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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괴담] 급구) 명인역 구 지하상가 단기관리직 채용 공고앱에서 작성

데마시아거주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4.15 16:18:43
조회 57972 추천 422 댓글 46
														

명인역 지하상가는 2007년 6월11일부로 폐쇄되었습니다.

허가 없이 구역 내로 침입하거나 침입을 위한 일체의 행위를 하는 자는 초자연현상대체특별법 1조 2항에 의거 강도 높은 신체적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만약 형용할 수 없는 이끌림을 느꼈다거나, 어느 새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이었다거나, 침입하고싶은 욕구를 참을 수 없는 경우
대기 중인  요원이 지급하는 약물을 복용하신 후 안내에 협조하십시오.







급구) 명인역 구 지하상가 단기관리직 채용 공고

근무 일자: 6월 11일(하루)

근무 시간: 07:00~익일00:00

급여: 일급 87,000,000(팔천 칠백만 원)

복리후생: 별도 고지


기타:
종교인,  편도체 이상자(우바흐위데병 등)우대



업무내용: 면접 후 별도 고지






ㅡ부산광역시 초자연현상관리국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면접관/ 마지막 테스트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바로 시작하지요.
지원자분들, 이 사진을 보세요. 어떤가요?


지원자5/ (인상을 찌뿌리며)가죽이 벗겨진 건가요?


면접관/ 네. 이 사람은 우리 직원이었는데, 일 하다가 실수를 했거든요.  제가 직접 벗겨냈어요. 이게 그 가죽이에요.

(면접관이 사람 가죽을 꺼내 보인다. 지원자 다섯 중 네 명이 비명을 지른다. 구토를 하는 이도 있다.
면접관이 한숨을 쉬더니 칼을 들고 일어나 지원자1을 찌른다.
지원자1은 외마디 비명을 남긴 채 고꾸라져 피를 흘린다.)


면접관/ 시끄럽게 굴지 마세요. 저 가죽 주인이랑 이 사람이 왜 죽었는지 아세요? 시끄러워서에요.
여러분도 가죽 벗겨지고싶어요? 일하기 싫으면 나가요.
지금 나간다고 하면 보내줄게요.

(지원자 2, 4, 5는 포기를 선언하고 도망치듯 나갔다. 면접실에는 지원자3만이 평온한 얼굴로 앉아 있다.)

면접관/ 당신은 안 나갈 거에요?

지원자3/ 네.

면접관/ 정말인가요? 저희랑 일할 자신 있으세요?


지원자3/ 안 할 이유가 있나요. 저 돈 필요해요.


(피범벅이 된 지원자1이 움직이더니 일어나 앉는다.
그녀는 옷 속에서 붉은 물감이 든 패드를 빼낸다. 영화 찰영 등에서 혈흔 효과를 내기 위해 쓰이는 소품이다.)

지원자1/ 올해도 늦지 않게 사람을 구했네요. 다행입니다.


면접관/ 그러게. 강팀장은 어째 매년 연기가 늘어. 배우 해도 되겠다니까.


지원자3/ 지금 뭐하는 건가요?


면접관/ (손을 맞잡이며) 축하합니다, 합격입니다.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ㅡ명인역 지하상가 단기관리직 근무자 근무지침ㅡ

먼저 지원해주신 근무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업무는 어렵지 않으나, 근무수칙을 따르지 않을 경우 심각한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항상 이 수첩을 지참하시고 정해진 수칙에 따라 성실히 업무에 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0.지급된 하얀색 알약은 인지저항약물입니다. 2시간 간격으로 복용하십시오.
복약주기가 아니더라도 필요한 경우 추가로 복용해도 좋습니다.
다만 약물의 치사량은 시간당 5개이니 유념하십시오.

0-1. 파란색 알약은 공포저항약물입니다. 부작용이 크므로 임의로 복용하지 마십시오.
마찬가지로 치사량은 시간단 5개 입니다.
반드시 필요할 때가 있으므로 분실하지 마십시오.


1. 명인역 지하상가는 길이 810미터, 261개의 점포가 입점중이던 상가입니다.
현재는 폐쇄되어 접근이 일체 금지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없어 보이지만 인기척과 시선이 느껴진다면 착각이 아니니 이동하실 때 시선을 되도록 바닥에 두십시오.


2. 상가 중앙 기둥에 지저분한 몰골의 거지가 구걸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지급된 만 원 구권을 깡통에 넣고 "힘내세요" 라고 말하십시오. 이후 돌아서 스무 걸음 멀어진 뒤 뒤돌아보십시오. 거지가 백골이 되어 나뒹굴고 있다면 안심하시고 다음 근무를 진행하십시오.


2-1. 만약 거지가 어디론가 사라졌다면, 즉시 상가 중앙에 "아름드리 화원"으로 달려가 셔터를 내리십시오.
그리고 "여긴 편의점이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신 뒤 만 원 구권을 하나 더 꺼내어 뒤로 던지십시오. 어느새 거리 중앙에 거지 시신이 생겨났다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 다음 풀려있는 잠금장치를 메뉴얼에 따라 재설치하십시오.


3. 아름드리 화원은 이중 셔터와 쇠사슬, 자물쇠, 부적 등으로 굳게 잠겨 있습니다.
쇠창살, 외부셔터, 전자 자물쇠 두 개, 일반 자물쇠 세 개, 쇠사슬, 부적이 아래 그림처럼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림)


수시로 점검하여 위 상태를 유지하십시오.

저절로 자물쇠가 풀리거나 셔터가 열리는 일이 잦으니 각별히 주의하십시오.


3-1. 근무 중 아름드리 화원의 셔터는 저절로 열리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 때 위 항목에서처럼 닫아주시되, 이 과정에서 매장 내부를 보는 일은 없도록 하십시오.

만약 내부를 보고 문을 열고싶은 충동이 생긴다면 인지저항약물을 추가로 복용하십시오.

문을 열어선 안됩니다.



4. 상가 입구쪽에 금오의류라는 남성복 전문 의류매장이 있습니다.

오전 8시 22분이 되면 5분 안에 매장으로 가서 문을 닫고 지급된 청소부 복장으로 환복하십시오.

매장 내부에 너무 오래 있는 것은 좋지 않으니 환복을 끝낸 후 신속히 나오십시오.

다시 문을 열면 사람이 붐비는 풍경이 보일 것입니다.

이 때 문은 반드시 당겨서 여십시오.


4-1. 만약 문을 열었을 때 매장 바깥이 여전히 텅 빈 모습이라면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여십시오.

행인이 가득한 풍경이 보일 때 까지 이를 반복하십시오.

이 때 털 끝 하나라도 문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문을 당겨서 열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4-2. 위 과정에서 누군가 문을 밀치는 듯한 느낌이 들며 닫히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름드리 화원은 중앙에 있습니다" 라고 공손히 말씀하십시오.

문은 서서히 닫힐 것입니다.

이후 풍경이 바뀌면 문 밖으로 나오시되, 그 전에 매장에 비치된 마네킹을 밖으로 던지십시오.

마네킹이 어디론가 끌려간다면 함정이므로 나가지 마시고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여신 후 밖으로 나오십시오.


4-3. 사람이 가득한 상가는 얼핏 활기차고 정상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속지 마십시오.
매년 6월11일마다 똑같은 이들이 똑같은 시간에 이 상가를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 날을 되풀이합니다.
안타깝더라도 그들이 겪는 고통에 동정을 베풀지 마십시오.


4-4. 상가의 양 끝단은 자욱한 안개가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너머로 가지 마십시오.
정체불명의 이끌림이 느껴진다면 인지저항약물을 복용하십시오.




5. 행인들 중 아름드리 화원에 접근하는 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 하는 척 하며 그런 이들을 막으십시오.

만일 누군가 화원에 접근한다면 입구를 등지고 서서 "여긴 공사중이니 들어오지 마십시오" 라고 말씀하십시오.

아마 순순히 떠나갈 것입니다.

이후 잠금 상태를 점검 및 보수하십시오. 특히 부적이 손상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6. 11:00 ~ 22:00 사이 등줄기를 타고 오싹한 한기가 느껴질 것입니다.
1번출구 방면 경계를 바라보십시오.
저릿저릿한 공포가 한 층 커진다면 화원의 주인이 경계를 넘어 온 것입니다.

공포저항약물을 복용한 뒤 그가 문을 열기 전에 신속히 막으십시오.

이 때 막는다 함은 화원을 등지고 서서 고개를 공손히 숙이는 것입니다.

그가 문을 열 것을 요구한다면 거절하시되,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십시오. 아직 준비가 안 되었습니다." 라고 말씀하십시오.

당신이 공포저항약물을 복용했다면 그는 순순히 돌아갈 것입니다.

그가 경계 밖으로 완전히 사라질 때 까지 고개를 숙이고 계십시오.

그 후 완전히 풀린 잠금장치를 재정비 하십시오.




6-2. 만약 실수로 공포 저항 약물 복용을 하지 않고 그를 응대했더라도  침착하게 지침에 따라 행동하십시오.

그리고 그가 눈치채지 못하고 그냥 돌아가기를 바라십시오.




6-3.
간혹 복용 하였음에도 효과가 없거나, 복용을 잊었다면

화원의 주인은 눈치 챌 것입니다.

그가 고개를 비딱하게 기울이며 웃는다면 이미 늦었습니다.
아직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때 공포 및 인지저항 약물을 치사량까지 삼키십시오.
장례비를 포함한 임금이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지급됩니다.

서서히 몸이 굳다가 꼼짝도 못하게 된 뒤

등 뒤에서 부적이 찢어지는 소리, 자물쇠가 산산조각나는 소리, 쇠사슬이 끊어지는 소리, 셔터가 활짝 열리는 소리가 차례로 울린 후

도어벨이 찰랑 울리며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 전에 숨이 끊어지기만을 바라십시오.




7. 22:30이 되면  숨도 쉬기 함든 공포가 갑자기 끼쳐 올 것입니다.
공포 및 인지저항약물을 최대 용량으로 복용하십시오.
1번출구 방면을 보면 화원의 주인이 경계에 선 채 당신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를 마중나가십시오.
가지런히 손을 모으고, 시선은 살짝 아래로, 옅은 미소를 머금은 채, 조신한 발걸음으로 그에게 다가가십시오.
고개 숙여 인사한 뒤 말씀하십시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축제가 준비되었으니, 따라오시지요."

그와 함께 아름드리 화원으로 가십시오.

화원에 도달하면 아래의 과정을 따르십시오:

부적을 하나씩 떼어 내 찢어 버리십시오.

전자 자물쇠에 비밀번호 1127을 입력하여 잠금해제하십시오.

강철 자물쇠에 열쇠를 꽂고 돌리십시오.

쇠사슬을 풀어 치워버리십시오.

셔터를 올리십시오.

쇠창살을 올리십시오.

키뭉치를 보면 어느 새 빨간 리본으로 장식된 열쇠가 달려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아름드리 화원의 출입 열쇠입니다.

꽂고 왼쪽으로 돌리십시오.

찰칵 소리가 나면 당신이 할 일은 끝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라고 고개 숙여 인사한 뒤, 천천히 뒷걸음질로 물러나십시오.

주인이 당신에게서 관심을 거두면, 그를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빠르게 2항목에 언급된 거지 시체로 가십시오.

시체의 겉옷을 벗겨 입은 후 깡통 앞에 쭈그려 엎드린 뒤 귀를 막으십시오.

주인은 문을 열 때 뜸들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침착하게 행동한다면 늦지 않게 위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공포라는 감정을 최대한 억제하십시오.

곧 문이 열릴 것입니다.






8. 귀를 막고 눈을 감고 숨소리도 최대한 참으십시오.








9. 비명소리가 멎고, 짓누르던 공포가 사라지면 천천히 고개를 드십시오.
경계를 이루던 안개가 사라지고 텅 빈 상가에 유혈만 낭자한 풍경이 보인다면, 고생하셨습니다, 업무가 끝났습니다.
거지에게 빌렸던 옷을 입혀준 뒤 아름드리화원의 입구를 확인하십시오.
문은 닫혀있지만 셔터는 열려 있을 것입니다.
셔터를 내리고 잠금장치를 체결하십시오.
이 때 사방에 낭자한 혈액이 스스로 기어가듯 문틈 아래로 빨려드는 현상은 정상이니 신경 쓰지 마십시오.

경계를 빠져나오면 대기중인 요원의 안내에 따르십시오.

약물 부작용에 대한 치료와 비밀 서약 후 당신에 대한 구속은 해제될 것입니다.

임금은 3일 내 계좌로 입금됩니다.


그럼 행운을 빕니다.

추천 비추천

422

고정닉 13

1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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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가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부산은 어떤곳일까... - dc App

    2023.04.15 17:11:05
  • ㅇㅇ(211.36)

    즉사 트랩은 없는거 보니까 8억7천이면 할려는 사람 많을듯
    8700만원이라서 빠르게 포기하고 안하는거지

    2023.04.15 17:33:07
    • ㅇㅇ(124.49)

      공포약 먹어도 안통해서 고개 기울이고 웃으면 좆된다잖아. 즉사트랩 있긴한거지. 확률이 높진않아 보이는데... 일단 완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겁없고 암기력 좋은 사람은 할만한듯

      2023.04.15 19:16:54
    • ㅇㅇ(59.6)

      저거 면접 통과하는 멘탈이면 앵간하면 통할듯

      2023.04.15 21:03:21
  • ㅇㅇ(223.62)

    어메이징 부산 ㄷㄷ

    2023.04.15 19:50:21
    • ㅇㅇ(223.39)

      알약 먹어서 죽으라 하니까 훨씬 몰입 잘되네 재밌다

      2023.04.15 19:55:32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화원에서 뭔 일있던건지 진짜 궁금하다ㄷㄷ 개재밋음

    2023.04.15 20:01:07
  • ㅇㅇ(223.33)

    1차선의 존재랑 화원의 주인이랑 싸우면 누가이김

    2023.04.15 20:04:12
    • ㅇㅇ(211.192)

      일 차선에서운행은즐거워 해병님 따흐앙 ㅠㅠㅠ

      2023.04.15 20:45:12
    • ㅇㅇ(59.6)

      1차선이 이길것 같은데

      2023.04.15 21:00:27
    • ㅇㅇ(211.36)

      화원의주인도 1차선의 존재를 마주하면 바로 인지오염행일듯

      2023.04.15 21:01:59
    • 데마시아거주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정보) 07년 6월 11일은 소망대교가 폐쇄된 날과 같다

      2023.04.15 21:42:42
    • ㅇㅇ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ㄷㄷ먼일잇던거임 상상력자극오진다

      2023.04.15 21:43:27
    • ㅇㅇ(223.39)

      헐 진짜네 뭐냐 ㄷㄷ

      2023.04.15 22:12:31
  • 교룡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개추
    2023.04.15 20:56:55
  • ㅇㅇ(59.6)

    하얀약 치사량 5개라는게 2시간 안에 5개먹으면 죽는거임 아니면 총 5개임?

    2023.04.15 21:02:34
    • 데마시아거주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시간당 다섯개

      2023.04.15 21:35:40
    • ㅇㅇ(59.6)

      파란약 합쳐서?

      2023.04.15 22:15:57
    • 데마시아거주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각각이고 사람마다 조금씩 달라
      보통 5개먹으면 죽는데 10개먹고도 안죽은 사람도 있었어
      진짜 불쌍한 사람이지

      2023.04.15 22:20:32
  • ㅇㅇ(125.177)

    오전 7시부터 오전 12시까지 일하면서 2시간 간격으로 약 먹는데
    치사량이 5알이면 그냥 무조건 죽는거 아니야?

    2023.04.15 21:19:37
    • 데마시아거주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시간당 다섯개

      2023.04.15 21:35:31
  • ㅇㅇ(90.91)

    저거 매년다른 사람이 해야하는거임? 저 공무원들이 하면 안 됨? 하긴 매년 다른사람이 해야하겠네. 아마 하필 위장하는 데 쓰이는 게 거지고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는 안 되니까.

    2023.04.15 23:34:07
  • 근육질고양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아 화장실 어케가라고 아 넘모 무섭다

    2023.04.16 03:03:38
  • ㅇㅇ(122.145)

    너는 역시 소설을 써야해

    2023.04.16 18:18:21
    • ㅇㅇ(122.35)

      대인 얼굴 인식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공포도 안느끼는 우바흐 위대 환자는 약 안먹어도 할만 하겠다

      2023.04.17 23:37:41
  • ㅇㅇ(39.7)

    지하철은 계속 운행하는 거임?

    2023.04.17 12:32:49
  • .(211.36)

    매년 6월 11일마다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거면 6월 11일에 어떤 사건이 명인역에서 터진 거야? 구 만원권 쓰는 거 보면 (현 만원권이 7년 1월 발행이니까) 7년 6월 11일에 일 터졌다고 바로 폐쇄한 건 아닌 것 같고.. 그럼 6년 6월 11일이 가능성 있는데 소망대교 볼 때는 또 어린이날에 일이 터진 것 같았고.. 모르겠다 쨌든 소망유니버스 사랑해

    2023.04.17 14:51:17
  • ㅇㅇ(182.230)

    잘 읽었습니다 유튜브에 tts와 사진영상 추가해서 업로드 해도 될까요? 설명란에 원본링크 기재하겠습니다

    2023.05.10 12:59:38
    • 데마시아거주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넹 - dc App

      2023.05.15 12:20:36
    • ㅇㅇ(211.176)

      감사합니다 ㅠ

      2023.05.27 23:02:39
  • ㅇㅇ(116.41)

    다들 명작이라 칭하는 작품들도 좋은데 난 이게 제일 좋은듯 지금까지 본 나폴리탄들 중에 제일재밌음

    2023.06.11 13:24:25
  • ㅇㅇ(210.223)

    8천은 시발 너무 과하다 ㅋㅋㅋ 8백이 더 현실감 있음 8천만원이 좃으로 보이나

    2023.06.27 15:56:22
    • 데마시아거주자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난 800이면 절대안함 ㅡㅡ

      2023.07.05 07:24:02
    • ㅇㅇ(112.157)

      죽을수도 있는데 800은 적은거 맞지

      2023.07.22 21:59:20
    • ㅇㅇ(221.144)

      80억줘도 할까말까 고민하지
      물론 80억 준다고 한다는 말은 아님

      2024.03.05 17:52:49
    • ㅇㅇ(1.252)

      목숨거는 일인데 8천이 과하다니 8억정도 해야 사람들 가지 싶은데

      2024.04.13 22:53:32
  • ㅇㅇ(59.6)

    난 이 글쓴이가 쓴 것들이 마음에 들어 앞으로도 많이 올려줘!

    2023.07.01 20:55:12
  • 공윤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저 면접을 견딜 정도면 보통이 아니긴 해

    2023.07.24 09:59:19
  • ㅇㅇ(203.235)

    일당 8천700 군침 싹 도노

    2023.08.01 05:01:00
  • 여단본부(180.65)

    시발 마음에 들었습니다

    2023.08.25 15:22:29
  • ㅇㅇ(112.145)

    거지 이제 안걷어차네 - dc App

    2023.09.24 17:23:09
  • ㅇㅇ(116.44)

    화원 주인이 사람 죽였나보다

    2023.12.27 13:59:51
  • ㅇㅇ(115.140)

    정식으로 소설을 내도 될거같은데 세계관 만들어서

    2024.02.24 16:43:59
  • ㅇㅇ(211.197)

    시작부터 읽는 사람 머리채 휘어잡아버리네;;

    2024.03.06 17:40:35
  • 치치(49.167)

    퍼가겠습니다

    2024.06.25 19:25:17
  • ㅇㅇ(211.235)

    8700진짜주면 화원주인이랑 전우애도할수있다

    2024.09.15 07:58: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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