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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괴담] 이 집에서 깨어나신 분들을 위한 안내서

노란하스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4.11 07:55:09
조회 8253 추천 77 댓글 32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 집에서 등불을 든 사람입니다.

당신은 방금 전 잠에 들었으며, 바깥의 시간은 새벽 3시 46분~4시 82분일 것입니다. 이 이상의 시간이 흘러가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며, 꿈 내부에서 무슨 짓을 하건 이는 변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으며, 이는 어느 신의 심판이 아니니 안심하십시오.

당신이 종교 신자이건, 아니건, 반신론자이건, 혹은 <검열됨> 이건, 그들은저희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당신은 그저 단백질과 몇몇 다른 것들의 우연한 만남으로 인해 탄생한 불쌍한 작은 존재일 뿐입니다.


여기서 나가고 싶다면, 혹은 당신의 육체를 구성하는 원자들을 지금 배열 그대로 두고 싶으시다면, 부디 이하의 안내문을 따라주셨으면 합니다.

저에게 안내서를 따르라고 강제할 권리 자체도 없으며, 그러해서도 안됩니다. 그리하여 당신에게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명령을 하는 안내문이 있다면,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해당 안내문의 뒷장에는 집의 지도가 그려져 있을 것입니다.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내문을 들어가기 전, 기억하세요.

이것은 자각몽입니다. 당신은 꿈을 꾸기 시작할 때 이 안내문을 무조건 읽게 되어 있으며, 이 문장을 읽는 즉시 어느 집의 현관으로 시야가 바뀔 것입니다. 이후 손, 혹은 무엇이던 그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것에 들려있는 이 안내문을 읽으며 행동해 주시면 됩니다. 당신의 손, 시야, 청각, 촉각에 부분적으로 감각이 돌아올 것이며, 통제를 넘겨드릴 것입니다.

해당 안내문을 받는 즉시 행동을 시작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안내문을 읽는 건 행동하면서 해도 충분합니다. 꿈에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결과는 당신에게 점점 더 좋지 않은 방향으로 변할 것입니다.


첫 번째로, 이 꿈 내에서 당신은 죽을 수 없습니다. 또한, 현실에서도 당신은 이 꿈의 내용으로 인해 죽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만은 제가 보장해드릴 수 있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꿈은 그저 꿈일 뿐이며, 그 안에서 당신이 산채로 사지가 분해당하던, 뇌를 코로 꺼내져 죽는 것보다 고통스러운 신세가 되던 "죽지는" 않습니다.

단지 매우 아플 뿐이죠.


두 번째로, 이 집에는 지상 2층과 지하 1층이 존재합니다. 당신의 꿈 속이니 이 외의 층이 존재해도 이상할 것은 없지만, 가급적이면 이외의 층으로 이동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결과에 대해 보장해드릴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죠.


이에 대해 덧붙이자면, 이 꿈은 누구나 인생에서 한번 경험합니다. 단지, 그것을 기억하지 못할 뿐이죠. 깨어나면 그저 매우 나쁜 꿈이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만일 당신이 이곳으로 두 번째로 들어오게 된다면, 기억이 돌아오고, 지도에 3층이 보일 겁니다. 그때는, 규칙을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바닥에 누워 잠을 청하거나, 하고 싶은 것들을 마지막까지 충분히 해 두세요.

제가 해드릴수 있는 최선의 제안입니다.


세 번째로, 이 꿈을 겪는 사람들은 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숫자만큼 많지만, 당신은 그 어느 누구와도 이 꿈 내에서 만나지 못합니다. 기억하세요. 꿈을 연결하는 기술 따위는 개발된 적이 없으며, 지구 이외의 행성에도 수많은 신들과 신자들이 존재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당신의 꿈 내로 찾아올 만큼 전능한 존재는 아닙니다.


네 번째로, 그 어떤 상황에서도, 심지어 당신의 생명이 위협받는다 생각할수 있는 상황에서도 당신의 정보를 입 밖으로 꺼냈다가는 돌이킬수 없는 길을 가게 될수 있다는 걸 인지해 주십시오. 이는 작성, 발음, คร๔ 등의 행위를 포함합니다.


다섯 번째에 들어가기에 앞서, 당신은 최소한 이 문항을 읽는 즉시 행동을 시작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아래의 문항들을 가만히 서서 현관에서 읽고만 계신다면 생존할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는 점,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또한, 이 밑의 안내문은 즉시 행동을 시작하는것을 가정하고 쓰여진 내용이라는 점을 인지하는 걸 제안해 봅니다.


다섯 번째로, 1층 현관에 오래 서있지 않고, 1층에서는 최대한 귀를 막을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문항을 읽은 즉시 행동을 시작하며 당신이 의식을 찾은 1층 현관에서 벗어나신다면 전혀 문제가 없으나, 너무 늦을 경우 ∎∎∎의 추적이 시작될 수 있으니 유의하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 귀를 통하여 침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덧붙이며, ∎∎∎∎가 하나가 되려 시도할 경우 ∎∎∎∎∎를 ∎∎하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를 시행하지 못하였을 시 평소에 모국어 외의 언어를 배우려 하지 않은 자신을 원망하는 게 최선일 겁니다.


여섯 번째로, 행동을 시작하였을 시 주의해야 할 사항 몇가지입니다. 이제 2층으로 올라가 계단 맞은편 혹은 오른편에 위치하는 욕실로 입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욕실 내에서는 너무 꾸물거리지만 않는다면 어느정도의 시간은 보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꾸물댄다면 끔찍한 운명을 마주하게 될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 "꾸물댐" 의 정도는 사람에 따라 매번 달라집니다.

이 항목은 특별히 길게 작성되었으며, 해당 주의사항을 숙지하셨다면 욕실에서 나와 행동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해당 항목의 첫번째. 2층에서는 절대로 뛰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그들을 자극해서 좋을건 없으니까요. 추가적으로 다른 소리도 내는 것을 그닥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해당 항목의 두번째. 행동을 시작하신 직후, 2층의 화장실에서 서랍장 내 비치된 초록빛 알약 두정, 종족 불문, 크기 불문 해당 서랍장 내에 있는 두개골 하나, 그리고 샤워기 밑에 놓여진 검은 직육면체 모양의 바닐라, 혹은 녹차 향 양초를 세개 집어들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단, 절대 안전을 위한다고 해도 이 개수 이상의 물품을 가져가시는 건 비추입니다. 다른 방문객을 배려하기 위함도 있지만, 욕조 내부의 그녀가 자신의 물건을 쓰는 걸 그리 탐탁치 않게 보는 것도 한 가지의 이유입니다. 그녀를 더욱 자극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그녀에게 큰 관심을 가지지 마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시다시피 과도한 관심은 불편할 때가 있고, 불편함은 이곳에선 보통 당신의 죽음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해당 항목의 세번째. 1층으로 다시 내려갈 땐 당신이 넘어지건 말건, 뒤로 굴러 떨어지건 어쩌건 절대로 똑바로 걸어 내려가시면 안 된다는 걸 숙지해주셨으면 합니다. 당신의 심장과 13번 척추, 6번 갈비뼈와 횡경막 일부를 제외한 모든 것이 계단 한칸을 내려가자마자 뜯어먹히는 결과를 원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그 외엔 해당 계단은 이 집 내에서 가장 안전한 곳입니다.


해당 항목의 네번째. 지하실에서는 당신이 불을 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광원들은 충분히 있으나, 전부 자동으로 켜졌다 꺼질수 있으며, 설령 지하실에서 주운 물건이라 해도 당신이 "직접" 빛을 내게 만드는 행위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단, 두번째 항목에서 얻은 두개골에서 나는 희미한 빛은 예외입니다. 어차피 그 빛은 당신을 제외한 그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을 겁니다.


해당 항목의 다섯번째. 이 밑에 네 이름을 적어라. 그렇다면 내가 지켜줄 것이다.

(이후 붉은 무언가가 칠해진 부분이 있다.)




해당 항목의 여섯번째. 당신이 만약 무교라면, 해당 항목은 보지 않아도 별 문제는 없습니다. 만약 종교인이라면, 해당 항목 두번째의 물품들을 가져간 후 더이상 당신의 종교를 따르지 않는다는 선서를 하는 것이 위험을 방지해줄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꿈속에서 하는 말들이 꿈 밖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며, 이 선서의 내용도 꿈 내부에서만 적용될 것입니다. 사실 그렇지 않다고 해도, 당신이 그렇게 믿는 한 아마도 그럴 것입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믿음" 이잖아요?


여기에 추가적 설명을 더 덧붙이자면, 두번째 항목에서 가져온 물건들은 당신에게 소위 말하는 "마법" 과 같은 힘을 선사해 주지만, 이러한 마법이 언제나 깨끗한, 그러니까 당신들의 용어로 "백마법" 일 것이란 것은 착각이란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애초에 선한 마법은 인신공양과 ∎를 통해 작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해당 항목의 일곱번째. 2층 접객실의 붉은 옷을 입은 부인에게 말을 걸어야 할 일이 적어도 한 번은 있을 것입니다. 그때는 말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부인의 손, 정확히는 원래 손에 해당하는 부위를 절대로 인지하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아마도 그 편이 당신에게는 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대화를 마칠 때 그녀가 응하건 응하지 않건 설탕 두스푼을 탄 홍차를 제안하시면 좋겠네요. 그녀의 답을 끝까지 듣되, 홍차를 가져다 주시지는 않아도 됩니다. 사실 이 집 내에 정상적인 "홍차" 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당 항목의 여덟번째. 만약 지하실에 내려가시게 된다면, 1층에서 지하실로 통하는 계단 중간쯤에 놓인 촛불에 음식을 놓아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는 집 안에서 당신이 찾은 것이든, 아니면 유사시 당신의 신체 일부이던 상관 없습니다. 단, 적어도 길이 5cm, 두께 1cm 이상의 크기가 아닌 경우 이후의 일은 상상에 맡깁니다.

이럴 경우, 음식을 감사히 받아 먹은 그가 지하실에서의 위험을 조금이나마 줄여줄 것입니다. 물론 그는 변덕이 심하고, 장난꾸러기입니다. 그 장난은 당신이 감당하기에는 그 규모가 좀 클수도 있습니다.


이 항목에 추가적으로, 만약 촛불이 꺼져있다면 (그런 일은 없겠지만요) 음식을 놓지 않아도 됩니다. 편안한 30분 되시길 바랍니다.


해당 항목의 아홉번째. 가끔 공간이 왜곡되듯 뒤틀리거나 반대로 뒤집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꿈 내이니 당연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시며 행동을 계속해 주셨으면 해요. 그 일의 이유가 어찌 됐든 진실을 알려고 할수록, 그들도 당신의 진실 혹은 내면을 더욱 깊이 알게 될 겁니다.


이상으로 여섯번째 안내문은 마치겠습니다.




일곱 번째로, 이하는 이곳에서 나가고 싶을시 이행하시면 좋은 행동들입니다. 사실, 이외의 다른 출구는 없다고 생각하시는 게 편합니다.


첫 번째. 이전에 가져오신 두개골은 침대 밑에서 기어나오는 백색의 거대하고 동시에 왜소한 남자, 목과 발이 잘린 보라색 아기, 그리고 하얀 정장을 입은 청년 등을 상대할 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아마 이에 대처할만한 힘을 두개골이 발휘해주길 빌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작동하지 않는다면 산 제물을 바치면 좋으며, 보통 인간이 가장 효과가 있으나 이 집 내에 인간은 당신뿐이었던걸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두 번째. 이전에 가져오신 양초를 집 군데군데에 배치하시면 좋겠습니다. 각 층에 한개씩 배치되어야 하며, 첫번째 소항목에서 언급된 이들을 어떤 방식으로든 죽인 후 그들의 장기를 양초에 감아놓는 것이 효과적이란 것을 알려드립니다.


세 번째, 해당 작업을 마치셨다면 1층 중앙에 등불 한개가 생길 것입니다. 아직 관심은 가지지 마시되, 나중에 필요할 것이라는 것만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네 번째. 이후부턴 세번째까지의 행동을 마치신 걸 가정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사실, 이를 마치시지 않으면 열람도 불가능합니다. 들어오셨던 현관의 신발이 가지런한지 확인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때부터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절대, 절대, 뒤를 돌아보면 안 되는 걸 알아두면 도움이 될겁니다.


절대로요.


(어떤 방식으로든 선 자리에서 바로 뒤를 바라보지만 않으면 괜찮습니다. 예를 들어 한 걸음 왼쪽/오른쪽으로 돌아서 앞으로 간 다음 한 걸음 또 왼쪽/오른쪽으로 돌아 걷는다던가요.)


해당 항목에 대해서, 만약 신발이 가지런하다면 안심하셔도 좋으나, 붉은 구두나 노란빛 운동화가 있을 시 가능한 한 빨리 이를 시야 밖으로 내보내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집요하며, 어떻게든 시야 내로 들어오려고 할 겁니다.

만약 3초 이상 이를 시야 내에 들어오는걸 저지하지 못하였다면, 초록색 알약의 사용처를 알게 되실 겁니다.


다섯 번째, 지하실로 내려갔다가 2층까지 올라가며, 그 후 다시 1층으로 내려와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때 가능한 한 그 어떤 것에도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겁니다.

그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관심에 민감합니다.

예를 들어서 청각적, 시각적, ∎, 후각적, 촉각적 관심이 있습니다.


여섯 번째, 당신은 당신의 감각, 또는 장기를 찾게 될수 있습니다. 직감적으로 당신의 것이라는 느낌이 드는 장기 조각을 발견하면 어떻게든 섭취하도록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섭취할 수 없다면 그저 닿는 것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이는 일곱번째이자 마지막 절차를 밟는데 도움이 됩니다.



해당 항목들을 다 읽으셨다면, 1층으로 내려가 등불 앞에 서서 일곱번째 절차를 읽어주시면 좋겠어요.

끝이 멀지 않았습니다. 이제 마지막 절차만 밟으면 당신은 꿈에서 깨어나며, 현실로 돌아올 겁니다.













































해당 항목의 일곱번째.
























등불을



들어.









<

날 대신해 이곳에 남아주어서 고맙군.

아마도 넌 죽지 않을 것이라고 했지?

약속대로 죽진 않을거야.

대신 난 널 대체할 거고.

네 삶을 살게 될거야.

새 삶을 선물해 주어서 고마워.

>











(당연하게도 본문의 내용은 픽션이며, 해당 문장을 읽은 당신들은 모두 이딴 꿈을 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가십시오.)

추천 비추천

77

고정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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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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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피드백이나 지적 환영. 실험적 컨셉이라서 지적도 달게 받음. 아무래도 괴담 내가 잘 못쓰다 보니...
    재밌게 읽었다면 추천 부탁해.

    2023.04.11 07:57:41
  • ㅇㅇ(223.222)

    개무서움 ㄷㄷ

    2023.04.11 08:06:15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감사한다고 생각합니다.

      2023.04.12 07:00:07
  • 유천영.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이꿈을 모두꾼다는게 구라인건지
    모든 인간들이 다바뀌는건지 모르겠네

    2023.04.11 09:57:28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것은 저도 대답해드릴수 없음을 인지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3.04.12 06:59:52
  • ㅇㅇ(123.143)

    재밌게 잘 썼다. 굳이 피드백을 하자면 [당신의 심장과 13번 척추, 6번 갈비뼈와 횡경막 일부를 제외한 모든 것이 계단 한칸을 내려가자마자 뜯어먹히는 결과를 원하는게 아니라면 말이죠.] 같은 너무 디테일한 사망 방식은 줄이고 상상에 맡기는 쪽으로 갔으면 더 좋았을거같아

    2023.04.11 10:10:51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저건 잔잔하면서도 똘끼있고 섬뜩한 느낌 주고싶었는데 별로였나보네 ㅈㅅ

      2023.04.12 06:59:24
  • ㅇㅇ(223.39)

    명령을 따르지 말래서 등불 안든 루시드드리머는 개추 ㅋㅋㅋ

    2023.04.11 14:03:06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 ㅋㅋ

      2023.04.12 06:58:49
  • ㅇㅇ(223.39)

    등불안들고 나가는방법은 업써?

    2023.04.11 17:22:49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

      2023.04.12 06:58:36
  • ㅇㅇ(106.255)

    뭐 이리 복잡하노? 세입자 받아라 걍 여기서 살랜다 ㅅㄱ

    2023.04.11 18:02:03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 저기 선생님;; 죄송합니다 나가주셔야 해요;;

      2023.04.12 06:58:02
  • ㅇㅇ(121.136)

    명령하는거 무시하라고 하자마자 바로 아래 "기억하세요" 라고 명령하고 있는디

    2023.04.11 22:15:14
    • 늘보킬러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처음부터 무시했어야 한단 소리지ㅋㅋ

      2023.04.12 02:41:30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과연 처음부터 무시했다고 해서, 넌 살아나갈수 있었을까?

      2023.04.12 06:57:34
  • ㅇㅇ(183.101)

    하나가 되자.

    2023.04.12 09:52:58
  • ㅇㅇ(218.149)

    뭐야 내 몸 돌려줘요

    2023.04.13 01:23:37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이것은 당신의 척추

      2023.04.24 07:27:08
  • ㅇㅇ(110.11)

    홍차대신 러시아 대통령 소환하면 어찌되요?

    2023.04.16 15:32:03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어어 자각몽이긴 한데 그건 안된다 잠시만

      2023.04.24 07:26:55
  • ㅇㅇ(106.101)

    분위기 미쳤다

    2023.04.17 13:19:49
    • ㅇㅇ(106.101)

      더 써줘 제발

      2023.04.17 13:20:02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시져

      2023.04.24 07:27:31
  • ㅇㅇ(106.101)

    장기 안찾고 등불로 바로 넘어가면 살 수 있음?

    2023.04.17 13:31:15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애초에 살 길이 있다고 생각하다니 희망차네

      2023.04.24 07:27:52
  • ㅇㅇ(1.245)

    자각몽인데 자의로 못깨어나는거면 s급몸매 누나 소환가능힌거냐? - dc App

    2023.04.17 16:59:17
    • 노란하스터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자의로 못 깨어난다고 했지 그 꿈을 니가 쥐락펴락할수 있다곤 한적 없다

      2023.04.24 07:28:15
  • ㅇㅇ(14.50)

    그냥 영겁의 시간 동안 고통받다가
    동틀 때까지 기다려도 됨?

    2023.04.25 14:19:42
  • Llif3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그냥 이름 쓰면 될 듯 - dc App

    2023.06.02 00:43:01
  • ASDF(14.5)

    ㄷㄷ 무서워 - dc App

    2023.06.08 21:16:55
  • ㅇㅇ(182.215)
    개추
    04.15 16:2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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