 6구간
고생하셨습니다. 해당 구간엔 어떠한 위험요소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해당 구간에서도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환한 빛을 내뿜는 출구를 향해 나아가다보면 곧 원래 있던 곳에서 눈을 뜰 것입니다.
만약 원래 있던 곳에서 눈을 뜨지않고, 무성한 숲이 보인다면, 출구 옆에 있는 검은색 벨을 누른 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금방 모시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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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35939
여기서 언급했던 터널에 대한 내용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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