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가쪽에 이제 전철이 뚫릴거란말이야?
몇년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그러면 출퇴근을 본가쪽에서 할수있게되는데
이 나이먹구 본가 들어가기는 그렇고
저쪽이 신축제외하면 집값이 싸니까
돈좀 바짝모아서 본가 아파트를 하나 대출받아서 매매하는거야
그러면 그나마 노후걱정이 조금 줄어들지않을까?
엄마도 ㄱㅊ은거 같다고는 하는데 ㅋㅋㅋ
당장 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1. 스르스 - 코스메틱으로 2,000
2. 성형 - 몰루
3. 치과 몇백..
4. 레이저제모
정도니까 급여좀 올리구 이직좀하믄서 돈벌면
어느정도 감당대지않을까?
그리공 내 앞의 대리의 뚝배기를 깨고싶다...
자꾸 혼자 욕하고 그만두고싶다 그러고 일의욕을 마이너스까지 내리네..