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옷을 골랐더니 51만 원이 나와

(40개 가까이 쳐고른 너새끼가 말할 게 아니다)

진짜 트랜지션 시작하고 유니섹스 옷에서 페미닌한 여자옷으로 싹 바꾸고 있는데 옷 자체는 싼데 너무 종류가 많아서 고르면 산더미가 된다

이제 계절마다 100만 원씩 옷에 투자하는 듯

하... 예쁜 옷 생기고 입을 거 많아지면 좋은데 너무 돈이 많이 들어

조만간 좀 더 큰 컵으로 브라사이즈도 바꿔야되는데 그때도 20만원 쓰겠다

행복하긴 한데 지갑이 행복할 수 없어...

나는야 에이블리의 노예

이번거까지 하면 VVIP 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